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하드웨어

2010-05-03 작성된 포스트


 품들을 모아모아~
PC를 한대 맞추어 보았습니다.
주워 모은 부품이라 그런지, 막상 보드에 맞는 백판넬이 없네요.


가장 비슷해보이는 백판넬 한개를 구해보았습니다.

사운드포와 시리얼포트, 마우스포트 구멍만 맞는 판넬 이었습니다.

키보드,RGB모니터,페러럴포트 및 USB 포트 사용불가





보드에 맞게 백판넬을 함석가위?로 열씸히 오려주었습니다.
손배지 말라고 세세히 돌려가며 라운딩 처리!


완성본



그냥 안다는게 나은가? -_-''
그래도 구멍들 다 살아났고, 제기능을 할것임에 중요하진 않지만...


실상 백판넬의 용도는 없어도 그만 이랄 수 있고 있으면 틈세로 들어가는 먼지의 차단, 방음? 정도의 효과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이 주서모은 부품으로 만든 컴퓨터 사양은

구형 팬티엄 프레스캇 3.0 CPU에
512 ddr1 메모리 2개 1GB메모리, 80GB HDD, 내장 VGA를 이용
사무실용으로 쌩쌩한 PC를 만들었습니다.

케이스는 현주인지 주현인지, 헷갈리는 준메이커 케이스인데

M-ATX사이즈에 맞게 미니데스크탑 같이 귀여운 모습이라 꽤나 맘에 듭니다.


아직까지 사무용으로 이정도는 손색없이 쓸 수 있는 사양 이랍니다.


이상 주워모은 부품으로 만든 PC 백판넬 조립기 였습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