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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에서 사용하는 닉은 추운오리 입니다만,
반지의제왕 온라인을 OpenBetaTest 에 접속하니 이미 추운오리 라는 닉이 사용중 입니다.
그래서 그냥 우리집 강아지 똘이의 이름을 딴 '똘' 이라는 호빗으로 반지의 제왕 온라인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반지 온~ 을 하면서 몇가지 스크린샷 을 찍어 간단하게 구성해서 만든 반지온~ 똘의 원정기 주요장면 의 스크린샷 입니다.
이야기는 없고 단지 반지의 분위기를 보여주고 자 한 풍경모습 입니다.

아래부터의 그림은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너 억지로 부러 뜨렸지?

너 억지로 부러 뜨렸지?

황금박쥐가 아닌 황금거미

황금박쥐가 아닌 황금거미

아무도 듣지않는 외로운 음악가

아무도 듣지않는 외로운 음악가

닭다리가 부러졌어요

닭다리가 부러졌어요

말타고 소풍

말타고 소풍

말타고 소풍2

말타고 소풍2

말타고 소풍3

말타고 소풍3

이 얼마나 고된 노력의 댓가인가

이 얼마나 고된 노력의 댓가인가

눕지마시오. 굽지마시오. 먹지마시오.

눕지마시오. 굽지마시오. 먹지마시오.

퀘스트 따라가가는 중

퀘스트 따라가가는 중

음악가와 낚시꾼

음악가와 낚시꾼

실제로 무지개를 본게 언제인가...

실제로 무지개를 본게 언제인가...

사랑은 낚싯배를 타고

사랑은 낚싯배를 타고



끝~
See you space cowboy

Posted by 추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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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컨셉인듯 합니다

원화 컨셉인듯 합니다

  최근에 잠깐 즐겨보고 할만 하다 싶은 게임이 반지의 제왕 온라인 이었습니다.
지금은 클로즈드 배타 테스트가 끝나 잠시 기다린 후에 게임플레이가 가능할 것입니다.

실제로 제가 이 게임을 즐긴 시간은 총 8시간 안팍이었는데 그 시간동안은 이 게엠이 푹 빠져들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 게임은 지금 가장 인기게임중 하나인 월드오브워크레프트(와우)를 빼놓고는 말할수 없다는 느낌도 들지만은,
그 와중에도 반지의제왕 온라인(이하 반지~) 에서 찾아볼수 있는 재미요소들 때문에 앞으로 기대된다고 할까요.

클로즈드 테스트 동안 이 게임을 접하면서 느낀 매력과 흥미에 대한 감회로 이렇게 포스팅을 올립니다.












1. 반지의제왕 온라인 소개

반지~는 한게임에서 서비스되며,
유명 개발사인 터바인(http://www.turbine.com/)에서 개발한 게임입니다.

이 로고 많이 보셨죠?^^

이 로고 많이 보셨죠?^^


해외에서는 이미 상용 서비스를 한다고 알고 있는데 (http://www.lotro.com)
이제 갓 한국에 들어온 반지~ 는 약간의 현지화 및 테스트 과정을 거친 후 오픈배타로 이어질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정식 서비스가 되어서 여러 사람들과 즐길수 있는 게임이 되길 바랍니다.



2. 어떤이에게 맞는 게임일까

이 게임은 흔히 말하는 MMORPG식의 진행을 갖는 게임인데,
한마디로 와우와 같은 플레이~ 라 정의 할수 있는 게임입니다.
제가 느낀바 반지~를 즐길수 있다고  느끼는 분들이라면,

 - 와우를 좋아하시거나 좋아하셨거나 하는 분들 중 ,
 - 와우가 조금 식상하다 느껴지시는 분,
 - 원작 영화나 소설에 큰 관심이 있는 분,
 - 국내외 스타일을 막론하고 다양한 온라인RPG게임의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 분,
 - mmorpg란 장르에 애착을 갖으시는 분,

대충 정의하니 이렇게 되었는데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표현이고 가장 핵심이라면 앞서 말했듯 와우 입니다.




