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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8-07-11 작성된 포스트


 로그에서 사용하는 닉은 추운오리 입니다만,
반지의제왕 온라인을 OpenBetaTest 에 접속하니 이미 추운오리 라는 닉이 사용중 입니다.
그래서 그냥 우리집 강아지 똘이의 이름을 딴 '똘' 이라는 호빗으로 반지의 제왕 온라인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반지 온~ 을 하면서 몇가지 스크린샷 을 찍어 간단하게 구성해서 만든 반지온~ 똘의 원정기 주요장면 의 스크린샷 입니다.
이야기는 없고 단지 반지의 분위기를 보여주고 자 한 풍경모습 입니다.

아래부터의 그림은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퀘스트 중, 일부러 열쇠 부러트린 듯한 맨트


새끼거미가 황금거미



음악연주 기능?



헤엄치기



말타고 이동



말타고 이동




이동하기가 벅차요.




지역 미션 중




배경, 캠핑




퀘스트, 호위 미션



낚시




하늘은 맑고 무지개핀다



낚시 중




이 게임은 WOW와 비슷한 영향을 가진 게임이라 평가하는데,

후발주자로서 아쉬움이 많은 게임입니다.


다만, 여러가지 성취도 미션이 많아 그것들을 해 나가는 즐거움은 줄 수 있었으나,

맵이 방대하고 얼핏 게임이 귀찬아지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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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8-05-27 작성된 포스트







  최근에 잠깐 즐겨보고 할만 하다 싶은 게임이 반지의 제왕 온라인 이었습니다.
지금은 클로즈드 배타 테스트가 끝나 잠시 기다린 후에 게임플레이가 가능할 것입니다.

실제로 제가 이 게임을 즐긴 시간은 총 8시간 안팍이었는데 그 시간동안은 이 게엠이 푹 빠져들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 게임은 지금 가장 인기게임중 하나인 월드오브워크레프트(와우)를 빼놓고는 말할수 없다는 느낌도 들지만은,
그 와중에도 반지의제왕 온라인(이하 반지~) 에서 찾아볼수 있는 재미요소들 때문에 앞으로 기대된다고 할까요.

클로즈드 테스트 동안 이 게임을 접하면서 느낀점에 대해 포스팅을 올립니다.







1. 반지의제왕 온라인 소개

반지~는 한게임에서 서비스되며,
유명 개발사인 터바인(http://www.turbine.com/)에서 개발한 게임입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상용 서비스를 한다고 알고 있는데 (http://www.lotro.com)
이제 갓 한국에 들어온 반지~ 는 약간의 현지화 및 테스트 과정을 거친 후 오픈배타로 이어질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정식 서비스가 되어서 여러 사람들과 즐길수 있는 게임이 되길 바랍니다.




2. 어떤이에게 맞는 게임일까

이 게임은 흔히 말하는 MMORPG식의 진행을 갖는 게임인데,
한마디로 와우와 같은 플레이~ 라 정의 할수 있는 게임입니다.
제가 느낀바 반지~를 즐길수 있다고  느끼는 분들이라면,

 - 와우를 좋아하시거나 좋아하셨거나 하는 분들 중 ,
 - 와우가 조금 식상하다 느껴지시는 분,
 - 원작 영화나 소설에 큰 관심이 있는 분,
 - 국내외 스타일을 막론하고 다양한 온라인RPG게임의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 분,
 - mmorpg란 장르에 애착을 갖으시는 분,

대충 정의하니 이렇게 되었는데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표현이고 가장 핵심이라면 앞서 말했듯 와우 입니다.





3. 반지의제왕 온라인 게임 스타일

이 역시 게임진행이 와우와 같다고 할수 있습니다.
실제로 게임을 하고있을때 옆에서 본 누군가는 "이거 와우랑 맵도 독같고 폰트도 똑같고 퀘스트도 똑같고.,.."
뭐 이런소릴 했습니다.
솔직히 인정할수밖에 없을 정도로 흡사한 두 게임이라 별다른 의미는 두지 않기로 합니다.

