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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하드웨어

이사하다 모니터 어댑터가 어딨는지 찾아해매지 말기~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5:10:18 16:43:48


 

 

컴퓨터 모니터(LCD,LED) 의 어댑터를 사용하는 제품의 어댑터 정리 방법의 노하우 입니다.

흔히 어댑터가 달린 모니터를 사용할 때엔, 어댑터를 늘려두고 전기선 꼽는 부분에 그대로 둔다던지,

아니면 처음 빵끈으로 묶인 그대로인 상태로 모니터 뒤에 두고서 사용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방법으로 해두면, 모니터를 옮기거나 할 때에도 분실의 우려가 적고, 선이 빠지는 것도 어느정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일단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니터 뒤에 다음처럼 어댑터를 고정하는 방법 입니다.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5:10:18 16:44:04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5:10:18 16:44:14

 

위 두가지 방법에는 어댑터를 정렬하는 부분의 차이가 있는데, 공간이나 구조상 세로구조로 하여야 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3구 일자 모양의 전기선이 꼽히는 부분이 되도록 아래가 아닌 옆이나 위쪽으로 오게 하면 아래로 향하는 것보다 선이 빠질 우려가 적어집니다.

아래에서 꼽게되면 아무래도 모니터 방향을 조절 하다 빠질 우려가 커집니다.

이 부분은 선의 길이나 방향성 등을 따져 알맞은 형태로 잡아두면 됩니다.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5:10:18 16:44:18

 다음 준비물은 케이블타이

어댑터를 고정하기에는 짧을 가능성이 크니, 위와 같이 미리 타이를 두개 세개 정도 연장길이로 만들어 놓고 작업 합니다.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5:10:18 16:45:06

어댑터의 방향성을 잡고 타이로 고정작업을 합니다.

위와 같이 크로스 형태로 좌우를 고정해두면 됩니다.

 

그리고 어댑터와 모니터에 연결되는 가는 선은 연결되는 길이만큼만 정리 하여 꼽으면 됩니다.

어댑터 고정 시 이 선은 다음부터 풀 일이 없어지므로 타이로 짧게 묶어놔도 좋습니다.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5:10:18 16:45:57

 다음과 같이 딴딴 하게 고정 하였습니다.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5:10:18 16:46:26

 3구 일자 전기선을 꼽은 모습이며 이 선을 옆으로 한 이유도 아래로 하는 것보다 선이 빠질 우려가 적고

전기선이 내려갈 방향이 왼쪽 부분이어서 이와같은 구조로 고정 하였습니다.

 

 

 

케이블타이가 없다면?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5:10:18 17:18:34

위와같이 어댑터에 있는 가는 선으로 고정하는 방법도 됩니다.

다만, 이는 선이 풀려버릴 가능성이 높아 되도록 타이로 완전 고정을 해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어댑터라는 제품은 보통 선과 선 중간에 뭉퉁하게 위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위 방법을 응용하여 거치할 공간만 있다면, TV, 공유기, 프린터 등 모든 곳에 응용이 가능하니까 어댑터 잃어버리거나 지저분 하게 하지 말고 정리해 보아요.

 

이상 컴퓨터 모니터 어댑터 정리하는 방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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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하드웨어

며칠 전 폰 액정이 깨져서 며칠 써오다가 점점 터치기능이 맛이 가기 시작하면서부터 " 이전글 : [일상] - 아이폰브레이커 "



리퍼를 생각하다 결국 토요일 오전부터 3시간 여를 기다려 리퍼를 받고 나왔다.


리퍼 받고서 토요일날 일요일날 놀러가서 사진을 찍어둔걸 일요일 저녁 정리하다가 백업한걸 복구 하니까 주말에 찍은 사진 다 날라갔다.


알고보니 백업-복구 과정에서 복구할 때에는 기존 복구대상 폰이 어떤 상태이던 간에 기존 백업 데이터를 덮어버리는 방식이라,

그사이 새 폰으로 찍은 사진은 복구로 인해 파일이 덮어져버려 유실된 것이다.

컴퓨터로 치면 고스트 복구 랄까...흐흐..;;


뭐 어쩔수 없이 그러려니 하고 사용하는데 월요일날 점심 이후 폰을 보니 위와 같은 요상한 부재중전화가 있다.

 

 




 

따지고 보니 그 당시 실제 부재전화인건 맞는 듯 한데, 61일전 부재를 알릴 이유가 무얼까....


그렇게 넘어가 다음날이 됐는데,

담날에 또나온다.