3. 반지의제왕 온라인 게임 스타일

이 역시 게임진행이 와우와 같다고 할수 있습니다.
실제로 게임을 하고있을때 옆에서 본 누군가는 "이거 와우랑 맵도 독같고 폰트도 똑같고 퀘스트도 똑같고.,.."
뭐 이런소릴 했습니다.
솔직히 인정할수밖에 없을 정도로 흡사한 두 게임이라 어떻게 정의해야 할지는 앞으로의 오픈시 까진 연기하기로 합니다.

퀘스트진행은 어쩐지 와우보단 조금 난잡/복잡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맵에 표시되는 npc라도 그래픽이 화려한건지 눈이 나쁜건지 표시가 눈에 띄지 않아서 그런 느낌이 들기도 했고,
좀 해매는 감을 가지고 플레이를 했습니다.
어떤 퀘스트에선 우려먹기식 퀘스트 남발의 경우도 보긴 했는데, 성취감을 생각하면 즐거울테지만 그 과정이 참 힘들어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젠 닭도 지겹다, 오리로 변신하자

이젠 닭도 지겹다, 오리로 변신하자


하지만 다양한 종류의 퀘스트들 보면 참 나름대로 잘 만들어졌다고 느끼게 됩니다.



4. 반지의제왕 온라인이 즐거웠던 이유

제가 가장 좋다고 느낀 부분은,
싱글게임처럼 게임의 성취감이나 목표감을 주는 요소들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중간중간 무엇을 발견하거나 해결하면 거기에 맞는 보상 및 혜택들이 주어지는 것이죠.
예로들면 마비노기의 호칭? (10살에곰을잡은.. 이런거) 과 같은 시스템도 이 반지~에서 비슷하게 접목되었는데
5레벨까지 죽지않으면 특별 호칭이, 마찬가지로 10레벨까지... 여러 호칭들을 얻고 얻기위해 노력하는 재미랄까..

택배,우체부 아저씨의 고충을 느껴보라!

택배,우체부 아저씨의 고충을 느껴보라!


다른 예로들면 GTA-바이스시티나 산안드레스 게임에서 맵 곳곳에 펼쳐있는 낙서놀이, 수집, 발견 등과 같은 게임의 부가요소의 재미인데요.
실제로 한 지역상에서 어떤 발견을 기록하며 그러한 발견들을 모두 찾기위한 재미...

즉 이러한 수집에대한 목표라든지 성취감 과 같은 요소들을 참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래픽적인 부분도 상당히 수작임은 틀림없었습니다.
넓게 펼쳐진 필드에 흩날리는 꽃들, 맑은 하늘,,,
직접 느껴보시면 정말 그래픽만큼은 앞으로 온라인게임의 기대주임이 느껴집니다.

실제로 보면 정말 아름다워요

실제로 보면 정말 아름다워요






5. 후기

와우에 대한 언급은 솔직히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하게 되었지만,
솔직히 개인적인 의견에 대해서는 이 게임이 와우의 아류작과 같은 느낌을 받은건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재미있는 반지~의 요소들을 찾아가며 플레이 했던 시간들과,
화려한 그래픽 묘사에 이끌려 보냈던 시간,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보람...
이런 시간들이 참 즐거웠습니다.
짧은 기간이었기에 게임 전체적인것은 못봤지만 즐길만 하다고 느껴지는 요소는 많다는 느낌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에 대해 간단하게 정의하면 "즐길거리를 풍족하게 제공해줄것같은 게임" 이라고 했습니다.
'...것같은' 이라는 표현은 아직 전체는 잘 알지 못했기에 그렇게 밖에 표현을 못하였습니다.