퀘스트진행은 어쩐지 와우보단 조금 난잡/복잡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맵에 표시되는 npc라도 그래픽이 화려한건지 눈이 나쁜건지 표시가 눈에 띄지 않아서 그런 느낌이 들기도 했고,
좀 해매는 감을 가지고 플레이를 했습니다.
어떤 퀘스트에선 우려먹기식 퀘스트 남발의 경우도 보긴 했는데, 성취감을 생각하면 즐거울테지만 그 과정이 참 힘들어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종류의 퀘스트들의 구성을 보면 참 나름대로 잘 만들어졌다고 느끼게 됩니다.




4. 반지의제왕 온라인이 즐거웠던 이유

제가 가장 좋다고 느낀 부분은,
싱글게임처럼 게임의 성취감이나 목표감을 주는 요소들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중간중간 무엇을 발견하거나 해결하면 거기에 맞는 보상 및 혜택들이 주어지는 것이죠.
예로들면 마비노기의 호칭? (10살에곰을잡은.. 이런거) 과 같은 시스템도 이 반지~에서 비슷하게 접목되었는데 
5레벨까지 죽지않으면 특별 호칭이, 마찬가지로 10레벨까지... 여러 호칭들을 얻고 얻기위해 노력하는 재미랄까..




다른 예로들면 GTA-바이스시티나 산안드레스 게임에서 맵 곳곳에 펼쳐있는 낙서놀이, 수집, 발견 등과 같은 게임의 부가요소의 재미인데요.
실제로 한 지역상에서 어떤 발견을 기록하며 그러한 발견들을 모두 찾기위한 재미...

즉 이러한 수집에대한 목표라든지 성취감 과 같은 요소들을 참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래픽적인 부분도 상당히 수작임은 틀림없었습니다.
넓게 펼쳐진 필드에 흩날리는 꽃들, 맑은 하늘,,,
직접 느껴보시면 정말 그래픽만큼은 앞으로 온라인게임의 기대주임이 느껴집니다.








5. 후기

와우에 대한 언급은 솔직히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하게 되었지만,
솔직히 개인적인 의견에 대해서는 이 게임이 와우의 아류작과 같은 느낌을 받은건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재미있는 반지~의 요소들을 찾아가며 플레이 했던 시간들과,
화려한 그래픽 묘사에 이끌려 보냈던 시간,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보람...
이런 시간들은 즐거웠습니다.


짧은 기간이었기에 게임 전체적인것은 못봤지만 즐길거리가 풍부한 게임이었습니다.

정식으로 오픈 하였을때 기대되는 게임이기도 하지만 ,
과거 터바인사의 게임들에 대한 편견도 얼핏 스치게 됩니다.
좋은 마음으로 잘되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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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7-11-23 작성된 포스트 




프레스블로그에서 베스트포스팅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골드슬램(http://www.goldslam.co.kr/ [새창]) 이라는 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땐 단순히 드래곤플라이라는 유명게임사에서 만든 실사풍의 테니스게임이라기에 해봤는데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게임이 안되길레 알아보니 무슨 테스트 였다면서 오픈배타에 정식 오픈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이 게임이 오픈배타도 아닌 무언가 다른 테스트 중이었단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테스트 중에 운이 좋게도 이벤트에 당첨되어 테니스화와 티셔츠 등을 받았기 때문인지, 이 골드슬램이 빨리 오픈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기존에 작성한 이벤트로그 : [리뷰 농장/지름log-쇼핑&이벤] - 골드슬램 으로부터의 이벤트 선물 - 신발, 옷 [현재창]

이 게임을 테스트 당시에도 즐겼고, 그 후 오픈을 바래왔고, 오픈을 접하고, 지금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사실 이미 온라인서비스 중인 테니스 게임은 있었지만, 저는 해보질 못해서 이 게임이 어떤점으로 좋은가 직접적인 비교는 못하지만 이 게임은 직접 플레이를 하며 하나하나 배우고 지면서, 이기면서 느꼈던 재미를 중점으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 1장. 본론으로...//

실사풍의 온라인 테니스 게임.
이것이 골드슬램이 내거는 슬로건으로 쳐도 될까요?
앞 서 말했듯이 기존에도 존재하는 테니스온라인게임에는 스매쉬스타와 겜블던, 스타이리아 와 같은 경쟁게임도 있습니다.
모두 해보진 않았지만, 골드슬램만의 특징은 역시 실사풍, 이라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하게 되면 연습모드를 통해 게임의 설명을 간접 설명합니다.
가장 기본이되는 간단한 구질과 파워조절, 방향조정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기존 테스트에서 수련을 하였기에..-_-;
단지 게임머니를 준다고 해서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제 2장. 간단한 게임 설명//

초보자 분들은 인터페이스 조차 감감하실텐데요.