이날은 과거의 부재전화가 3개 나온다.. 날짜가 차이나는 이유는 부재전화가 실제 저 날짜 대로 밖에 없기 때문이긴 하다.

 

폰 복구를 하고서 데이터 날린 걸 뒤늦게 알고 다시 포멧 하고 복구하고 이걸 2-3 차례 하였다.

혹시 찍어논 사진이 살아날까봐...


살아나진 못했지만, 혹 이 과정에서 폰이 맛이 간건 아닐까 생각도 든다.

 

그리고 처음 보는 상태메시지를 보이는 아이폰화면도 새로 보게 되었다.



이건, 태양빛 아래 폰을 두고 나중에 1시간 정도 후에 확인하니 저런 메시지를 보인다.

폰이 엄청 뜨겁긴 했는데 저렇게 두면 통화도 안되는 상태가 되는 듯 하다.

 

 

근데 리퍼를 받고서 다른건 모르겠는데 어째 캔디크러시소다 게임이 약간 버벅거리는 느낌이 든다..-_-;;

게임이 무거워진건지, 폰이 후져졌는지 알수는 없다.

분명히 약간 버벅대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새폰을 받고서 바로 또 떨궈서 한쪽 귀퉁이가 살짝 금갔다.

이래저래 불쌍한 내폰 주인 잘못 만나 신상도 얼마 가질 못한다.


 





아이폰 리퍼 진행 과정 (보험)


리퍼 진행은 폰을 아이폰센터로 가져가 번호표를 뽑고 대기를 탄다.

토요일날은 쉬는 분들이 많은가 사람 무지 많은데 시간도 1시까지인가 밖에 안한다.

10시반에 가니까 번호시간이 대충 3시간을 기다려야 하는데 일단 번호표 뽑아놓고 근처 커피셥에 앉아있다가 1-2시간 후 오면 알맞다..ㅋㅋ

근데 자기번호 지나서 와버리면 그날 쫑난다.. 실제로 그런분들 있다.

업무는 끝나는데 대기중인 사람들이 많으니 어쩔수 없단다.


그렇게 차례가 오면 폰을 직원에게 보여준다.


나: 폰 깨졌삼.

직원: 리퍼 받으숑. 보험들었셩?

나: 보험들고 백업다했응께 얼릉 리퍼바꿔주셩.

직원: 일단 결제부터 하고, 그럼 잠시 기다리셩

하고서 일단 리퍼비용 38 여만원 선결제 하고 새폰 리퍼 변경 하고 보험금청구서 받음..


올레 보험센터에 전화해서

나: 보험서류 줄테니 보상금 주셩.

센터직원: 서류는 이렇게 준비하고 보험금은 리퍼비용 38만원중 자기부담금 8여만원을 제외 30만원을 보상하고,

앞으로 총 25만원의 보상금 지원이 가능하셩.

(즉 다음에 또 리퍼받으면 자기부담금이 13 여만원에 보상금은 25만원이 될거라는 이야기가 된다 참고로 가입되어 있는 보험은 올레 현대해상 보급형(3,700원/월) )

나: 알았응께 얼릉 진행해주셩.


하루 후 

센터직원: 미납금 있어, 그거 선처리 하셩. 그래야 입금 해줌,

나: 돈없는데 보험금 주면 그걸로 미납금 처리 하면 안되셩?

센터직원: 되도않는 소리 말고 얼릉 미납금 처리하셩, 그래야 보상금 줌.ㅋㅋ

나: "$#@$ 그게 원칙이라면 원칙을 깨줬으면 좋겠다만 당신이 무슨수로 그런 유도리를 발휘할 수 있겠으셔" 라고 속으로만 생각하고 바로 납부 할테니까 얼른 처리나 해주셔.


그렇게 2-3일 여전에 마무리를 했는데 한 1주일 후에야 입금 된듯 싶다.

돈 나가는건 칼인데, 들어오는 돈은 달팽이 기어가는구나..

ㅜㅜ




이상 아이폰 리퍼 후기 및 온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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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하드웨어

식품,첨가물 품목제조보고 온라인으로 진행 하기.

 

 

2017-01-21 덧붙임


식품안전정보포탈의 온라인 신청 폼과 양식이 지속적으로 발전/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개선되어 가고 좀더 쉽게 변해가는 과정에 여기서 소개한 방법이 다소 미흡하거나 적용되지 않더래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 관할처 담당관마다 처리 방식이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 꼭 담당자와 문의 후 진행방법에 대해 충분히 상의하신 후 진행 하시기 바랍니다.

