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류 .. 또읽었다.
사실 군대에서 읽었던 책이다. (전역후 한권도 안읽고 있다. )
개인적으로 무라카미류 라면 모든 책을 읽어보고 싶다.
그 작가만의 개성적인 필체가 충격적이면서 와닿는다 랄까?
제목으로 보면 무얼 의미하는지 모르겠다.
영어와 일어의 복합표현.. In the '미소'soup. 미소란 일본식 된장...
즉 미소수프는 아마도 된장국? 된장이란 음식이 서양인이 보기엔 냄세나고 이상한 음식일테니...
된장국의 묘한 향기 안에서?
이런 의미가 아닐까 한다.
솔직히 무라카미류 소설 어렵다.
다 읽고도 그 의미를 찾기 힘들고 얼핏이나마 다가간다는 느낌이랄 까?
언벨런스 하면서 부자연스러움을 다루는 책이라 나는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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