정식으로 오픈 하였을때 기대되는 게임이기도 하지만 ,
과거 터바인사의 게임들에 대한 편견도 얼핏 스치게 됩니다.
좋은 마음으로 잘되길 기대하며,

마지막으로 스샷들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풀 사이즈이므로 클릭해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Posted by 추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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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골소년 2008/06/22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좋은 평가 해주셨네요.. 와우처럼 좋은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아참~ 이 게임도 외국산이죠? 아..그래도 국산이 선전했으면 좋겠습니다만...^ ^;

    • BlogIcon 추운오리 2008/06/23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가 원래 블로그에 쓰게되면 좋은점이 보여서 쓰는거지 않좋은 게임은 아에 쓰지도 않게 되요..
      재미는 있지만 대중의 호응이 따라주지않는 게임들 있잔아요.. 어쩌면 터바인의 과거 게임들 처럼 묻히는건 아닐까 걱정부터 되는 게임이기도 하죠.
      산골소년님 감샤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11-23
프레스블로그에서 베스트포스팅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골드슬램 - 온라인 테니스 게임 이야기

골드슬램 - 온라인 테니스 게임 이야기


골드슬램 로고

골드슬램 로고

 전에 골드슬램(http://www.goldslam.co.kr/ [새창]) 이라는 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땐 단순히 드래곤플라이라는 유명게임사에서 만든 실사풍의 테니스게임이라기에 해봤는데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게임이 안되길레 알아보니 무슨 테스트 였다면서 오픈배타에 정식 오픈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이 게임이 오픈배타도 아닌 무언가 다른 테스트 중이었단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테스트 중에 운이 좋게도 이벤트에 당첨되어 테니스화와 티셔츠 등을 받았기 때문인지, 이 골드슬램이 빨리 오픈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기존에 작성한 이벤트로그 : [리뷰 농장/지름log-쇼핑&이벤] - 골드슬램 으로부터의 이벤트 선물 - 신발, 옷 [현재창]

이 게임을 테스트 당시에도 즐겼고, 그 후 오픈을 바래왔고, 오픈을 접하고, 지금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사실 이미 온라인서비스 중인 테니스 게임은 있었지만, 저는 해보질 못해서 이 게임이 어떤점으로 좋은가 직접적인 비교는 못하지만 이 게임은 직접 플레이를 하며 하나하나 배우고 지면서, 이기면서 느꼈던 재미를 중점으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 1장. 본론으로...//

실사풍의 온라인 테니스 게임.
이것이 골드슬램이 내거는 슬로건으로 쳐도 될까요?
앞 서 말했듯이 기존에도 존재하는 테니스온라인게임에는 스매쉬스타와 겜블던, 스타이리아 와 같은 경쟁게임도 있습니다.
모두 해보진 않았지만, 골드슬램만의 특징은 역시 실사풍, 이라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하게 되면 연습모드를 통해 게임의 설명을 간접 설명합니다.
가장 기본이되는 간단한 구질과 파워조절, 방향조정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기존 테스트에서 수련을 하였기에..-_-;
단지 게임머니를 준다고 해서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튜토리얼 - 타겟을 향해

튜토리얼 - 타겟을 향해





제 2장. 간단한 게임 설명//

초보자 분들은 인터페이스 조차 감감하실텐데요.
로딩 공간의 활용 : 인터페이스 설명

로딩 공간의 활용 : 인터페이스 설명

간단한 인터페이스는 게임 로딩 화면에서도 출력이 됩니다.
이렇게 몇가지 간단한 타구를 기본으로 방향키와 조합을 통해 상대방이 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목적일까요?

저는 실제 테니스 게임의 룰은 파악하지만, 세세한 부분까진 모르겠습니다만, 각 구질 설명을 들자면,,

로브는 일반적으로 상대가 앞에 있는 상태(네트에 근접한 상태)를 따돌려 뒤로 훌쩍 넘길때 유용합니다.
방향키 ↑와 함께 W로브를 사용하면 공이 높이 떠서 유유히 날아가 상대를 넘겨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적절한 로브사용으로 상대를 너무 가까이 오지도 못하게 하는 것이죠.

플랫은 한마디로 직선타구 라 할까요?
직선으로 가장 빨리 보낼수 있어서 빠른 공격에 유용합니다.

