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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기타

2009-11-08 작성된 포스트


자금압박+500호 기타에 대한 열망으로 가지고 있던 이 기타 팝니다.
판매용으로 녹음파일 만들고 보니까 너무 아깝더군요
이거 팔면 늦은 저녁에 연습하기도 힘들고...

아리아 신소니도 사일런트(트레블러) 왼손용 입니다.
국내서 왼손용 트레블러는 파는곳 없고.. 08년 5월달에 일본 구매대행으로 구입 한 기타네요.
그당시 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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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 520,590(구매대행 사이트에 지불한 한국돈)
배송 :   56,000
세금 :   98,630
총     :  675,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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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환율 대로라면 한 80~90만? ㅎㅎ

그럼 일단 판매용 녹음 함 들어보세요 급하게 막 친거라 지저분 합니다.
1. zoom h4n + 기타 케이블 직접연결 리버브 계열 효과(이펙터가 zoom 에 내장되어 있어서 실시간으로 녹음됩니다)


2. zoom h4n + 기타 케이블 직접연결 효과 없는 순수버전


3. zoom h4n 의 마이크로 15cm거리에서 직접 녹음



zoom h4n에 대한 소개는 추후에 잘 녹음해서 올릴 계획이 있습니다.


구경 하세요 국내에 없습니다.. ㅎㅎ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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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규 2017.09.26 04:44 신고    

    혹시 구매대행 어디서 했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저도 왼손잡이인데 구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 Favicon of http://nunno.net BlogIcon 눈노넷 추운오리 2017.09.29 17:22 신고  

      http://shop.taniguchi-gakki.jp/
      여기 일본 사이트에서 구입한거에요

      한 8년전에 구입한거라 지금은 없을듯 하구요;;

      사이트 직배송을 한번 알아보시거나,
      요즘 활동하고 있는 구매대행 사이트에 물어보시는게 제일 빠를꺼에요^^

클래식기타

2009-06-14 작성된 포스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손톱 케어에 대한 풀버전을 소개할까 합니다.


언젠가 학원에서 누군가 그러더군요
손톱이 꺠지면 우울하다고 ㅡ.,ㅡ
언뜻 예전 생각에 여자들 수다중 에서 들은적이 있는 문구인데... 허허
클래식기타를 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격는 고민
손톱문제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봅니다.




1. 깨지기전 보강합시다.

OPI envy 보강제



이거 비싼데 참 오래씁니다. 
언제 구입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엄청난 시간이 지났건만 25%정도 썼네요.
일주일에 한번만 발라도 효과 좋습니다.
전에는 수시로 깨지고 갈라져서 이거 바른후로는 거의 깨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리고 특장점이 하나 있는데,,
일단 바르면 손톱이 두꺼워져서 기타음이 멋집니다. 
처음에는 보강할려고 구입했는데 이제는 기타소리때문에 바릅니다.






2. 깨진 후
네일샵을 가든, 인조손톱을 붙이든 알아서 하십시오
네일샵은 아마 개당 5000~10000원 이라고 들었는데 확실치는 않습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것은 인조손톱에 관한 것입니다.
11번째 회사의 옥사장과 지부장을 찾으시고,

"인조손톱"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인조손톱의 장점

거의 내 손톱과 같은 느낌으로 기타를 칠 수 있습니다.
본바탕이 손톱 모양이고, 플라스틱이라서 성형도 쉽습니다.

핑거 피크 절대 비추천 합니다.
금속 플라스틱 할것없이 적응시간이 있으며,

덜렁거리고, 클래식기타를 치기에 맞지 않습니다.
 
일단 종류가 투명과 하얀색 인조손톱이 있습니다.



하얀색 인조손톱



제가쓰는 투명 손톱






하얀색은 두꺼워서 내구성이 좋으나

결정적으로 붙이고 다니면

혐오스럽습니다!!! 누군가 싫다면 그사람에게 보여주세요!!!
투명은 붙여도 거의 티가 안나고 깔끔하나

내구성이 안좋아서  붙이고 다니면 잘 깨집니다!