간단한 인터페이스는 게임 로딩 화면에서도 출력이 됩니다.
이렇게 몇가지 간단한 타구를 기본으로 방향키와 조합을 통해 상대방이 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목적일까요?

저는 실제 테니스 게임의 룰은 파악하지만, 세세한 부분까진 모르겠습니다만, 각 구질 설명을 들자면,,

로브는 일반적으로 상대가 앞에 있는 상태(네트에 근접한 상태)를 따돌려 뒤로 훌쩍 넘길때 유용합니다.
방향키 ↑와 함께 W로브를 사용하면 공이 높이 떠서 유유히 날아가 상대를 넘겨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적절한 로브사용으로 상대를 너무 가까이 오지도 못하게 하는 것이죠.

플랫은 한마디로 직선타구 라 할까요?
직선으로 가장 빨리 보낼수 있어서 빠른 공격에 유용합니다.

탑스핀은 가장빠른 대각선 타구 정도 일까요..
플랫보다 공의 방향을 넓게 이동하면서 빠른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스는 속도 보다는 방향설정을 위주로 하는 타구라 볼 수 있었습니다.
방향전환을 가장 크게 할 수 있는 타구라 보입니다.
즉 좌편에 있는 상대에게 우편으로 슬라이스 공격을 하면 큰 방향전환이 필요하게 됩니다.

드롭공격은 네트에서 멀리있는 상대를 속여 네트에 바싹 붙는 타구를 하는 것입니다.
로브 공격과 반대라 보면 되겠네요.

참고로 저는 실사 테니스에 무지한 관계로 게임상 느꼈던 바로 설명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제가 사용하는 것을 예로 들면 주로 플랫을 이용하여 서브를 넣은 후
슬라이스공격으로 상대를 좌우 움직이게 하고 빈틈을 봐서 직선 플랫을 사용,
추가로 상대가 가까이 있으면 로브를, 멀리있으면 드롭을 겸하며 플레이를 합니다.




제 3장. 게임 시스템//


게임의 마이룸은 캐릭터 능력 및 착용중인 아이템이 나오는데 특별한 기능은 없습니다,
라켓수리는 방에서도 가능하니 특별히 없으며 단지 아이템의 착용여부를 설정하는 곳입니다.


캐릭터샵은 다른 캐릭터를 구하거나 캐릭터의 정보 들을 볼 수 있습니다.
캐릭터마다 능력이 달라 처음 선택시 신중해야 겠지만, 저는 능력은 보지 않고 외모만 보고 핸드릭을 골랐습니다.
위 유진은 너무 옛되어 보여서 아저씨같은 센드릭을 골랐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특정 능력은 뭐 게임을 하면 알겠지만 간단하게 소개하면 4명이 있습니다.




아이템샵입니다.
외모 뿐 아니라 능력치가 결정되는 요소이니 꼭 필요하겠네요.
아이템은 대부분 기간제 아이템이며, 게이머의 레벨(등급)에 따라 아이템의 종류가 변하게 됩니다.
처음 시작시 주니어레벨에서만 착용가능한 아이템은 적지만, 아마 등급으로 올라가면 더 다양한 아이템을 착용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건 후에 캐쉬 아이템이 나오게 될것은 당연하게 될테지만 그부분은 어쩔 수 없겠네요.