탑스핀은 가장빠른 대각선 타구 정도 일까요..
플랫보다 공의 방향을 넓게 이동하면서 빠른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스는 속도 보다는 방향설정을 위주로 하는 타구라 볼 수 있었습니다.
방향전환을 가장 크게 할 수 있는 타구라 보입니다.
즉 좌편에 있는 상대에게 우편으로 슬라이스 공격을 하면 큰 방향전환이 필요하게 됩니다.

드롭공격은 네트에서 멀리있는 상대를 속여 네트에 바싹 붙는 타구를 하는 것입니다.
로브 공격과 반대라 보면 되겠네요.

참고로 저는 실사 테니스에 무지한 관계로 게임상 느꼈던 바로 설명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제가 사용하는 것을 예로 들면 주로 플랫을 이용하여 서브를 넣은 후
슬라이스공격으로 상대를 좌우 움직이게 하고 빈틈을 봐서 직선 플랫을 사용,
추가로 상대가 가까이 있으면 로브를, 멀리있으면 드롭을 겸하며 플레이를 합니다.




제 3장. 게임 시스템//
마이룸 정보

마이룸 정보


게임의 마이룸은 캐릭터 능력 및 착용중인 아이템이 나오는데 특별한 기능은 없습니다,
라켓수리는 방에서도 가능하니 특별히 없으며 단지 아이템의 착용여부를 설정하는 곳입니다.

캐릭터 샵

캐릭터 샵


캐릭터샵은 다른 캐릭터를 구하거나 캐릭터의 정보 들을 볼 수 있습니다.
캐릭터마다 능력이 달라 처음 선택시 신중해야 겠지만, 저는 능력은 보지 않고 외모만 보고 핸드릭을 골랐습니다.
위 유진은 너무 옛되어 보여서 아저씨같은 센드릭을 골랐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특정 능력은 뭐 게임을 하면 알겠지만 간단하게 소개하면 4명이 있습니다.
선수는 4명

선수는 4명



아이템 샵

아이템 샵


아이템샵입니다.
외모 뿐 아니라 능력치가 결정되는 요소이니 꼭 필요하겠네요.
아이템은 대부분 기간제 아이템이며, 게이머의 레벨(등급)에 따라 아이템의 종류가 변하게 됩니다.
처음 시작시 주니어레벨에서만 착용가능한 아이템은 적지만, 아마 등급으로 올라가면 더 다양한 아이템을 착용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건 후에 캐쉬 아이템이 나오게 될것은 당연하게 될테지만 그부분은 어쩔 수 없겠네요.


골드슬램은 간단하게 1:1 및 2:2 대전방식의 게임모드를 지원합니다.
테니스 게임이니 만큼 가장 간단하고 기본적인 모드라 생각합니다.
2:2 방식은 두 팀원의 협력이 중요한건 당연하겠지만, 잘 맞는 상대와 함께하면 정말 즐겁습니다.
저는 아직 1:1 방식을 주로 하는데, 아직 고수들의 플레이를 보며 배우기 위해서랍니다.^^




제 4장. 게임을 즐기자//

서브 들어 갑니다~

서브 들어 갑니다~


서브를 넣는 장면입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골드슬램의 유저들은 서브가 상대적으로 불리하다고 느낀다는 데, 저는 아직 공감을 못하였습니다.
잘하는 분의 서브를 받을라 치면 강약조절, 방향조절 등 몇가지 변수가 있기에 한가지로만 할수도 없기 때문인데요.
아직 경험이 부족한 탓인지도 모르겠지만, 실력인는 리시브 유저와 만나면 제생각도 달라질 수 있겠네요.
대부분 가운대 쪽으로 붙어서 필드의 가운데나 외각으로 플랫으로 서브를 넣는 경우가 많다고 느낍니다.
가장 빠르기도 하고, 가장 무난하다랄까요?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간혹 D키서브도 넣으면 효과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무엇이든 잘 받아요~

무엇이든 잘 받아요~

상대의 서브입니다.
저는 보통 그림과 같이 처음 위치에서 앞으로 몇발자국에 위치하는 데요.
좀더 앞으로 가는 경우이지만, 저 위치가 좌우 어떤 서브이든 가장 받기가 쉬웠습니다.
그래도 간혹 방향미스로 점수를 내주긴 하지만요.


