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터넷 강의로 공부하고 있어서
따지자면 독학은 아니죠
다만 옆에서 보정해주실 선생님이 없다뿐이지..
진정한 독학은 카르카시나 기본 교재 딸랑 가지고 꾸역~꾸역~ 연습하는게 아닐까요?
이럴경우 기본 교재와, 메트로놈,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책 하나쯤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감히 초보지만 꼭 필요한 것만 몇개 적어볼께요
초보가 전하는 기본 마인드?
1. 기초연습은 매일매일
몇가지 있더군요. 아르페지오, 스케일, 트레몰로, 아포얀도주법등등
고수의 길은 기본기부터... 캬캬
조금 치다보면, 또는 초보를 위한 사이트 이곳저곳 보면 무엇을 연습해야 하는지 감이 오더군요
모 고수한테 들은말에 의하면 전공생들 일주일씩 어두운 방에 가둬놓고 스케일 연습 시킨다나...
믿거나 말거나 지만... 뭐 암튼 중요하답니다. 특히 스케일.
양손가락의 힘, 위치, 음감등등의 관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군요.
각각 악보 출력해가지고 매일 연습하는 것입니다.
메트로놈이라는 놈과 함께
아프페지오
모 사이트에서 발견한건데.. 어딘지 몰라서 출처를...
이것만 해도 대부분 커버 가능하답니다.
메트로놈 리듬을 16분음표로 하고(한 타임에 4번울리게) 속도가 40이든 50이든 시작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90속도 에서 헤매고 있네요.
오른손이(탄현하는 손과 어께등) 경직되지 않게 30분 이내, 3번째 음에 강세를 두고 연습하랍니다.
스케일
제가 듣는 강의가 초급, 고급 강의로 나눠져 있는데,
고급강의에서도 중반정도 가야 스케일 강의를 하더군요.
전 아직 고급강의 초반부를 달리는 상황이라 연습을 못하고 있네요
이것도 뭐 세고비아식 스케일 악보등등 여러가지가 있더군요.
트레몰로
이건 제 욕심에서 연습하는 것이지만...
앞으로 하게될 라리아네의 축제를 후딱 치기 위해서 매일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메트로놈과 함께 낮은 속도부터 차근차근 올려가면서 연습합니다.
메트로놈이라는 놈과 함께 연습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메트로놈 리듬을 16분음표로 하고(한 타임에 4번울리게) 속도가 40이든 50이든 시작합니다.
저는 95로 연습하고 있습니다.
알함브라의 궁전이나 다른 트레몰로 곡 칠려면 16분 음표 메트로놈으로 140~180정도 속도는 되야 연주자가 하는 수준이더군요
제가 듣는 강의에서는 2번줄을 i,m,a로 5번줄을 p로 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하나의 메트로놈 속도에 숙달되면 p를 5-4-3 옮기면서 치고, 1번에 ima 6번부터 2번까지 p를 옮기면서...
아포얀도
뭐 모 강사는 처음부터 가르치고, 모 강사는 후반부에 가르치고
정작 중요한 것은
누구나 다 치는 로망스는 누구나 다 치지만 진정한 로망스는 고수들만이 친다고요...
피아노로 치자면 엘리제를 위하여로 비유가 가능 할런지 끌끌끌....
그냥 저만의 생각이였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아포얀도를 익숙하게 못쳐요
그래서 매일 연습해요
p는 알 아이레로, ima는 아포얀도로 동시에 치는 연습이요.
로망스를 로망스로 칠려면 아포얀도를 쳐야죠.
내일은 로망스강의가 시작되는데 이제까지 연습했으니 잘 되겠쬬 훓훓훓~
2. 악보는 보면서
몇번쳐보고 외워서 치지 말고요
악보는 꼭 보면서 치랍디다...
모 들리는 말로는 모쫠트 씨가 아버지에게 배울때 그렇게 배웠다는군요
처음에 악보보고 지판보고 이것저것하랴 힘들죠.
하다보면 악보만 보면서 치게되고 뭐 그런거죠
저도 초보라 헤맬때는 한참 헤매지만.. 많이 늘었다는게 느껴집니다.