골드슬램은 간단하게 1:1 및 2:2 대전방식의 게임모드를 지원합니다.
테니스 게임이니 만큼 가장 간단하고 기본적인 모드라 생각합니다.
2:2 방식은 두 팀원의 협력이 중요한건 당연하겠지만, 잘 맞는 상대와 함께하면 정말 즐겁습니다.
저는 아직 1:1 방식을 주로 하는데, 아직 고수들의 플레이를 보며 배우기 위해서랍니다.^^




제 4장. 게임을 즐기자//


서브를 넣는 장면입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골드슬램의 유저들은 서브가 상대적으로 불리하다고 느낀다는 데, 저는 아직 공감을 못하였습니다.
잘하는 분의 서브를 받을라 치면 강약조절, 방향조절 등 몇가지 변수가 있기에 한가지로만 할수도 없기 때문인데요.
아직 경험이 부족한 탓인지도 모르겠지만, 실력인는 리시브 유저와 만나면 제생각도 달라질 수 있겠네요.
대부분 가운대 쪽으로 붙어서 필드의 가운데나 외각으로 플랫으로 서브를 넣는 경우가 많다고 느낍니다.
가장 빠르기도 하고, 가장 무난하다랄까요?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간혹 D키서브도 넣으면 효과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상대의 서브입니다.
저는 보통 그림과 같이 처음 위치에서 앞으로 몇발자국에 위치하는 데요.
좀더 앞으로 가는 경우이지만, 저 위치가 좌우 어떤 서브이든 가장 받기가 쉬웠습니다.
그래도 간혹 방향미스로 점수를 내주긴 하지만요.



플랫으로 공격하다 보면 한쪽 구석에 몰리기 십상입니다.
이럴때 슬라이스로 방향을 바꿔버리는 방법도 생각해야 할테죠.



네트에 근접하게 되면 슬라이스의 각도가 크다던지, 스매쉬가 가능하다던지 장점이 많지만, 상대가 가만히 당할리 만무하니 로브를 조심해야 겠네요.
만약 저 위치에서 슬라이스로 왼쪽으로 보내면 거의 못받는다고 봐야 할테죠.
그림은 슬라이스가 아닌 화끈한 폼이 나오는 스매쉬 공격인데 캡춰 타이밍을 놓쳤네요.
가장 멋지고 화끈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자주 사용할 수 없기도 합니다.
제가 스매쉬를 보기위해 자주 앞으로 나가곤 합니다만, 그만큼 로브에 당하고 있습니다.^-^'



게임포인트 결과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선수들이 표현을 하는데요.
단순하기도 하지만 재밌기도 합니다.(저만 그런듯)

아래는 게임 플레이 영상입니다.
공식으로 공개된 게임 동영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5장. 게임 후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번 오픈배타에 들어 이전에 했을때랑 게임의 움직임이 변하였다는 점인데요.
예전에는 그래도 좀더 실사감있는 듯 하다고 느꼈는데, 오픈배타 이후엔 캐릭 움직임이 더 게임같이-아케이드?- 움직여서 리얼함이 떨어진 듯 합니다.
저는 예전에 움직임이 더 좋아 보이거든요.

골드슬램에 대해 일반적으로 테니스 답지 못하다거나 리얼하지 않다, 혹은 이런 게임과 비슷하다, 이 게임보다 못하다를 말하는 것은 말하지 않습니다.
제가 테니스 게임을 해본건 과거 패미컴 게임기의 테니스 밖에 없으니 말 할 수도 없겠네요.-_-;;

저는 단지 골드슬램을 통해 테니스게임의 재미를 느끼며 이러한 점을 말하고자 포스트를 올립니다.

골드슬램은 단순하지만 재미있습니다.
일반 테니스 게임의 룰을 알고, 상황에 적절한 구질을 선택해서 상대에게 점수를 따내는 단순한 게임이지만 그러한 단순함 속에 상대의 마음을 읽고, 유리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이 재밌는 것이죠.

처음 게임을 배워갈때,
구질을 하나하나 파악해나갈때,
적절한 구질로 상대가 공을 못 받도록 보냈을때,
점수가 막상막하로 듀스를 왔다갔다 할때,
그리고 승리할때,

제가 느끼는 재미요소는 이런 것들입니다.
근데 이상한건 스포츠게임인데 지더라도 재미있는 것입니다.
막상막하의 상대라도 그 긴박감이 재미있고,
상대가 실력자더라도 그 방법을 익히다 보면 재미있어 집니다.
저는 솔직히 지더라도 실력자와 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실력있다는 건 아니지만요^^;;


이상으로 골드슬램에 대한 이야기를 마칩니다.