우리 너무 한쪽에 몰려있어요

우리 너무 한쪽에 몰려있어요


플랫으로 공격하다 보면 한쪽 구석에 몰리기 십상입니다.
이럴때 슬라이스로 방향을 바꿔버리는 방법도 생각해야 할테죠.
스매쉬가 들어감

스매쉬가 들어감


네트에 근접하게 되면 슬라이스의 각도가 크다던지, 스매쉬가 가능하다던지 장점이 많지만, 상대가 가만히 당할리 만무하니 로브를 조심해야 겠네요.
만약 저 위치에서 슬라이스로 왼쪽으로 보내면 거의 못받는다고 봐야 할테죠.
그림은 슬라이스가 아닌 화끈한 폼이 나오는 스매쉬 공격인데 캡춰 타이밍을 놓쳤네요.
가장 멋지고 화끈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자주 사용할 수 없기도 합니다.
제가 스매쉬를 보기위해 자주 앞으로 나가곤 합니다만, 그만큼 로브에 당하고 있습니다.^-^'



게임포인트 결과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선수들이 표현을 하는데요.
단순하기도 하지만 재밌기도 합니다.(저만 그런듯)

아래는 게임 플레이 영상입니다.
공식으로 공개된 게임 동영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5장. 게임 후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번 오픈배타에 들어 이전에 했을때랑 게임의 움직임이 변하였다는 점인데요.
예전에는 그래도 좀더 실사감있는 듯 하다고 느꼈는데, 오픈배타 이후엔 캐릭 움직임이 더 게임같이-아케이드?- 움직여서 리얼함이 떨어진 듯 합니다.
저는 예전에 움직임이 더 좋아 보이거든요.

골드슬램에 대해 일반적으로 테니스 답지 못하다거나 리얼하지 않다, 혹은 이런 게임과 비슷하다, 이 게임보다 못하다를 말하는 것은 말하지 않습니다.
제가 테니스 게임을 해본건 과거 패미컴 게임기의 테니스 밖에 없으니 말 할 수도 없겠네요.-_-;;

저는 단지 골드슬램을 통해 테니스게임의 재미를 느끼며 이러한 점을 말하고자 포스트를 올립니다.

골드슬램은 단순하지만 재미있습니다.
일반 테니스 게임의 룰을 알고, 상황에 적절한 구질을 선택해서 상대에게 점수를 따내는 단순한 게임이지만 그러한 단순함 속에 상대의 마음을 읽고, 유리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이 재밌는 것이죠.

처음 게임을 배워갈때,
구질을 하나하나 파악해나갈때,
적절한 구질로 상대가 공을 못 받도록 보냈을때,
점수가 막상막하로 듀스를 왔다갔다 할때,
그리고 승리할때,

제가 느끼는 재미요소는 이런 것들입니다.
근데 이상한건 스포츠게임인데 지더라도 재미있는 것입니다.
막상막하의 상대라도 그 긴박감이 재미있고,
상대가 실력자더라도 그 방법을 익히다 보면 재미있어 집니다.
저는 솔직히 지더라도 실력자와 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실력있다는 건 아니지만요^^;;


이상으로 골드슬램에 대한 이야기를 마칩니다.
글이 즐거웠으면 하는 마음으로 일요일 새벽에 작성하여 올립니다. ㅠ_ㅠ
추운오리 골드슬램 프로필..현재

추운오리 골드슬램 프로필..현재

요즘 저녁시간으로 이 게임을 즐겨합니다.
지금은 주니어 4급입니다.
간혹 초보분들과 하다보면 제가 기본기같은걸 설명해주곤 하는데요.
이 게임에 대해 개념 잡으실 분, 연락 주시면 개인지도 레슨(?) 해드립니다.
래슨비는 공짜입니다.^^ㅋ;
그리고 자신있으신 준프로 분들과 플레이 신청도 받아요!!
^^a
Posted by 추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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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모저모 2007/11/17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남겨 주신거 보고 넘어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엠비씨게임에서 쓰마가 광고하는 그 게임이군요~