 

 

 

 오프라인 식품(식품첨가물) 신고 양식 서식 다운로드

(본 양식은 아래 소개하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방법에 직접적으로 필요하진 않으나 기본 방법이 동일하기에 기본적으로 참고 하는 파일 입니다)


식품(식품첨가물) 품목제조보고서(nunno.net).hwp


식품(식품첨가물) 제조방법설명서(nunno.net).hwp


식품(식품첨가물) 유통기한설정사유서(nunno.net).hwp

 


진행 방법.


일단 온라인 민원신청은 식품안정정보포탈 (http://www.foodsafetykorea.go.kr) 에서 할 수 있습니다.

품목제조보고 신청 민원을 신청 하려면 당 포털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선행 해야 하며 공인인증이 필요 합니다.

아울러 해당 홈페이지에서는 년간 생산실적 보고등도 하실 수 있는 그곳 입니다.

 

 

 

 

 

해당 포털 사이트의 위에 '우리회사 안전관리 서비스' 를 통해 해당 민원을 진행 할 수 있으며 로그인을 하면 다음과 같은 등록자 회사의 정보와 민원 신청이 가능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우선 해당 민원은 [우리회사민원] - [품목제조신(보)고] 를 통해 진행 합니다.

 

 

 

 

 

 

 

 

품목제고신(보)고 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며,

 

 

 

 

 

간단한 담당자 정보를 입력 후

 

진행하는 방식은

아래쪽 [신청업소] [품목제조기본정보] [원재료명] [제조방법설명서] [첨부서류] 순으로 하나하나 확인하며 순차적으로 진행 후 마지막에 신청 버튼을 누르면 온라인 민원 신청접수까지 완료가 되는 방법 입니다.

 

신청 업소 부분은 확인만 하며 입력하거나 할 필요는 특별히 없을 것입니다.

다음 품목제조 기본정보로 이동 합니다.

 

 

 

 

 

 

식품의 유형 부분은 오른쪽 검색돋보기 버튼을 통해 해당하는 식품 유형을 선택 하여 줍니다.

종류가 많으니 천천히 내리면서 찾습니다.

 

검색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며, 예로 과자류 식품을 선택한 화면입니다. (자기 품목에 맞는 유형을 선택합니다)

 

 

 

 

 

제품명은 신고할 상품 이름을 입력하며, 유통기한 역시 자신의 상품의 유통기한을 입력 합니다.

유통기한 설정은 별도의 유통기한설정사유서 등이 필요할 수 있으며 그 기한과 같은 유통기한을 표기하여 줍니다.

품질유지기한도 별도 설정이 되었으면 그기간을 표기하면 됩니다.


참고) 제품마다 유통기한 혹은 품질유지기한을 표시하는 방법이 차이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별도의 유통기한 없이 품질유지기한만으로 신고가 가능한 품목일 경우 유통기한설정사유가 필요없이 품질유지기한만 기입하여 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자신의 품목이 어떤 경우인지 확인하여 진행하시면 편리합니다.

 

 

 

다음 원재료명 탭입니다.

이부분이 제일 까다롭습니다.

 

 

일단 화면은 다음과 같으며 순서대로 하자면 다음 그림과 같습니다.

 

 

 

 

 

즉 추가 버튼으로 해당 원재료 갯수만큼 줄 수를 늘린 후

빈 줄 칸칸마다 더블클릭을 하면 원재료 조회창이 뜨고 검색을 통해 등록된 원재료를 입력 시킨 후

해당 원재료의 비율을 입력

해당제품에 들어가는 모든 원재료를 다 입력 한 후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 입니다.

 

원재료 조회창은 다음과 같으며 가장 쉬운 검색 방법은 아래 그림과 같이 '원재료명(식품유형명) 부분에 해당하는 원재료를 바로 입력하고 조회를 해보면 그에 해당하는 목록이 아래에 나오는데, 그중에 잘 찾아서 선택하는 방법이 가장 편리 합니다.

 

 

 

위와 같이 제품이 특이하지 않는 일반적인 제품이라면 쉽게 등록이 가능 하나, 2차 가공된 원재료 라든지 특정 상품에 대해 조회가 매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부득히 원재료의 입력 방법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면 원재료 코드를 새로 생성하는 방법도 있으나 그 부분은 해당 담당자와 통화를 한 후 원재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진행 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아래는 예를 들어 100% 원재료를 맞춘 모습이며, 원재료 기타설명 부분은 해당 원재료는 없으나 비슷한 부류를 선택하여 원재료기타설명 부분에 기입하는 방법도 가능 합니다.