3. 책
인터넷 강의를 듣는다면 기본책 그렇게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저 책도 서점에서 그럴싸하게 보여서 산거고요..
인터넷 강의 교재로 꾸준히 하면 되죠.
뭐 저는 카르카시 밖에 모릅니다. 바이블 이라죠?
별로 보지는 않습니다.
강의에서 빠진 카르카시 op.59
점진적 연습곡을 다 쳐보기 위해서 보기도 합니다만...
박자감각을 위해서라도
그냥 치면 안되고, 꼭 곡을 들어보고 치세요
다움까페에 mp3있더군요 - 검색.
책광고 하는거 아닙니다.
옆에 선생님이 없는것을 매꿔줄 뿐입니다.
그런의미에서 독학하시는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탄현동작, 자세, 손톱다듬기,
그야말로 기본적인 기본기를 너무 상세하게 설명하셨습니다.
좀 포인트만 딱딱 찝어서 설명해주시면 좋았을것을...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지요.
그리고 제가 보고 싶었던 세하주법에 대한 내용도 없고요...(앞으로 책으로 내신다고 합니다만... 내가 다 익힌 다음에? 꿇꿇꿇.....)
아무튼 학원 가기 힘드신 분들에게는 주옥같은 책입니다.
이상 초보의 넋두리였습니다...
잘못된 점이나 추가사항은 세이하로 꽉꽉 짚어 주시고요.
따지자면 독학은 아니죠
다만 옆에서 보정해주실 선생님이 없다뿐이지..
진정한 독학은 카르카시나 기본 교재 딸랑 가지고 꾸역~꾸역~ 연습하는게 아닐까요?
이럴경우 기본 교재와, 메트로놈,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책 하나쯤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감히 초보지만 꼭 필요한 것만 몇개 적어볼께요
초보가 전하는 기본 마인드?
1. 기초연습은 매일매일
몇가지 있더군요. 아르페지오, 스케일, 트레몰로, 아포얀도주법등등
고수의 길은 기본기부터... 캬캬
조금 치다보면, 또는 초보를 위한 사이트 이곳저곳 보면 무엇을 연습해야 하는지 감이 오더군요
모 고수한테 들은말에 의하면 전공생들 일주일씩 어두운 방에 가둬놓고 스케일 연습 시킨다나...
믿거나 말거나 지만... 뭐 암튼 중요하답니다. 특히 스케일.
양손가락의 힘, 위치, 음감등등의 관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군요.
각각 악보 출력해가지고 매일 연습하는 것입니다.
메트로놈이라는 놈과 함께
아프페지오
모 사이트에서 발견한건데.. 어딘지 몰라서 출처를...
이것만 해도 대부분 커버 가능하답니다.
메트로놈 리듬을 16분음표로 하고(한 타임에 4번울리게) 속도가 40이든 50이든 시작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90속도 에서 헤매고 있네요.
오른손이(탄현하는 손과 어께등) 경직되지 않게 30분 이내, 3번째 음에 강세를 두고 연습하랍니다.
스케일
제가 듣는 강의가 초급, 고급 강의로 나눠져 있는데,
고급강의에서도 중반정도 가야 스케일 강의를 하더군요.
전 아직 고급강의 초반부를 달리는 상황이라 연습을 못하고 있네요
이것도 뭐 세고비아식 스케일 악보등등 여러가지가 있더군요.
트레몰로
이건 제 욕심에서 연습하는 것이지만...
앞으로 하게될 라리아네의 축제를 후딱 치기 위해서 매일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메트로놈과 함께 낮은 속도부터 차근차근 올려가면서 연습합니다.
메트로놈이라는 놈과 함께 연습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메트로놈 리듬을 16분음표로 하고(한 타임에 4번울리게) 속도가 40이든 50이든 시작합니다.
저는 95로 연습하고 있습니다.
알함브라의 궁전이나 다른 트레몰로 곡 칠려면 16분 음표 메트로놈으로 140~180정도 속도는 되야 연주자가 하는 수준이더군요
제가 듣는 강의에서는 2번줄을 i,m,a로 5번줄을 p로 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하나의 메트로놈 속도에 숙달되면 p를 5-4-3 옮기면서 치고, 1번에 ima 6번부터 2번까지 p를 옮기면서...