저는 일단 혐오스러워서 투명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투명손톱을 붙이고 다듬은 다음 손톱보강제를 바르면

완전 내 손톱같고, 깨지지도 않고 좋습니다.
손톱 기르는것도 별로 보기 안좋은데

어느 손가락 하나만 허연거 붙이고 다니면 다 쳐다봅니다;;;




인조손톱 붙일때 쓰는거 Instant Nail Glue



손톱살때 같이 몇개 구입했는데 
순간접착제 같은데 순간접착제하고 다른점은

뜨겁지 않고, 약간 약한듯 하고
일단 붙이면 지가 알아서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이상 손톱 케어에 관해서....
뭐 별볼일 없는 내용이지만

이정도면 클래식기타 치는데 손톱에 관해서

안되는거 없습니다. 믿으세요! ㅋㅋㅋ
그리고 어느분 책에 나왔다고 탁구공 붙이지 마시고

(지금 시대가 91년만 지나면 22세기인데 아직도 탁구공 쓰세요??)




마지막으로

손톱 마무리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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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기타

2009-03-08 작성된 포스트



이 글은 클래식기타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맨땅에 해딩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이며, 완전히 개인적인 생각 나부랭이 입니다.


음.. 오랜만에 쓰는군요

클래식기타에 대한 글을 처음시작할때 성급하게 이런저런 말을 한 것이 지금 봐서는 참 부끄러운 글들 이기도 하고 무척이나 오만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기타를 치면서 독학에 관한 많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결론은 처음에는 학원가라는 것뿐 ...

저같은 경우 1년정도 혼자 멋대로 치다가 학원에 갔습니다.
그때는 도저히 실력이 느는것 같지도 않고, 잘못된 길로 가는건 아닌지 고민도 하고 이래저래 힘들어서 결국 유명한 선생님을 찾아서 등록을 했지요.

혼자 할때 쌓인 여러가지 고민이 선생님의 말씀 몇마디와 보여주신 간단한 손동작으로 많은부분 해결이 되더군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한것은 공연한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시기에는 잘못된 자세로 계속 갈 수 있다는것도 문제고, 음악적 지식을 습득하는것이 시간도 더들고 여러가지 어려운점이 많습니다.



1. 클래식 기타를 잘 칠려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다시말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기계적인 기술
- 음악적 지식(화성학 필수)
- 음악을 잘 들을 수 있는 귀(단순히 듣는거 말고 설명이 참 힘든데.. 쉽게말해 오디오 메냐들은 이건 쉬울듯.)
- 풍부한 감성
- 따뜻한 마음

2. 학원의 장단점
장점 - 체계적으로 배움
         - 빠르게 여러곡을 습득
         - 악상해석등 음악적 지식을 비교적 쉽게 습득 가능,
         -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자신의 여러가지 장단점을 파알 할 수 있다.
단점 - 한분의 선생님으로 모든것을 채울 수는 없다
         - 진도 스케쥴에 얽매여서 곡의 깊이가 없을 가능성이 다분함.
         - 기타 시간상문제, 경제적 문제 등이 있겠죠.

3. 학원만이 방법인가?
처음에 길잡이를 해줄 무언가가 있다면 궂이 필요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령 대학시절의 동아리나, 동호회라든지 무슨무든 합주단에 들어간다면 처음부터 선배들 조언들어가면서 시작한다해도 크게 어려울 것이 없겠지요.

4. 학원을 다닌다면 그게 다인가?
기타에 필요한 것 중 기계적인것은 모든 학원에서 강의합니다.
화성학도 해주는곳 있고, 수강생에따라 다르기도 하고. 
위 두가지 외 다른것들은 스스로 해야합니다.
그리고 한분의 선생님으로부터 클래식 기타에 관한 여러 분야를 다 습득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선생님께서 실력이 없다기 보다는 학원 운영상 수강생에게 맞춰주는것도 있고, 시간상 문제도 있고 그렇습니다.
또한 학원만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도 각각 다릅니다. 
저같은 경우 화성학, 곡 해석 등 학원서 얻기 힘든것은 인터넷강의나 서적을 통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5. 바람직한 학원생활?
- 처음에 무조건 학원가시고, 기본기 잡혔다면 혼자해도 됩니다. 중요한것은 처음에는 누군가 있어야함.
- 꾸준히 다니더라도 가끔 쉬면서 홀로 연습 하는것은 자기 발전에 큰 도움이 되더군요.
- 여건이 된다면 많은 좋은 선생님을 만나보는것도 괜찮겠습니다.