예를 들어 향신료 이긴 하나 원재료조회가 되지 않을 시 원재료명은 향신료 라고 선택 후 원재료 기타 설명에 그 향신료의 특정 이름 (계피가루) 등을 입력 합니다.

(계피가루 가 원재료에 나타나는지 여부는 모릅니다 예시 입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세부 추가 항목이 있는데 이는 사실 원재료를 부분 분류를 나타내는 방법으로 생각되는데 의미가 없는 것으로 파악 되니 처음 설명 하듯이 위에 추가 버튼으로 해당 원재료의 갯수만큼 칸을 늘리고 진행하는 것이 쉬운 방법으로 파악 됩니다.

 

 

 

 

 

앞서 말하듯 자신이 원하는 원재료를 찾기 애매한 경우가 많으며 가장 어려운 부분이 이 부분 입니다.

진행하다 막히면 바로 구청 직원과 연결하여 방법을 찾도록 바로 진행 합니다.

 



다음 제조방법설명서

 

 

이는 보통의 제조방법 설명 작성과 비슷하니 특별히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미리 문서형태로 작성을 해두었다면 그 내용을 옮겨 적기만 합니다.

포장재질이나 포장방법, 단위 부분은 중복되는 내용이 입력 될 수 있으나 원하는 대로 내용에 맞게 중복되는 내용이라도 입력 하고 진행 하면 됩니다.

예로 포장재질에 비닐포장, 이라 입력 했는데 아래 포장밥법에 비닐포장, 500g 이렇게 입력 해도 됩니다.

 

다음 마지막인 첨부서류

 

 

 

 

 

4가지 서류를 첨부하라고 나옵니다.

첨부 방법은 해당 순번에 해당하는 파일명 부분을 마우스로 클릭 하면 색이 바뀝니다.

다음 위애 파일첨부 버튼을 눌러 해당 문서를 첨부 합니다.

같은 방법으로 해당 서류들을 첨부하여 주면 됩니다.

 

여기까지 모두 완료가 되었다면 신청 버튼을 통해 온라인 민원 신청을 마감 하는 것입니다.

 

 

 

이 온라인신청을 마감 하였다면 바로 해당 시군구청 담당자와 통화하여 온라인을 통해 신고를 하였으니 그 부분에 대한 진행 여부를 파악하고 미비한 곳이 있다면 바로 수정하여 진행을 하도록 합니다.

 

진행 상황은 2군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품목제조보고 신고가 완료된 항목은 '우리회사안전관리서비스'  창에서 우리회사민원-품목제조현황 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이 확인이 가능하며,

 

 

 

 

2번째 신청상황등은 다시 식품안전정보포탈 메인화면에 가서 나의민원을 클릭하면 해당 민원이 처리가 되었는지 진행 중인지 진행완료된건 무엇인지 등 모든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진행 하면 품목제조보고 온라인 민원 신청이 마감 됩니다.

처리완료와 함께 해당 업소에서는 각 신청한 제품을 클릭하여 출력 보관 하실 수 있으며 제품 생산을 진행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아무리 온라인으로 신고를 한들 담당 민원인이 직접 확인하고 처리하는 부분이 있고 늦어질 수도, 과정상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니 꼭 담당자와 통화를 하며 진행 하실 것을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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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하드웨어


PANTECH | IM-A870S | 1.1mm | ISO-0 | 2015:08:23 21:27:18


금요일,

불금... 불타는 업무를 하느라 나도 모르게

폰을 툭 하고 떨구니 탁 하고 깨진다.

 

마침 케이스도 더러워 빼놓고 쓰는 상태였는데 딱 그럴 때 폰을 떨구고 깨트리다니,

이제껏 깨끗하고 온전하게 써왔는데, 조금 아쉽긴 하지만.

 

뭐 보험도 있겠다 쓰다 돈좀 내고 리퍼 받으면 되지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항상 잘 쓰다가 폰을 깨트리거나 해서 바꾼 경우가 참 많다.

 

그래도 아직 아이폰만한 디자인을 갖춘 폰이 없으니 언젠가 리퍼 받고서 계속 써야겠다.