아포얀도
뭐 모 강사는 처음부터 가르치고, 모 강사는 후반부에 가르치고
정작 중요한 것은
누구나 다 치는 로망스는 누구나 다 치지만 진정한 로망스는 고수들만이 친다고요...
피아노로 치자면 엘리제를 위하여로 비유가 가능 할런지 끌끌끌....
그냥 저만의 생각이였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아포얀도를 익숙하게 못쳐요
그래서 매일 연습해요
p는 알 아이레로, ima는 아포얀도로 동시에 치는 연습이요.
로망스를 로망스로 칠려면 아포얀도를 쳐야죠.
내일은 로망스강의가 시작되는데 이제까지 연습했으니 잘 되겠쬬 훓훓훓~
2. 악보는 보면서
몇번쳐보고 외워서 치지 말고요
악보는 꼭 보면서 치랍디다...
모 들리는 말로는 모쫠트 씨가 아버지에게 배울때 그렇게 배웠다는군요
처음에 악보보고 지판보고 이것저것하랴 힘들죠.
하다보면 악보만 보면서 치게되고 뭐 그런거죠
저도 초보라 헤맬때는 한참 헤매지만.. 많이 늘었다는게 느껴집니다.
3. 책
인터넷 강의를 듣는다면 기본책 그렇게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저 책도 서점에서 그럴싸하게 보여서 산거고요..
인터넷 강의 교재로 꾸준히 하면 되죠.
뭐 저는 카르카시 밖에 모릅니다. 바이블 이라죠?
별로 보지는 않습니다.
강의에서 빠진 카르카시 op.59
점진적 연습곡을 다 쳐보기 위해서 보기도 합니다만...
박자감각을 위해서라도
그냥 치면 안되고, 꼭 곡을 들어보고 치세요
다움까페에 mp3있더군요 - 검색.
책광고 하는거 아닙니다.
옆에 선생님이 없는것을 매꿔줄 뿐입니다.
그런의미에서 독학하시는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탄현동작, 자세, 손톱다듬기,
그야말로 기본적인 기본기를 너무 상세하게 설명하셨습니다.
좀 포인트만 딱딱 찝어서 설명해주시면 좋았을것을...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지요.
그리고 제가 보고 싶었던 세하주법에 대한 내용도 없고요...(앞으로 책으로 내신다고 합니다만... 내가 다 익힌 다음에? 꿇꿇꿇.....)
아무튼 학원 가기 힘드신 분들에게는 주옥같은 책입니다.
이상 초보의 넋두리였습니다...
잘못된 점이나 추가사항은 세이하로 꽉꽉 짚어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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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기타학원도 몇 개월 다니곤 했지만 늘지 않는 실력에 좌절할 무렵, 제 집에 놀러온 친구 하나가 저에게 잠깐 배운 걸로 1달 뒤 저보다 훨씬 나은 실력을 보여줬을 때의 좌절감이 생각납니다. ^.^ 그 때부터 악기 연주는 나의 길이 아니구나 생각했었죠. 어렸을 적 피아노 학원에서 쫓겨나본 기억도 생각나고요. ㅋㅋㅋ
그러시군요 흐흐
저는 악기를 늦게 시작해서.. 피아노를 처음 배운것이 19살때 막 수능 끝나고 였죠. 한달만에 바이엘띠고 또 다음꺼 한참 하고 있다가 재수 하는바람에 두달만에 관뒀지만...그러고 한 십년 좋아하는 음악은 손도 못대다가 이제서야 기타를 칩니다. 즐기면서 하면 뭐든지 재능이 부족해도 잘 할 수 있는것 같아요.
'클래식기타 기본기의 비밀' 오늘 교보문고 가서 봤는데요.
설명은 자세한데 초보가 보기엔 엄청난 두께가 부담스러워지더군요.
학원부터 다녀야 할 것 같네요.
네. 그 책의 단점이 너무 너무 상세히 적어서 좀 두껍죠.
그리고 처음 시작할때 보면 무슨 소린지 좀 어렵기도 하고요. 나중에라도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