요즘 저녁시간으로 이 게임을 즐겨합니다.
지금은 주니어 4급입니다.
간혹 초보분들과 하다보면 제가 기본기같은걸 설명해주곤 하는데요.
이 게임에 대해 개념 잡으실 분, 연락 주시면 개인지도 레슨(?) 해드립니다.
래슨비는 공짜입니다.^^ㅋ;
그리고 자신있으신 준프로 분들과 플레이 신청도 받아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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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7-11-04 작성된 포스트


SANYO Electric Co.,Ltd. | C4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3.5 | 0.00 EV | 5.8mm | ISO-120 | Off Compulsory | 2007:11:04 18:06:14


 마전 골드슬램 이라는 테니스 게임을 했습니다.
리얼테니스 라는 소계로 나온 게임이었는데 요즘에 자주 등장하는 캐주얼 성격이 아닌 피파와 같은 실제감을 내세운 테니스 게임이었습니다.
아마도 클로즈배타나 제한 공개테스트 형식으로 잠깐 플레이 할 수 있었는데 현재는 개발중으로 서버는 닫혀 있어서 할 수 없었습니다.
다만 이번 11월 7일인가 수요일에 다시 공개를 한다 하니 그때 다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때 당시 게임을 즐긴 후 나름대로 재미있는 게임이라 생각해서 리뷰 글을 쓰고자 했었지만 게임서버가 닫힌 상태로 작성 할 수가 없었습니다.
며칠 후 게임이 오픈하면 그때 다시 게임 리뷰를 적을까 하며 리뷰는 미루고, 여기선 그 때 플레이한 성과로 골드슬램(개발사 드레곤플라이) 로부터 큰 선물을 받아 고마운 마음에 선물을 이벤트로그에 작성하기로 합니다.


먼저 가장 큰 선물은 신발입니다.
며칠 전부터 전화가 와서 이벤트 당첨됬다고 제세공과금을 지불하고 신발을 받을건지 안받을건지 묻는 전화가 왔습니다.
제세공과금이라 함은 선물이 10만원을 호가하는상품이라는 예긴데 ,,, 우선 제처두고 안받을 이유가 없어 받는다고 했지만, 얼마 후 다시 전화가 와서 제세공과금은 없다고 합니다. ^^;
다행이라 생각하고 사이즈를 다시 알려준 후 고맙다고 전화를 마쳤습니다.

그후로 토요일..
택배전화가 와서 집에 사람이 없다고, 왔구나 싶어 '그냥 대문 넘어도 던져주세요' 라고 상콤하게 전해드렸습니다.
오후 즈음 도착해 본 상품은 주황색박스의 나이키로고에 담겨있었습니다.
나이키구나..^^;
내심 화려한 색깔로 치장된 운동화는 아니길 바랬는데 열고 보니 무지 깔끔한 운동화가 있었습니다.



SANYO Electric Co.,Ltd. | C4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3.6 | 0.00 EV | 8.2mm | ISO-139 | Off Compulsory | 2007:11:04 18:01:05




SANYO Electric Co.,Ltd. | C4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sec | F/3.6 | 0.00 EV | 8.2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7:11:04 18:01:27




테니스화라는데 제눈엔 그냥 운동화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녀석을 당장 일요일 오전에 사용했습니다.
테니스를 한건 아니고 산책을...

토요일날 선물을 받아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면 새신을 신고 똘이말이와 뒷산산책을 하겠다고 생각하고 오늘 실천했습니다^^;;;
오늘 알았더니 상품이름이 나이키 시티코트3 상품입니다.

저 신발은 게임메카 이벤트를 통해 받았습니다.
그런데 골드슬램으로 부터 받은 선물은 더 있습니다.
게임메카 뿐 아니라 게임샷 이라는 게임사이트에서도 골드슬램 이벤트로 당첨되어 온 선물은 스포츠타올!

저거 수건인가요?
용도를 모르겠습니다..-_-;
그냥 떨이 등에 얹어 봤습니다.

SANYO Electric Co.,Ltd. | C4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3.5 | 0.00 EV | 5.8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7:11:04 18:07:05



그리고 또하나!
이번엔 골드슬램 공식사이트로부터의 선물
티셔츠2장!