아이폰을 쓰는 이유 = 폰이 이쁨 ONLY

 

 

PANTECH | IM-A870S | 1.1mm | ISO-0 | 2015:08:23 21: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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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하드웨어

2011-07-14 작성된 포스트


예전에 추운오리가 자작모니터받침대 하나 소개한적이 있었죠.
 ->  관련글 바로가기

간단한거라 나무판때기만 잘 자르면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100sec | F/4.0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7:13 20:22:37








자작 이유 : 30인치에 어울릴만한 받침대 없음, 
                    원하는 높이가 없음
                    원하는 키보드 공간을 제공하는 제품 없음
                    광폭상판 제품 없음
              


 

Internal error (unknown value 17393)


준비물 : 나무톱 - 철물점에서 5천원구입
               나무판자 - 버려진 컴퓨터책상
               시트지 - 남은시트지나 없으면 "시트지"검색 구입
               (판자 상태가 괜찮으면 궂이 붙일필요는 없습니다.  사진의 우드재질이 시트지 붙인것입니다.)

               드릴 - 나사박을때 손아퍼서
               드라이버로 돌려서 박는 나사
               나사 가이드용 구멍뚫을 얇은 드릴날(나사로 인한 판자벌어짐방지)

            ■ : 필수품목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100sec | F/4.0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7:13 20:22:09

총 높이 : 10cm
넓이 : 약 67cm
나무두께 : 15mm(시트지까지 약 17mm)


키보드 공간 : 키보드 하나넣고, 엑스박스패드도 넣을 수 있습니다.
                        보통 시중에 나와있는 8cm높이의 검정색 플라스틱 받침대는 키보드 빼기가 
                        힘들정도로  낮고 좁습니다.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125sec | F/4.0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7:13 20:28:37

나무 자르실때 나무톱이 방향을 잡아주므로 아주 틀어지지만 않는다면 대충해도 짜맞추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125sec | F/4.0 | 0.00 EV | 21.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7:13 20:29:07

뒷면 선이 쏙~

저는 나무판 마다 시트지를 먼저 붙이고 조립했습니다.
시트지는 아무렇게나 붙여도 잘 붙고, 기포도 잘 안생기니 끝부터 살살 붙여주면 간단합니다.

원래 정석대로 하자면 시트지 밑에 나사가 위치해야 하지만
장비가 없어서 ㅎ

정석 : 나사머리만한 넓이의 홀쏘(나무 구멍뚫는 드릴용 날)로 약간 파주고 나사를 박으면 평평해지죠.
               또는 끝이 평평한 드릴날? 그런게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것으로 약간 파낸 후 나사를 박으면 
           평평해 지겠죠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125sec | F/4.0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7:13 20:29:53

시트지는 책상과 어울리는 색을 구입하세요
오프라인매장은 비쌉니다.

뒷판도 붙였기 때문에 30인치 이상의 모니터에도 충분히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추운오리꺼 37인치 tv올려볼까.... 


이상.. 끝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160sec | F/4.0 | 0.00 EV | 21.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7:14 19:45:08






퍼가기자유 - 출처적어주세요
작업물, 사진 무단사용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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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하드웨어

2011-07-14 작성된 포스트


추운오리의 TV오픈이 소개글을 계기로 30인치 오픈프레임LCD모니터를 소개할까 합니다. 
오픈프레임 연재 투~~ ㅎㅎ;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18.0mm | ISO-400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11:07:13 20:13:36


30인치 2560*1600해상도 오픈프레임


먼저 간단한 FaQ나갑니다
------------------------------------------------------------------------------------------------------------------------------------------------
30인치 2560 해상도는

보통 20인치대는 1920*1080해상도를 씁니다.
2560*1600의 해상도는 그보다 넓은 화면을(아니 넓은 작업영역) 제공합니다.
아마 PC모니터로 쉽게 접할 수 있는 가장큰 해상도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Internal error (unknown value 17393)

그림은 정확하게 실제 비율 입니다.

2560해상도 모니터의 종류와 패널

27인치, 30인치가 흔합니다. 그 이상은 없는듯.
 LM300W01 ST 01LM300W01 ST A1LM300W01 ST A2LM300W01 ST A4LM300WQ3LM300WQ5
  색재현률            72%            72%            72%             72%            92%            102%
  명암비           400:1           600:1            700:1           700:1           1000:1     3000:1(DCR)
  밝기           250cd           370cd            400cd           400cd            300cd            370cd
  응답속도       16ms(GTG)       11ms(GTG)         8ms(GTG)       8ms(GTG)          8ms(GTG)         5ms(GTG)  
오른쪽으로 갈수록 비싼듯 하고, 27인치도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a1패널, Q3패널 하는것은 모델뒤의 굵은글씨를 보고 하는말 입니다.