    테니스 게임은 버추얼하고 탑스핀만 해봤는데, 리뷰를 읽어보니 상당히 괞찮아 보이는 데요~^^

    • BlogIcon 추운오리 2007/11/17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답글 또보고 글 남깁니다^^;
      쓰마라면, 그 칼이쓰마 그분이신가보군요.
      사람마다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좋거나 나쁘거나 할텐데 저는 요세 재밌게 즐기는 게임중 하나입니다.
      시간날때 시작하다보면 빠져들어서 한판만 더하고 자야지... 하곤 합니다..^^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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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메뉴얼은

- 시각효과를 위해 moveobjects on 치트를 사용했습니다.
- 도망가는 심을 잡기 위해 "궁극의 치트"를 사용했습니다.
- 메뉴얼을 위해 심들의 관계나 생활공간을 날조했습니다. ㅋ
- 퍼가기 자유 - 출처 확실히 하시기 바랍니다. (제작자 - 유튀뻥딱 아따뜁뛔, http://nunno.net)



<유튀뻥딱 아따뜁뛔의 심즈II 재택사업 비줠 메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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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샤브리나의 심즈"까페의 티르님(전반적인 내용), 돌로레스님(부동산판매)

← 행복한 아따뜁뛔 가족

  오른쪽부터 - 우리마눌하, 유튀뻥딱, 마눌하 칭구

  (좌절금지마크? - 18금, 메뉴얼 만들려고 바꾸기도 귀찮고, 개인적 취향이라 꿇꿇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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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장준비 완료
  마눌하님은 카운터 보시고,
  나는 물건팔고,
  마눌하님 친구분은 직장다니면서 가끔 도와주고...

  주업 : 플라즈마 평면티비 대리점.
  부수적으로 자작그림, 로봇, 부동산
  (부동산은 너무비싸서 팔기가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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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3가지!! (붉은색은 필수)


  1. 금전출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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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위에 배치
(기타 - 파티용품에 가면 더 멋진 카운터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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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픈/클로즈 간판과 상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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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간판인데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름

  같은 범주에 찾아보면 여러개 있으니 구미에 맞게^^

  꼭 필요한 것은 아님.

 

  3. 물건배치 선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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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바닥에 놔도 되고, 보기좋게 선반에 놔도 된다.

  - 부동산은

  1. 전화로 공동부지 매입
  2. 매입한 심의 인벤토리의 권리증서를 오른쪽→ 처럼 배치하고
  3. 오른쪽 위 상점메뉴의 5번째에서 판매물건으로 선택하면 된다.
    (부동산은 금전출납기가 필요없다.)



재택사업 메뉴를 알아보자.

1. 고객충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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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볼 것 없다.

--> 2. 종업원
고용 안했다.
고용에 관해선 논외


3. 현금 흐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까지 현금흐름은 사업 시작부터 벌고 쓴 모든것을 포함.
이것도 참고용이다.


4. 사업 정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참고용
3일동안 손님으로부터 별을 133개 먹었다.


5. 상품 판매가격 (꼭 지정해야 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준비물과 팔 물건을 완비했다면
1. 5번메뉴를 클릭해서
2. 마우스 클릭으로 판매할 가격을 정한다.
3. 판매할 물건을 클릭한다.

그러면 물건이 노란색으로 바뀌고 팔 준비 완료.

나중에 가격을 바꾸고 싶다면 물건 하나하나 클릭하든지 출납기 클릭해서 바꾼다.


6. 사업 특전 (등급이 올라갈 때마다 유용한 보너스를 선택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매파트 다 올렸을때의 위력 :

플라즈마 벽걸이 TV 8,000짜리를 5,599에 구입 가능.
만약 9,000에 팔면 개당 3,401을 번다.
하나만 팔아도 최고등급 월급쟁이보가 많이 번다.


단 도매가격은,
재고 채우기를 통해서만 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물건구입 파트에서 구입하면 8,000시몰을 다낸다.)