요약
초보시절에는 누군가 훌륭한 조언자가 필요합니다. 꿈을 이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이건 기타도 아니고 뭐도 아니여~ 라는 상황이 연출되지 않길 바라며. 


참 두서없이 썼습니다..
참고로 저는 직장다니면서 2년동안 시간쪼개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며, 
그동안 기타를 쳐오면서 초보시절엔 테크닉적으로 어려웠고, 지금은 그런문제보다는 음악을 소화하기가 어렵군요. 오히려 이런것이 더 힘든것 같습니다. 그런게 실력인것 같은데 참 어렵군요.
기타를 잘 친다는 소리를 들을려면 누구말로 최소한 3년은 쳐야 한다는데..  그때되면 잘 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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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기타

2008-04-29 작성된 포스트



기타소리가 가야금 소리같다...

이병욱 선생님의 연주를 처음 들었던 때의 느낌이었습니다.
아는분 차를 타고 가다 우연히 들은 기타소리가 가야금 소리인지.. 기타소리인지
소리를 좀 작게 들어서 그런지 가야금 소리같은게 참 독특하더군요
이제까지 정통 클래식기타 소리만 들어서 그런지 정말 신선했습니다.
(제가말한 정통이라는 것은 흔히 일반적으로 클래식기타리스트의 잘 다듬어진 첨부터 끝까지 정형적인 아름다운 탄현소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주 자유분방하고, 자신만의 칼있으마를 표출하는 자신있는 플레이가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집에와서 "이병욱"을 검색하고 상당히 힘들게
어울림(국악 관련 악단인가봅니다)의 이병욱님이라는것을 알았습니다.
우짠지 모든 연주에 국악의 향기가 풀풀 풍기고 가야금을 뜯는 듯한 느낌이라는게...

다른곡들도 다 좋지만 특히 어메이징 그레이스 는
어떤부분은 정말 가야금 소리같습니다. 트레몰로와 그에따른 엄지탄현
(이병욱선생님의 엄지탄현은모두 인상적임)은 정말 인상깊고 감동적임니다.
이 앨범에서 최고의 작품인것 같음.
혹시 오동나무로 만든 기타인가? 음음...

하여간 개인적으로 색다르고 감동적인 그런 음반입니다.
녹음도 상당히 잘 되어 있고요.
저작권때문에 음악은 들려드릴 수 없는것이 안타깝군요.
감히 실력은 안되서 흉내도 못낼 그런 연주들이지만 악보좀 구했으면 하는...

- 어울림에서 발췌.

이병욱 기타독주 Sweet melody & Classical guitar Vol.1

01 어메이징 그레이스 \ Amazing Grace 5:04
02 라쿠카라차 \ Lacucaracha 3:52
03 사랑의 기쁨 \ Plaisir D`amour 4:02
04 자니 기타 \ Johnny Guitar 5:29
05 수잔나 \ Suzanna "theme from suzanna" 3:58
06 그린슬리브스 \ Greensleeves 2:56
07 추억의 소렌자라 \ Solenzara 3:14
08 검은 상처의 블루스 \ Broken Promises 5:31
09 스카보로 페어 \ Scarborough fair 3:04
10 왓 타임 왈츠 \ What time Waltz 3:54
11 러브 스토리 \ Love Story "Theme from Love Story" 3:39
12 대니보이 \ Danny Boy "London Derry Air"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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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기타

2007-12-18 작성된 포스트


안녕하세요
제목이 거창하군요

겨울이라 댐핏많이들 사용하시죠
댐핏사용할때 단점은 케이스에 넣어야하고.. 아니면 사운드홀을 완전히 막던가, 
수시로 물 채워야하고.. 그렇습니다.
뭐 사운드홀을 막는 기타용 가습기도 있습니다만..
저도 기타만큼 습도가 필요해서...

귀찮은것은 절때 싫은놈은 가습기를 알아봤습니다.
가습기로 습도조절하는것도 귀찮아서 자동 습도조절 가습기를 찾았습니다.
최소 5~6만원하더군요. 그것도 싼거라 못미더워서.. 보통 한 10만원 이상 합니다.