SANYO Electric Co.,Ltd. | C4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3.5 | 0.00 EV | 5.8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7:11:04 18:05:01

SANYO Electric Co.,Ltd. | C4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3.5 | 0.00 EV | 5.8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7:11:04 18:08:58




게임메카로부터 신발을, 게임샷으로부터 스포츠타올을, 공식사이트로부터 티셔츠를...
한 게임을 통해 3종류 상품을 받아버린 경우는 조금 난해하기도 하지만 저로썬 기쁠 뿐입니다.

요즘의 게임이벤트들은 한 게임이 시작하면 여러 게임정보사이트들에서 동시에 행해지는 경우가 많아 저같은 경우가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사들이 어떻게 이벤트를 진행하고 홍보하는지에대해 제가 나설수는 없지만, 이런 행사를 너무 간단하게 진행하는 분위기가 있다고 느낍니다.
뭐 그런것은 지나가고...

아무튼 골드슬램이라는 게임은 플레이할때 재밌었고 앞으로 공개되면 다시 할 게임이기에 더 큰 애착을 느끼게 되는군요.
이상 이벤트로그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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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7-05-26 작성된 포스트





한쿠아를 아시나요?
한쿠아는 한게임에서 서비스 하던 낚시게임 입니다.
원조는 일본게임으로 알고 있는데 한게임에서 한쿠아라는 이름으로 게임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게임은 서비스 종료로 더이상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한게임의 인용을 하자면,

저희 한쿠아는 2007년 6월 19일을 기해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며,  
아쉽지만 더 이상 고객 여러분을 찾아뵙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

◎ 서비스 종료 일자 : 2007년 6월 19일 (화요일) 오후 12:00  
◎ 서비스 종료 게임 : 한쿠아


시장에 나온 상품이 제구실을 못한다면 사라지는 게 당연하지요.
한쿠아도 한게임에서는 수익성 차원에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테니까요.
그런데 한게임은 한쿠아를 적극적으로 운영했는지에 대해선 묻고 싶을 따름입니다.

아직은 들어갈수 있는 한쿠아 페이지에 첫화면은 이렇습니다.





도대체 이 독도업데이트는 언제적에 처음 보았으며 지금까지 그대로인지... 난감합니다.
한게임은 한쿠아를 업데이트나 서비스의 개선의 의지를 상실한지 이미 오래였습니다.

아래는 한쿠아의 공지사항 첫 화면




대부분 오류에 대한 수정/정검 으로 때워버렸죠.
물론 이전에는 약간의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하긴 했지만, 지금은 보시는 것처럼 한 페이지가 2년을 넘어가는 공지사항입니다.

게임의 변화가 없었던 요인중 하나가 이 게임이 한게임 자체제작이 아닌 일본게임의 수정판이란 점이 가장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독자적인 개발 게임이었으면 다양한 시도라도 하면서 서비스를 했을텐데 말이죠.


어차피 종료되는 게임이지만 ..
한순간 재밌게 즐겼던 게임으로서

그 끝을 보게되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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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7-05-23 작성된 포스트


 스키드러쉬를 달립니다.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스피드감이 새롭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실제로 오늘 오전중에 도청이다 구청이다 돌아다녔는데 신호대기 정말 오래했던거 같아 더 스피드감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동영상은 스키드러쉬 3차맵 크라스 지역 순찰입니다.
순찰이라 함은 표시된 160개의 스팟spot을 통과하면서 맵의 전지역을 돌아다니는 플레이 입니다.
14분가량의 순찰 동영상으로, 여기밖고 저기밖고 길 잘못들고, 난리가 아닙니다.
여과없는 순수한 순찰모습으로, 단순히 스키드러쉬에는 이런 플레이가 있다 정도로 만든 동영상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볼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편집 해서 멋지게 하려해도 할만한게 없고 편집실력도 안되고 그냥 올렸습니다.

