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빈손으로 다가오는 네가 반갑지 않더라~
애드클릭스 홈페이지 로그인
역시나 수입은 제로인 상태가 "
추운오리님 반갑다며" 맞이해준다.
하지만 40원이라도 있을라 치면 참, 기뻤다.^^

100원짜리 줍는게 더 쉬울까?
← 이달의 누적수입 80원8월의 15일동안 2번 클릭이 있었다는 소리이다.
하긴 8월 들어서 네이버검색으로부터의 방문객이 줄었다는 글에 따라선지,
내 블로그도 방문객의 절반이 줄은 상태로 8월을 지나간다.
그런점에서 더 클릭율이 떨어졌다고 넘겨집으려하지만, 원래부터가 블로그의 수입은 이정도 였다..^^

피자먹을라면 7개 더 모아야... 그게 아닌가?
↑ 클린도장이랑 클린포인트 솔직히 잘 모르겠다.
첫달엔(5월) 엔 안찍어주더니 담달부터 한달에 한번씩 꼬박꼬박 찍어주었다.
그런데 선원 레벨에서 오르질 않는다.
애드클릭스엔 선장레벨도 있던거 같은데 그분들은 어떻게 한건지 대단하신 분들이다.
이제 100일 동안의 기록들을 살펴보고 싶다.
조회날짜를 시작일로 설정하고 조회하니 깔끔하게 잘 나온다.

촌동네 아파트모습들, 대도시였다면 빌딩 여러개 있을텐데...
↑ 블로그 수입그래프세로는 하루 수익금인데 최고눈금이 160에서 멈춰있다.
하룻동안 최고 들어온 돈이 160원이었다.
가로는 날짜별로 수입이니깐 막대가 없는 부분이 수익이 0원인 날들, 이렇게보니 공친날이 참 많다.
황색이 컨텐츠링크, 초록색이 에디터링크 이다.

화려한 노출수
← 노출수는 그래도 높았다.
어쩌면 노출수 만큼 클릭이 따라가지 못한건 나의 실력 부제일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만큼 깔끔하고 세련된 블로그 연출에 노력한 결과라 생각하고 싶다 (?)
노출이 1,000 정도 넘으면 1클릭정돈 있었다고 본다.
중간에 갑자기 유입량이 늘어난 이유는 양질의 컨텐츠를 공개하였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ㅡㅡ)
죄송합니다. 자뻑이었습니다.
아무튼 노출수 만큼은 남부럽지 않았을까 싶다.

초라한 클릭율
→ 중요한 클릭률
역시 조금 창피한 정보이다.
최고 클릭률이 있었을때도 1%도 못미친다.
어쩌면 노출수와 비교해도 연관이 전혀 없는 클릭율을 보인다.
앞부분에 클릭율이 높은건 개인적인 전략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그때 당시 에디터링크를 블로그메뉴 바로 옆에 배치해놔서 얼핏 메뉴버튼과 헷갈리는 위치에 있었다.
그래서 메뉴와 혼동해서 클릭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그때당시엔 이게 정말 혼동해서 클릭했다면 죄송스러운 일이 아닐까 싶어, 나중엔 위 마지막광고설정 모습처럼 바꾸었다.
그 후로 클릭율이 많이 떨어진 원인이 아닐까...
↓ 간력하게 정리한 보고서
엄청 긴 표인데 특징몇부분만 잘르고 합계만 제대로 놓어논 보고서이다.
파란색 부분은 연속적인 수입의 발생의 날인데, 저렇게 지속적으로 수입이 있다면 참 좋겠다 싶다.
5월 8일 시작해서 중순에 결과가 나오니 저것에 홀려 지금까지 온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 단지 1클릭일 뿐인데 수익이 100원이 넘는 경우도 있다.
그 수익률의 관계는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지만,,,
빨간색 부분은 노출수가 높았던 날의 데이터,
컨텐츠링크를 설정했다가 에디터링크로 바꾸는 시점이라 노출수가 교차하는 점이다.
역시 특별히 클릭율과 상관하지 않는다.
합계에서 보여주는 컨텐츠/에디터를 포괄한 데이터는
- 총 노출수 7만4천여회
- 총 클릭수 26회
- 총 클릭율 0.08%
- 수입 1,400원
이게 100일간의 애드클릭스 성과이다.
↓ 달별 수입액
한달 평균 370원 ?
참 초라한 개인 블로그의 불쌍한 모습처럼 보이기도 하다.
솔직히 처음엔 너도나도 구글수표 환전하는 포스트 들 보고 혹' 하고 시작했던게 사실이다.
반신반의 하며 테스트 차원으로 시작해 결국 꿈은 이루지 못하고 테스트로 끝을 맺었다.
그래도 애초에 광고수입을 좀더 비중있게 했다면 약간은 더 플러스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포스트 내용을 이슈글들로 작성하는 방법도 있겠고,
광고배치를 좀 더 눈에 띄고 많이 보이게 하는 방법 등,
전자 방법은 조금 걸끄럽지만 후자방법을 잘 활용했어도 괜찬겠다 싶은생각이 든다.
간단하지만 확실한 방법,
하지만 이런건 말 그대로,
꽝
다음기회에...
라고 생각하며 이상 끝내기로 했다.
다음엔 애드센스를 타볼까? ^^;;;;
마지막으로 지극히 개인적이기에 이해할 수 있는 한가지를 공개하며...
분명 공감하는 블로거 있으리라!! 없다면 슬프겠다.;;

유효클릭3종힛트 - 시간과 IP에 주목할 일이다..ㅡㅡ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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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대도시의 아파트처럼 그래프가 일어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언젠간 그런날을 기약하며 미뤄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