크기가 생각보다 큰 수반입니다. 
뭐 숯으로 어뜨케 해서 작품도 만든다지만 그럴시간도 없고...
대충 자갈몇개 깔았습니다 ㅋㅋ
제 방에서 문 닫아놓으면 40~60정도 습도가 나옵니다. 딱 목적에 맞는 습도네요
창문과 문을 자주 열면 35까지 내려가기도 합니다.
백탄은 음이온까지 방출, 전자파차단등등 뭐 이것저것 한다고 합니다.
사람도 50%정도 습도를 좋아한다죠?

자~ 습도와 건강과 쩐도 함께 생각한 가습기 워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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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기타

2007-12-17 작성된 포스트


 참 오랜만에 글쓰는군요
마땅히 연주 동영상을 올리자니 실력이 안되고^^

스틸기타 리버브해서 연주한 동영상을 보고 감동해서 클래식 기타용 픽업을 이리저리 찾아다녔죠.
리버브 되는 앰프하나 구입해서 나도 리버브로 환상적으로 연주하고 싶어서 ㅋㅋ
그런데 국내서 파는것 찾기도 힘들고.. 외국 구매대행해서 사자니 쩐이 아깝고...
그래서 옥X 에서 소리사에서 나온 국산 픽업을 구입했습니다 2만원이라 가격이 무척 싼데..
속는셈 치고 사보자 하는것이... 

그럼 본격적으로 소개합니다.



기타메냐에도 광고 많이했던데 이겁니다.

브릿지 근처에 붙이라더군요
자체 볼륨조절 가능합니다.

둥그런거에 스테레오잭 연결한것입니다. 
빼면 둥그런것만 기타에 붙어있습니다.




앰프에 연결 가능 하고,
컴퓨터 마이크단자에 
연결할때는 저거 끼웁니다.



플레이 해보세요 
골드웨이브+효과는 없음


작은로망스중 전반부만 해봤습니다. 무척 깔끔한 소리가 나는군요. 
삑사리 제대로 잡아줍니다. ^^ 하다못해 탄현시 손톱잡음도 친절하게 들려주는군요

특징 : 주변의 잡음이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앰프연결 컴퓨터 연결 다 가능합니다, 가격이 쌉니다,
컴퓨터로만 녹음할때 나름대로 만족할 만한 소리를 들려줍니다.
(앰프구입은 아직 보류중이라 앰프소리는 모릅니다)

그럼 비교대상인 아주 오래된 삼송 핀마이크


이것이 한 15년 묵었나..

기타몸체에서 약 20cm에서 녹음했습니다.

사운드카드 제어판에서 잡음제거 체크하고 해서 그런지 묵은소리가 나는군요.

마이크 좋은거 쓰면 괜찮을것 같기도 한데 일단 가진것이 이것밖에 없어서 


핀마이크 녹음


역시 같은 부분만 녹음했습니다. 
마이크는 주변의 잡음이 다 들어가는 단점이 있죠. 
이상 허덥 유튀뻥딱의 픽업 마이크 비교였습니다.

마이크나 픽업이나 좋은소리 들을려면 투자를 많이 해야하죠.

다음 글에는 건강과 습도와 쩐도 함께 생각한 나름대로의 가습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댐핏쓰자니 귀찮고...이것도 신경써서 장만한건데 기대하시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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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기타

2007-11-17 작성된 포스트


전 아직 아르페지오 기본 로망스도 제데로 못하는데요 ㅎㅎ
마단조는 쉽지만 마장조는 죽음이죠.. 아직까지 소리가 잘 안나옵니다.
말로만 듣던 트레몰로 로망스가 마침 유튜브에 있네요.
박자감이 신경에 거슬리지만 잘치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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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기타

2007-11-16 작성된 포스트


기타 광택제와 기타융을 소개합니다.




기타 광택제



광택제, 보호제(maintainer)

스프레이식
냄새는 별로 안좋음
사용법 : 융에 뿌리고 닦고, 마른 융으로 마무리


사용 후 광택은 글쎄 별로인것 같음
보통 설명에 의하면 3일에 한번쯤 융으로 닦으라던데 

손때제거나 비듬제거~.,~

(제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어디선가 본 글인데 쉘락에 비듬이 묻어서 떨어지지 않는다고 ㅋ)


그냥 기타 유지관리용 물건으로 보면 될듯함.
