 

 

엠엔케스트 사이트가 망해 동영상을 미처 백업하지 못하였사옵니당 ㅠ_ㅠ

[동영상 자리]

주의!
용량이 큰 영상이라 플레이 후 지연되거나 하는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조금 기다리시면 플레이 되는데,
지연현상이 심하시면 플레이 후 정지버튼을 눌러 관람을 취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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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7-05-18 작성된 포스트



(자동재생이 아닙니다. 플레이를 누르세요)


Endless Road
By SKIDRUSH (GAME BGM)


스키드러쉬의 설치파일 - data - bgm에 보면 게임상 적용 안된 노래파일까지 이미 등록되어 있습니다.

4차도시 오로스의 음악을 비롯 엔딩음악까지 들어있습니다. (물론 적용 당시엔 바뀔지는 모르는 부분)

여기서 작성한 음악은 엔딩곡으로 생각되는 'Endless Road' 입니다.
간질감 나는 보컬의 목소리에 멜로디가 참 아름다운 블루스 곡입니다.
가사는 패스^^


THISISGAME의 레이싱 공간에는 스키드러쉬에 관한 뒷이야기가 몇가지 공개 되어 있습니다.

스키드러쉬의 BMG 부분을 맞은 사람들에 대해 인터뷰 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페퍼톤스 라는 2인조 그룹이 만들고 혜란 이라는 신인 여성 보컬 분이 노래를 하신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시원시원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키드러쉬의 BGM 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아래의 디스이즈게임 사이트 유알엘을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5/?n=3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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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책/영상

2007-05-16 작성된 포스트

배스트에니메 애니메이션 소개


페이지 인용
* 공주님 조심 (2006)
제작 노매드 | 반다이 (반다이 비주얼)
감독 타케야나기 시게히토 (高柳滋仁)
* 드라마 13세 TV시리즈

* 얼핏 저연령층의 소녀타입인듯 하지만, 판타지코믹의 감독 특유의 정신사나운 개그를 선보인다.
왕관의 힘에 의해 평온한 일상에서 갑자기 공주가 된 주인공 히메코의 눈물나는 분투기를 보여준다. <베스트 에니메 인용>

*베스트에니메 소개페이지
http://bestanime.co.kr/newAniData/aniInfo.php?idx=2393


얼핏 성인의 입장에서 유치하다면 유치한 애니메이션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평가로는 공주님 조심을 보는 동안 참 즐거웠습니다.
이유모를 진행과 정신사나움에 이끌려 중간정도 보면 어느세 이 애니에 매료됩니다.
특징이라면 빠른 진행, 정신사나움, 개그 정도로 말할 수 있는데 빠르고 신나게 웃으며 즐길 수 있는 그런 애니메이션 입니다.
인터넷상에서 어느분이 말하길 "정신없이 끝까지 봐버렸네요" 라고 한마디로,
단순하면서도 간결하게 잘 표현한 의미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시작되는 순간부터 스폰서소개부분 부터 오프닝까지만 봐도, 황당함을 느끼게 되는 즐거운 애니메이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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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7-05-08 작성된 포스트






 
포사2온 을 갖 대딩이 된 시절에 즐겼던 기억입니다.
그당시 오픈배타 라는 계념도 처음 알게 됬었고, 오픈배타를 참 오래한 게임이 아니었나 회상합니다.

포사는 처음 평민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목표는 싸울아비.
맨손격투라는 점도 흥미있지만 발차기도 한다니깐 너무 끌렸습니다.


렙 20이 되어야 전직을 한다던...
그 레벨 20 평민 과정..
해보신 분들만이 격을 수 있는 그 엄청난 노력..


재밌는 점은 동물을 사냥해 얻은 고기덩어리를 땅에 떨어뜨려놓고 '/요리' 라고 커맨드를 치면 고기가 음식으로 바뀌는 점..
단순하지만 의외로 이것이 기억에 남는군요.




그 당시에도 텐트는 촌스런 느낌이었는데...
지금봐도 웃기는 군요 텐트는..



당시엔 리니지도 그렇고 PK라는 계념이 있어서...
필드 중 무한PK... 
게임은 좋아하지만 라이트 유저밖에 되지 못했던 저는 언제나 PK는 두려움이었습니다.


각고의 노력으로 전직을 합니다.
싸울아비는 옷의 색깔로도 레벨을 판별할 수 있었습니다.
흰색, 검은색, 주황색,,, 등등 있었는데 지금은 어떤게 렙 높은건지 기억이 안납니다.;;
그동안 쓰던 평민용 미스릴시리즈를 벗고 도복으로 갈아입었을때의 짜릿함..
이제 시작인 거지?


