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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MANIA

2011.07.20 작성된 포스트

7월 16일 정말 기대만땅으로 장성댐으로 출발한다.
날씨는 무쟈게 덥고, 장마 끝이라 그런지 입질도 없다...ㅜ.,ㅜ
옆에서 포인트 물어보던 잉어꾼도 울면서 접는다 ㅜ.,ㅡ 미안합니다. 상류족으로 가세요

작년 느믄나와 포인트 전멸이고... 
새로운 포인트를 탐색하고 싶지만,,
더워서 이곳저곳 쑤시고 다니기도 귀찮고.. 
채비 바꾸는 것도 귀찮고... 그냥 사진 연습만 하고 왔음 ㅎㅎ

떠날때 장성댐 특유의 4짜 후반, 5짜의 환상을 생각하며 갔지만.. 
함동지에서 조기들 잡느라 시기를 놓친것 같음.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250sec | F/4.5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7:16 11:42:53

왼쪽부터 

아부가르시아 Hornet Stinger 662m - 제일처음 베이트대 구입해서 쭉 쓰는데 뛰어나지도 않고 나쁜
                                                                 것도 아니고 무난하게 꾸준히 활용

도요 코바블랙스패셜 - 스피닝릴처럼 드랙음이 나는게 참 매력인데,. 그 외 별로 가격대 비해서 좋다고 느끼지 못하는 릴...하지만 드랙음때문에 자꾸 손이가는릴... 근데 이상하게 이놈만 잡으면 백래쉬가 많이남...듀얼브레이크를 잘 못 사용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다이와 블랙라벨 691mlrb - 그 가격 값은 하는것 같음. 감도 괜찮고, 낭창낭창 베이트대는 이것으로 
                                                평생  써도 될듯함. 
다이와 리베르토 픽시 - 정말 정숙한게 참... 줄이 풀어나가는지 뭐하는건지도 모를정도로 조용함. 백레쉬 거의 없음, 블랙라벨의 캐스팅 시점을 정확하게 맞추면 환상 비거리도 나오고..블랙라벨과 조합하면 뽀대도 나고. 뭐 나무랄게 없는 릴. 이것도 평생 써도 될 릴

허리케인스피닝 661ml - 가격치고 괜찮긴 한데.. 요즘 뭔가 부쩍 부족하다는게 느껴지는 로드. 특히나 블랙라벨과 리베르토 픽시를 쓰다가 이거 잡으면 좀 거시기 함.. 하지만 10만원도 안되는 로드치고는 가성비 환상적임. 주변에 시작하는사람 보면 이거부터 권하고.. 친구한테 한세트 빼낀적도 있고...
풀루거 슈프림XT 2000S - 스피닝 맛이 그리워서 허리케인이랑 다시 구입한 릴인데.. 예전쓰던 08' 바이오마스터 에 비하면 좀 뽀대도 안나고, 느낌도 썩 좋지는 않음... 별로 사용 안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허리케인베이트 C-671MH - 헤비급 하나정도는 있어야하는데 투자하기는 좀 그렇고 그래서 구입함.
허리케인 스피닝만큼은 해줄 줄 알았는데 그닥 감흥이 없는.. 그냥 다리위에서 할때 한번씩 사용해주는 그런로드..
아부가르시아 레보s - 이것도 첫 베이트릴이며, 무난함으로 꾸준히 사용하지만 허리케인에 물린 후론 거의 안쓰고 있음... 


딱히 내세울게 없지만 위엣것을 쓴 이유는
역시 장비보다는 발품팔고 꾸준히 연구하는게 진정한 꾼이며 즐기는 것임.
을 말하고자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1600sec | F/14.0 | 0.00 EV | 1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07:16 10:40:58


히야~
오전에는 먹구름이 잔뜩 꼈드만..
점심때쯤 되니까 한여름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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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 장성읍 용강리 177-3 | 장성댐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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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MANIA

2011-06-22 작성된 포스트


11년 6월 14일
장소 : 역시 오늘도 함동지 ㅠ,.ㅠ
다이와 블랙라벨 낭창낭창, 다이와 리베르토픽시, 줌 g테일웜 다운샷



질리지만 웬지 다른곳 가기가 싫어요..
잘나오는데 일부러 다른곳 가서 고생할바에... 잔챙이라도 잔 재미가 있지요.

라고 생각하고 갔습니다.
역시 저번에 갔던곳과 같은장소

근데!
물이 쫙 빠졌습니다..
아차 농번기!