무릎담요로 사용해도 된다 ~.,~
기타를 다 가릴만큼 크다
표면에 스크레치를 내지 않는다.
그냥 다른거 구입하면서 같이 산거에요.
쇼핑몰에 양가죽도 있던데 구미가 땅기네요 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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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기타

2007-11-14 작성된 포스트






공방 : 김정국 기타아 공방
호수 : 100호(왼손용)
현장 : 650
재료 : 탑 시더, 측후판 마호가니, 지판 흑단
           사바레즈 노멀텐션 벌크선

홈페이지에 소개된 내용이고요.

자세한것은 게시판에 문의했는데 아직 답변이 없네요.

도장이나 기타등등 알고싶은데..




라벨이 100호가 아닌 스페셜이라 뭔가 다른것 같은데...
답변 올라오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케이스는 추가금 드리고 스티로폼이 아닌 하드케이스로 장만했습니다.
소리는 가지고 있던 기존의 합판기타보다 확연히 차이납니다.

울림이 더 깊고, 맑고, 밸런스도 좋고
대 만족이네요.
다만 수제라서 그런가 아주 사소한 마무리가(외형상) 조금 부족한듯 하고요
합판기타는 사무실에 모셔뒀습니다.

날마다 연습하는 그런거 시간날때마다 할려고 ㅋ

이거 구할려고 전북까지 직접 갔었는데 아마 그래서 스패셜라벨을 주셨는지^^
집에서 가장 가까운 유명공방이 김정국기타공방밖에 없었지만요..
가니까 차 마시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이것저것 예기하고 왔습니다. 
말씀은 150호급으로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ㅎㅎ
암튼 소리는 대 만족이고요,
앞으로 실력이 되면 곡도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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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기타

2007-11-12 작성된 포스트 

이름 : 에르고플레이(ErgoPlay)
산지 : 독일
색상 : 검,빨,파,흰,노




기타에 장착모습






전체적인 모습






높이조절과 피치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높이조절과 각도 조절 후 조이는 조임쇠


에르고플레이 마크와 마데인젊은이가 찍혀있군요








기본적으로 오른손 탄현기타에 맞게(오른손잡이용) 대각선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왼손잡이인 아따뜁뛔는 무쟈게 불편하네요..








쿠션이(6cm) 부착되어있습니다.











자 그럼 허덥한 자세를 볼까요 후미....


역시 셀프타이머로 찍느라 자세가 엉망입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국산 에이드와 비교해서
(http://nunno.net/90 - 국산에이드와 발판에 대한 글)



 장점

- 견고, 

- 각도조절 용이, 
- 다리와 닫는 부분이 천이 아니라서 오래 쓸 수 있다.

 단점

- 쿠션의 너비가(6cm) 좁아서 다리가 불편

- 개인적인 생각으로 국산보다 안정성이 떨어진다. 

- 가격이 더 비싸다, 
- 완전히 오른손용에 특화되었음. 왼손사용자는 정말 불편.

   물론 무리하게 왼손잡이에 맞게 고정시키면 가능
- 케이스에 넣을려면 에이드를 분리하고 넣어야한다.
- 빨판은 좋지만 뗄려면 불편. 국산은 꼭지를 잡아당기면 숩게 떨어졌다.



국산은 천이 늘어나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정말 안정적이었습니다. 그에비해 에르고플레이는 안정성이 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국산 에이드에 늘어나지 않는 천을 붙이면 꾀 괜찮을듯 합니다.

결론 : 국산은 천이 늘어나는 문제만 해결하면 좋습니다.(공장에서 재료를 잘 쓰든지, 개인적으로 개조하든지)
           오른손 잡이로써 오랬동안 사용할려면 에르고플레이가 좋을 수 있겠습니다. 


<추가>
오른손잡이 전용의 에르고플레이를 왼손잡이용으로 개조


재료 : 3M 양면테잎, 펜치, 망치
빨판을 떼어내고, 펜치로 펴서 사진처럼 왼손잡이에 맞게 다시 구부린 것입니다. 
오른손잡이용 그대로 부착하면 왼손잡이가 기타를 칠때 기타몸통의 윗부분이 과도하게 앞으로 나가 기타치기가 불가능하죠.(pitch-cw). 
그것을 pitch-ccw상태로, 편한 상태로 바꾼것입니다.
양면테잎은 혹시나 기타 표면에 에이드가 스크레치를 내지 않을까 해서 붙인것입니다. 바깥쪽은 물로 찐득이를 제거한 상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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