싸울아비는 레벨업을 해가며 숙련도가 올라가서 
주먹콤보, 발차기 콤보가 올라갑니다.
 "이번엔 몇콤보 터졌어" 하며 기뻐하던 때가 있었는데...

포사2온의 싸울아비 캐릭터는 이때껏 온라인게임의 캐릭터들과 비교했을때 누구보다 가장 재미있는 캐릭터라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포사를 대학생 시절 즐기며, 같은 과도 아닌 같은 곳에서 스쿨탄다는 이유로 사귀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스쿨 타고가며 이야기하는 친구였지만 솔직히 막 트며 지내는 친구가 아니어서 좀 서먹했지만 우연히 이 게임을 통해 더 친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온라인게임을 같이하는 재미를 느끼는 건 한국게임은 포사2온이 처음이었습니다.
저는 온라인게임을 라이트 하게 즐기기 때문에 소속된다는 느낌의 플레이는 이것이 처음이었다는 뜻입니다.
나중엔 와우의 길드, 지금은 스키드러쉬의 팀... 그나마 많이 소속된다는 느낌의 플레이를 한다는 게임들입니다.


저에게 포사는 참 기억에 남는 게임이었는데...
지금은, 서비스가 종료된 상태입니다.
소식은 07년초에 들었으나, 지금은 완전 사라진 게임이 되었을 겁니다.

따지고 보면 이 게임도 요즘의 대부분 온라인 게임들과 별 차이는 없는 게임일 수 있지만,
당시에 접했던 포사의 느낌은 새로움이 가득하고 노가다라는 계념의 의미조차 느끼지 못했던 그런 게임이었기에 , 가장 재미있게 즐기다 가장 아쉬울때 못하게 되어 가장 기억에 남는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스샷 몇개 올립니다.
포사여 즐거웠던 한때는 잊지 못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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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0and10.com BlogIcon 굿잡히어로 2018.06.03 18:09 신고    

    안녕하세욧

    포가튼사가2 의 영원한 부활을 꿈꾸며

    포가튼사가2를 추억하는사람들끼리 커뮤니티를 결성해서

    모임의 형태로 발전시키려 노력중에 있습니다.

    현재 카페와 단톡방 지역정모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오픈단톡방에서 포가튼에 대한 많은 추억과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어요

    포가튼사가2 카카오톡 단톡방 - https://open.kakao.com/o/g0pOTeM


    포가튼사가2 갤러리 - http://cafe.naver.com/kimsatgod?iframe_url=/ArticleList.nhn%3Fsearch.clubid=29194627%26search.menuid=470%26search.boardtype=L

리뷰농장/책/영상

2007-05-06 작성된 포스트





나이프
작가 시게마츠 키요시
출판 양철북

평가 ★★★☆


작가에 대해선 잘 모르고, 책의 소계로는 이지메와 관련된 책들 몇몇 발표한다고만 알고 있었다.
검색해 보니 꽤나 유명한 작가란다.
[소년, 소녀를 만나다] [일요일의 석간] [안냥기요시코] 등 도 이 작가가 쓴 책이라고 한다.

( 책을 읽는 즐거움중 하나가 이렇게 작가의 다른 세계도 들여다 볼수 있다는 점 아닐까? )

나이프는 이지메(집단따돌림) 에 대한 다양한 구성과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다섯편의 단편적 이야기들로 구성을 가진다.
각 장마다 다른 시각으로 보여주는 따돌림의 형태를 통해 따돌림 문제를 다양하게 보는 시각을 가지게 된다.
예로 당사자 뿐 아니라 방관자, 제3자 등의 입장으로 들여다본다는 느낌..

그만큼 다양한 독자층을 수용할 수 있는 책이라고도 생각한다.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남녀를 비롯 부모님 세대까지 모두 이 책과 관련된 당사자가 될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아들의 따돌림에 대해 아버지의 입장에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고뇌를 나타내는 부분이 이상깊게 기억에 남는다.

따돌림 문제에 대해 한번 깊게 생각해보고자 한다면 이런 책 한번 보면 좋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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