세부적인 내용

  1. 기본 능력치
      그림을 팔려면 창의력을 10까지 올리고, 로봇을 팔려면 로봇 제작능력 금배지(만들다 보면 올라감)등등의 기술을 습득하면 된다.
    다 귀찮다 싶으면, 그냥 물건 구입해서 소매업 하면 된다.(뭐 이것만 해도 던번다)

  2. 재택사업 능력치
    - 재택 사업에 필요한 능력은 출납, 판촉, 재고관리 이다. 그냥 하다보면 올라간다.
    - 없음 - 동 - 은 - 금 배지 순이다.
    - 판촉은 금방 오르는데 출납과 재고관리는 잘 안오른다.

  3. 재택사업의 장점
    돈 많이 번다(하루에 몇만은 기본), 친구들이 필요없다(사업에 도움은 된다)

  4. 격적으로 심들의 돈을 삥 뜨더 보쟈 캬캬캬
        1. 매장 오픈 간판을 클릭해서 개장
        2. 손님들이 오면 물건 보여주든지, 고민하고 있는 심에게 판촉을 한다.
           (그냥 지나가는 심에게도 인사하고 물건을 보여주는 공격적 마케팅도 필수)
        3. 물건이 팔리면 재고관리해서 물건을 채운다.
        4. 매장 오픈 간판을 클릭해서 하루 마감한다.


위에서 언급한 4의 - 2번부터 "물건 보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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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들어와서 놀기만 하지만 가끔 지가 알아서 물건 보는 착한 심이 있다.

심이 물건을 구경하면 머리위에 저런 게이지와 시몰마크가 뜬다

게이지가 꽉 차면 심이 물건을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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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보여주기만 해도 심들이 별을 준다! >


"판촉하기"

보여주기 했거나 보고있는(게이지가 뜬)심은 물건값이 싸면 지가 알아서 사간다.
하지만 비싸게 팔려면 판촉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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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지가 뜬 심을 클릭 ㅡ 판촉하기... ㅡ 판촉종류 선택
판촉은 처음에 "기본 판촉하기" 밖에 없고, 능력이 올라가면 싸게판촉, 공격적판촉, 홀리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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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촉의 지존 "홀리기"

  심들이 별을 팍팍 준다.


  • 판촉 열심히 해서 홀리기를 꼭 배우자
  • 너무 비싸면 아무리 홀려도 안산다. 그러므로 조금비싼 가격이나 한단계더비싼 가격이 좋다.
  • 돈이 없어도 안산다. 두번 홀려서 안되면 더 싼 물건 보여주든지 포기하고 다른심 꼬시자.
  • 처음 홀리기 실패하면(별이 떨어진다) 다른 판촉을 시행하고 다시 홀리자.

아따뜁뛔는 플라즈마 TV를 조금비싼가격인 9,000에 파는데, 대부분 두번 홀리면 산다.
두번 홀려도 안사면 몇번해도 안사므로 더 싼 조각이나 그림, 로봇등을 보여주든지, 손님 많으면 그냥 포기한다.




가끔있는 5%의 심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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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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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도망치는넘...
카운터로 안가고 문열고 걍 나간다.

쇼핑백과 심의 이동선을 잘 보고 카운터로 가는지 문으로 가는지 항상 물건산 심을 잘보고 판단해야한다.
도망치는 심은 솔직히 해결방법이 없다.
다만 궁극의 치트(모르시면 까페검색)를 쓰면 잡을 수 있다.
아니면 그냥 원가포기 ㅡㅡ^


- 방법 : 도망치는 심 쉬프트+클릭 - MAKE SELECTABLE선택하면 도망치는넘을 컨트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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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 도망치는 심 선택 - 카운터 누르고 - 물건값 지불하기 선택
이렇게 해도 1%의 정신이상 심은 돈 낼려다가 쇼핑백 던지고 별 두개나 깍아 버리고 나가버린다.
참 별난 심즈다 캬캬


4-3 재고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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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따뜁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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