사진은 6월 8일입니다 저번에는 저 나무들 까지 물이 찼었는데 쫙 빠졌군요
14일은 저거보다 두배이상 더 물이 빠졌습니다..

역시 모텔과 짜등나는 수상스키보팅장이 보입니다.
저번과 다르게 소주병과 바닥도 보입니다 ㅎ
쓰레기는 꼭 챙기십시오.. 


불안한 마음에 담가봅니다.
첫타에 뽑습니다. 한 25정도 됩니다...
오호~ 역시나군 

근데!

그뒤로 블루길만 찝쩝대고 소식이 없습니다..
저 장소에서 대형 블루길 두마리나 잡았는데 오늘 이 장소에서 블루길이 더 많이 잡히는군요.. 아오~~~

요즘 블루길이 너무 많이 잡히는데 .. 아오 따등나
전 솔직히 물고기 싫어합니다(요리된거 빼고). 손으로 잡는 민물 고기는 배스밖에 없습니다. 성격 참 이상하죠 ㅋ
그래서 블루길 나오면 뻰치(물고기용)로 아래턱 잡고 바늘빼고 뺀찌로 풀어줍니다 ㅎ
끄리라는놈~ 강에서 낚시 하면 가끔 잡히죠.. 그놈 너무 이상하게 생겨서 절대 손 못댑니다...

그리고.. 살아있는것은 죽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풀어줍니다. 
캣치앤릴리즈정신 그딴 이상한거 모르고 단지 죽이지 못하는것 뿐 그래서 놔주는것이므로 환경파괴 종이니 뭐니 그런거는  논외로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블루길때문에 좌절하고 
무슨 가든인가 그 포인트로 갑니다..

여기는 절대 배신이 있을 수 없어! 하고 담가보지만 마찬가지...
나름 묵직한  한.. 3짜 한마리 잡고 접었습니다...

배식이가 꼴아보며 하는말.... 또 너냐 


집에가는 길 머릿속에 온갖 핑계거리가 떠오릅니다.
내일부터 장마비가 내린다던데..   물이 빠져서 그럴꺼야...     이것들이 하도 뽑아대니까 g테일웜에 면역이 생긴거야..........이제는 함동지에서 나의 향기만 맏으면 귀신같이 알고 다 도망가는 게야~~~ ㅎㅎㅎ(입가에 사악한 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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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 삼서면 수양리 | 함동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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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MANIA

2011-05-25 작성된 포스트


2011년 5월 25일 
장소 : 장성 함동지 잔디농장중 한곳 
날씨 : 흐림 비올듯, 바람 있었다가 없음, 선선하니 낚시하기 천국이라..
시간 : 오후 4시반~6시반
조황 : 나올때는 거의 느믄나와,  안나올때는 4~5타에 한수정도
채비 : 줌 g테일웜 빨간거랑 워러멜런, 온리다운샷, 다이와블랙라벨 낭창낭창, 다이와 리베르토픽시



오늘 면허증 갱신할려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사무실들어가기도 뻘쭘하고.. 몇주째 못가서 스트레스 목까지 찬김에 배식이 나빠닥 한번보러 고고싱~









오늘 물색이 저번과 다르게 갈색인게 좀 거시기 하다 싶었는데 그래도 잘나오네요
모텔이 보입니다. 
시끄럽고 짜증나는 인간들의 수상스키 보팅장도 보입니다.
물결이 잔잔하니 예술입니다. 





흐흐흐 입가에 사악한 미소를 머금으며 포인트에  진입합니다.

저번에 느믄나와 포인트를 가봤지만 간간히 나오는게 반응이 영~ 
그래서 바로 10미터 옆으로 이동해서 담가봤습니다.
저번에 반응이 영~ 인곳이었는데 오늘은 느믄나와 대박이네요
이상하게 오늘은 씨알도 대부분 크고 좀처럼 못 물어주는 배트남붕어도 두마리나 잡았습니다.





대략 47~8정도인데 이정도면 함동지 대박이네요.
함동지 개인기록 갱신~!
장성이나 나주호에서 나왔으면 아가 또나왔어? 할텐데 여기서는 이런놈들 보면 상대적으로 너무 커서 징그럽습니다. 
첨봤을때 휨새랑 예사롭지 않은게 5짜 이상 되는줄 알았습니다.

릴을 바꿔서 했는데.. 
도요 코바블랙 꼈으면 소리 대박이었을텐데.. 쫌 아습...


