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무선으로 자유를 느껴라~!

무선으로 자유를 느껴라~!

원어데이에 올라온 상품에 혹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이번에 산 물건은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메뉴 2종에 추가구성 팔꿈치 받침대..까지

사실 정말로 무선키보드는 진작에 하나 구해보자는 생각이 있었던 참이라...
(물론 덤으로 파는, 팔꿈치받침대 저물건은 충동적이었다고 100% 시인하지만)

예전에도 그 사이트에 무선제품 나올때, 소개만화 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던거 딱 공감하는 내용이라 그때부터 줄곧 생각해 왔던 무선 키보드 제품... 받았습니다.


아래 펼쳐서 보아요/

more..






Posted by 추운오리

트랙백 주소 :: http://nunno.net/trackback/11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도이누 2008/05/04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스타 좋아하시는지요 ㅎㅎ
    저도 예전에 무선키보드+마우스를 썼었는데 -_-; 스타할때 무지하게 불편하더라구요 ㅋ

    그런데 이건 색상이 정말 이쁘네요 :)

    • BlogIcon 추운오리 2008/05/05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타는 안하지만 게임은 좋아합니다^^
      아바라는 FPS게임을 조금 즐기는데 처음엔 수신감이 괜찬다 싶었는데 가끔 수신이 끈기는 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책상위엔 기존의 유선을 그대로 쓰고, 이 키보드는 동영상 감상용으로 침대맡에 따로 두고 쓰게 되었습니다;
      완전 리모콘이 되버렸네요.ㅋㅋ;;

  2. BlogIcon 핑키 2008/05/05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무선보다는 유선이 낫다고하네요

    • BlogIcon 추운오리 2008/05/05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데스크탑으로 쓴다면 당연히 유선이 좋겠죠.
      무선은 침대에서 영화보기전용 컨추럴 리모콘으로 사용하면 참 편리합니다.^^

  3. BlogIcon 도이누 2008/05/05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침대에 마우스 놓고 휠로 볼륨조정하고 트렉넘기고 했던적이 있다는 ㅋㅋㅋ.
    공감가네요 ㅋㅋㅋ.. 리모컨-

    • BlogIcon 추운오리 2008/05/06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긴 생각해보면 영화용 리모콘이다 보니 볼륨과 트랙, 스킵, 열고 닫기 ..
      실제 가능한 기능보다 사용하는 기능이 엄청 작네요..,^^

  4. BlogIcon jyudo123 2008/05/06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무선하나.. 사야하는데.... 돈이 ㅠㅠ

    • BlogIcon 추운오리 2008/05/06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부터 벼르다가 이번참에 큰것 하나 지르면서 이 제품도 질렀는데 큰것 때문에 묻혀간다는 느낌??;;
      큰걸 한번 지르셔요. 이런건 무덤덤 해질겁니다!

  5. BlogIcon 이리나 2008/05/06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ㅠㅠ 너무 귀엽네요 ㅠㅠ 게다가 무선이면, 컴퓨터 켜 놓고, 제 침대 위에 앉아서 컴퓨터를 ㅠㅠ(그러나 멀어서 화면이 안 보이므로 무효 ;;)

    • BlogIcon 추운오리 2008/05/06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자인 하난 맘에 들어요 이제품은..
      침대 위에서 하실거면 세컨드모니터 라든지 TV와 같이 다중모니터를 사용하시면 되겠죠..
      저도 영화보기용으론 책상위 모니터가 더 좋은 LCD지만 따로 CRT모니터로 다중디스플레이 해서 봅니다.

  6. BlogIcon 산골소년 2008/05/06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무선키보드를 쓰면서 누워서 블로깅 하고 있어요.
    근데 제거는 무선키보드에 트랙볼이 달려서 키보드+마우스 기능 일체형이죠.
    그래서 진정한 이동성과 편리함은 있는데..키감이라 던가 수신감은 떨어져요..
    그래도 지금 엉덩이가 아픈 가운데 누워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워서 컴퓨터 하니 또 목이 아파요...ㅠ.ㅠ
    추운오리님 궁극의 편한 자세는 없을까요. ^ ^

    • BlogIcon kareyuno@naver.com 2008/05/06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원레 제가 사고자 했던 것이 트랙볼형태로 일체형이었는데...
      마우스경우는 패드가 따로 있어야 이동성?이 많이 떨어지더군요ㅠ_ㅠ
      엉덩이 아프신 사연은 읽었어요..^^ㅋㅋ;
      엎드린 자세는 정말 목이 아프고... 오래하면 팔꿈치부분도 저려오더군요..
      저는 엎드려 하는 자세보다는 등뒤에 큰 배개를 두고 반 누운 자세로 앞쪽에도 배개 하나 두고 그 위에 키보드를 올려두고 사용해요.
      그나마 이자세가 편하더군요^^

  7. 2008/10/24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BlogIcon 신동방통 2009/08/12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괜찮나요? 지금도 잘 쓰고 계신건가요? 관심있어 여쭤봅니다.
    그리고, 키보드 아래 DOK-58G는 키보드만의 제품명이구요, 마우스를 뒤집어보면 DOM-88G일껍니다.
    둘이 합쳐서 DOMK-8858G라고 부르나봅니다.

    • BlogIcon 추운오리 2009/08/15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 말씀드리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마우스는 투박해서 처음부터 안쓰는 상황이었는데 키보드는 예전에 영화감상용으로 스긴했다가, TV카드 리모콘을 사용하게 되어 잠시 쳐밖았습니다.
      그러다 아버지컴퓨터를 이걸로 맞춰 드렸는데 조금 쓰시드만, 어느센가 수신이 잘 안되는지(아마도 절전기능과 관련된 문제인듯) 입력이 안되다가 막 눌르면 되기도 하고..
      숫자키 0번이 안눌러지기 까지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유선키보드 맞춰드렸는데.
      그리고 뒤에 건전지 덮개를 잃어버렸고
      (작은 철판을 깔고 테이프로 밀봉하면 쓸수는 있지만)
      결국 1년이 지난 지점에 안쓰고 있는 상황이군요.
      책꽂이 사이에 꽂혀 있습니다..'

      다른분은 잘 쓰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의 경우엔 그렇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