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구례 산수유꽃축제 다녀옴



주말에다가 날씨까지 좋아서 그런지

구례산수유꽃축제 첫날인 오늘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왔네요



산동면 부터 지리산온천관광단지까지

수Km 가 꽉막혔습니다.

한 두시간 차에서 이렇게 시간을 보낸듯





힘들게 도착한 구례산수유꽃축제장입니다.

지리산온천관광단지는 한두번 온적이 있지만

산수유꽃축제는 처음와보네요






역시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날씨도 좋고

완전 힐링되는 행사네요


차가 막히는게 조금 흠이지만

평일날 구경온다면 아주 좋을듯 합니다.


구례 지리산 산수유꽃축제는

3월17일부터 3월 25일 까지 약 2주간,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상관1길 45일대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곳저곳 잘 꾸며놨습니다.

볼거리가 많네요


구례 산수유꽃축제는

볼거리가 그럭저럭 많은 반면

잡상인은 많지 않아서 

쾌적하군요





잘 봤으면

배를 채워야겠죠^^

집에서 싸온 김밥과 샌드위치, 과일 ㅋ

축제장에서 파는 산수유막걸리와 치킨만 사서

배불리 먹고옴






살짝 덜 핀듯한 산수유꽃이지만

아름다운 꽃을 구경하고 있자니

힐링이 절로되는 주말이었습니다.







지리산과 잘 어울어진

산수유꽃축제장입니다.

공기도 좋고, 하늘도 맑고

너무 좋네요






산수유꽃축제장 

이곳저곳 구경다니고 있음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ㅋ






가족끼리, 연인끼리 놀러오기 좋은

구례 산수유꽃축제였습니다.



한가지 재밌는것을 발견했는데



남자화장실은 한칸이라 줄서있고,





여자화장실은 세칸으로

완전 한산한

진기한 풍경을 목격했습니다. ㅋ


보통 트레일러크기 화장실 하나에

남,여 한칸씩 설치를 해서

항상 여자화장실이 북적북적한데

여기는 트레일러 2개에 3칸을 여자화장실로 해놨네요


우리나라에서 좀처럼 보기힘든것 같은데

배려가 돋보이는 행사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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