클래식기타

2007-12-18 작성된 포스트


안녕하세요
제목이 거창하군요

겨울이라 댐핏많이들 사용하시죠
댐핏사용할때 단점은 케이스에 넣어야하고.. 아니면 사운드홀을 완전히 막던가, 
수시로 물 채워야하고.. 그렇습니다.
뭐 사운드홀을 막는 기타용 가습기도 있습니다만..
저도 기타만큼 습도가 필요해서...

귀찮은것은 절때 싫은놈은 가습기를 알아봤습니다.
가습기로 습도조절하는것도 귀찮아서 자동 습도조절 가습기를 찾았습니다.
최소 5~6만원하더군요. 그것도 싼거라 못미더워서.. 보통 한 10만원 이상 합니다.


크기가 생각보다 큰 수반입니다. 
뭐 숯으로 어뜨케 해서 작품도 만든다지만 그럴시간도 없고...
대충 자갈몇개 깔았습니다 ㅋㅋ
제 방에서 문 닫아놓으면 40~60정도 습도가 나옵니다. 딱 목적에 맞는 습도네요
창문과 문을 자주 열면 35까지 내려가기도 합니다.
백탄은 음이온까지 방출, 전자파차단등등 뭐 이것저것 한다고 합니다.
사람도 50%정도 습도를 좋아한다죠?

자~ 습도와 건강과 쩐도 함께 생각한 가습기 워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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