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의모든것



뉴스테이(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앞으로 보기 어려워질수도



민간업체가 시행하고,

장기임대와 중산층을위한 품질좋은 아파트로

인기가 많은 뉴스테이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가 앞으로는 보기 어려워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작년 12월 정부는

뉴스테이를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으로 변경하고

제도 개선을 했었는데요,




주택도시보증공사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 결과

5개업체만이 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그동안 뉴스테이는 사업성이 높은것으로 분석되어

건설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었는데요

제도 개선으로 인해 앞으로는

건설사들의 참여가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합니다.




2017년 12월 개선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제도를 보면,




초기임대료 규제 및 입주자격강화,

주거지원계층(청년, 신혼부부 등) 중소형공급과 20% 배정

등이 있습니다.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의 주요 내용은

초기임대료 인하와

서민지원 강화인데요,

취지는 훌륭하지만

사업자 입장에서는 선뜻 손대기가 어려운가 봅니다







지금도 뉴스테이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은

인기가 좋은데요

사업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살짝 개선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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