오늘 나온것들은 작든 크든 힘이 대박입니다.
저항이 얼마나 심한지 물밖에 머리를 내밀고 어느때라면 GG했을텐데 계속 저항합니다.
손꾸락 넣어서 들어올렸어도 어찌나 털어대든지 줄이 꼬여서 계속 애먹었네요


요놈은 나올때부터 아랫턱이 빠졌나.. 좀 이상하더군요
혹사당한 흔적이 참 불쌍하기도 하고..
한 45정도 되는데 여기서 4짜 2번잡기는 이번이 처음 ㅋ

대가 헤어핀정도로 휘고, 오랜만에 손까락과 손목이 뻐근한 손맛이 예술입니다.
역시 이런넘들 여기서 보면 징그럽습니다.





이것들..
계속 틱틱 하더니.. 오늘 이것들이 짤라먹은 웜만해도 한 10개는 되는것 같네요
짜증나서 틱틱 할때 확 챘더니 등에 박혀서 올라옵니다.
차마 죽이지는 못하고 놔줄때는 꼬리잡고 수면에 던져줍니다.
착 착 착 잘 팅깁니다 ㅡ.,ㅡ죄송



이것은 그 큰 바늘을 어떻게 물었는지...


오늘의 전리품..
너덜너덜 엄지손 ㅋ
+ 스멜~ 
비누로도 잘 안싯기는 그 스멜~


짬낚시 치고는 재밌게 하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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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MANIA

2011-05-07 작성된 포스트


2011.4.16 토요일
장소 : 장성 함동지
조황 : 1타 1수. 느믄나와
포인트 : 중간쯤 무슨 가든이었는데..


함동지는 전체가 다 포인트. 그날그날 느믄나와 포인트와 대어 포인트가 달라지므로 막 돌아다니는것을 권장 ;;;

보통 함동지는 느믄나와쪽은 대부분 씨알이 1짜~3짜 사이입니다. (모텔있는쪽은 안가봐서 모름. 난 주로 모텔 건너편에서 사람없는 곳에서 합니다.)
사람없는곳이 대어(함동지에서 대어)도 잘나오고 조용하고 좋습니다.
남들이 일단 두명이상 붙어다니면 시끄러워서 조용한 수행을 방해하죠.


16일은 조기급 아가들이 담글 때마다 나오다가 모처럼 45짜리가 나와서 재미를 한층 더했습니다.
그때는 스피닝릴이었는데 드랙이 쭉쭉 풀려서 엄청난 놈인줄 알았는데 45입니다.
옆에 있던 강아지들도 입맛을 다십니다.
생각해보니 함동지에서는 드랙도 많이 풀어놓죠 ㅋ

함동지에서는 맨날 조기들만 나오기 때문에 40 이상을 보면 좀 징그럽습니다.


함동지 
쏠쏠한 재미를 주지만 낚시대는 베이트릴을 사용한다면 초절정 낭창낭창대를 사용하고, 스피닝은 미듐 이하는 되야 손맛이 손맛같습니다.



Motorola | XT720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3425sec | F/2.8 | 0.00 EV | 5.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1:04:16 13: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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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MANIA

2010-03-28 작성된 포스트

겨울에 시작한 루어낚시
한마리도 못잡다 
남들 다 잡는 봄에 첫 배스를 낚았습니다.
아니 첫 고기는 끄리...

장소 : 광주 첨단쪽 석수보와 상류 다리사이



채비 : NS 저가 로드+다이와 중국산 5베어링 스피닝릴
           천원에 3개 막스푼




이놈이 끄리 모양이 이상해서 손으로 잡기도 싫음
끄리 나오니 배스도 나오겠다 싶어 그자리만 계속 팠습니다.



오~ 첫배스 크기는 20센치 중반정도 되는것 같네요
릴링을 하는데 뭔가 걸리는 듯한것이 잽싸게 채니까 딱 걸리네요
제가 생 물고기는 만지는걸 싫어해서 장갑끼고 바늘빼줌 



오 여기가 포인트구나 하고 계속팜
두번째 30센치 초반정도
막스푼이 작아서 큰게 안물리나 



하다보니 사람들이 몰려오길레 다른장소로 갔다가 안나와서 걍 퇴근
크기는 작지만 나름 첫배스의 기쁨을 가지고 ㅋ

역시 봄이라 던지면 나오는가봅니다. 
초짜도 잡는데
채비는 웜, 스피너베이트, 바이브, 뭐 이것저것 다 가지고 갔지만
역시 루어는 막스푼이 최고
루어의 원조 막스푼 밑걸려서 걍 버려도 안아까운 막스푼이 최고 ㅋㅋ
그리고 막던져도 괜찮은 막로드, 릴, 300M 싸구려 막라인도 최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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