뭘사요? - 가장흔하고 싼 A1패널 사세요! 스펙보고 뽐뿌질 하지 마시고요 
색재현률 - 검색해보시면 알겠지만 높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대중적 완제품들보면 거의 72%입니다.
명암비 밝기 - 예전에 쓰던 24인치보다 밝아서 일부러 내릴지경입니다. 명암비도 손색없고요
응답속도 - 저 이거사고 테스트드라이브2 해봤습니다. 괜찮습니다. 초창기에는 25ms도 와~좋다 했었죠

Q3, Q5패널 비싸게 팔던데... 그냥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A1이 싸고 좋습니다.
저도 30인치 알아볼때 그랬지만.. 스펙보고 뽐뿌질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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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하십니까? 그럼 이게 정답!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30sec | F/4.0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7:13 20:20:12

색감때문에 좋은모니터를 사야한다면 이게 최고의 디자인 환경 ㅋㅋ
메인에서 작업하고 색보정이 필요하면 crt로 슝~
예전에는 24인치+19인치+CRT 사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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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인치사요 30인치 사요?
30인치 오픈을 사십시요
24인치쓰다 30인치로 넘어왔을때 글씨가 약간 작은듯? 한것 같습니다.
27인치라면 글씨가 더 작을텐데.. 이왕이면 가격 별 차이 안나는 30인치로 가시라고 권장.
모니터가 커서 가까이 보면 눈아픕니다.. 현존(구할 수 있는) 2560최고사이즈 30인치 사세요
궂이 27인치 산다면 완제품사세요 가격차이 없습니다.

1920, 2560비교

Internal error (unknown value 17393)

인터넷 창 2개 - 정확한 비율입니다. 비교하기 쉽죠잉~
1920은 2개가 딱 맞습니다. 2560은 2개면 너무 남아돕니다. 아래부분도 차이가 나네요



Internal error (unknown value 19441)

인터넷 창 3개 - 정확한 비율입니다. 비교하기 쉽죠잉~ 2
1920은 3개면 많이 잘립니다.
2560은 3개는 조금 잘립니다.  아래부분도 차이가 나네요 2
2560도 3개는 좀 부족하네요


Internal error (unknown value 19441)

그래서 저는 창2개에 작업표시줄 좌측으로 붙이고, 인터넷창 아래부분을 넓게 보는편입니다.
보통 유명한 사이트들은 대부분 1024 해상도에 맞게 작업합니다. 실크기는 1000픽셀미만
쇼핑몰같은경우 좌 우측에 날개를 다는 경우가 있어서 저정도 창 넓이로 사용.


케이블도 좋은거? 써야한다는데요??
2560 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DVI-D케이블이 필요합니다.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25sec | F/4.0 | 0.00 EV | 21.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7:13 20:27:44

DVI-D

DVI-D 는 오른쪽 핀 배열이 꽉 차있습니다(3*8개), 왼쪽 긴거 하나밖에 없습니다(아날로그 핀 4개없음)
이거 없으면 같이 사시거나 따로 구입하세요

기타 DVI-I 머 이런거 오른쪽 핀배열이 가운데가 빠졌거나....아무튼 저렇게 안생겼다면 안됩니다.

참고로 
오픈말고 완제품의 종류 : 1. DVI-D 단자 하나있는 모니터,
                                                 2. DVI-D, RGB, HDMI 등 도 있는거
2번이 몇만원에서 몇십만원 비쌉니다.

보통 오픈프레임모니터는 비싼거(보드좋은거) 가 아니라면 대부분 DVI-D전용입니다.

그러므로 그래픽카드가 DVI-D를 지원하는지도 알아야합니다.
(요즘 대부분 지원함, 온보드도 대부분 지원함)

오픈프레임 쓰면 A/S는 워째야해요?
A/S 감안하고, 혹시 거의 그럴일 없겠지만  부품 고장은 해당부품 한번 더 산다 생각하고 삽니다. 그렇게 해도 쌉니다.(27인치는 완제품이나 오픈이나 별 차이 없지만 30인치는 많이 차이나요)
보통 판매자가 3개월은 해준다고 써놓기는 하더군요
어차피 저같은 경우 모니터 부품만 사서 고치는 편이라 
그리고 완제품 A/S가 말이죠.. 1년간은 해줍니다. 
그런데 1년안에 아작나는경우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1년 지나면 덤텡이 입니다. 보드나가면 최소 5~십몇만원, 패널은 중고완제품보다 비쌉니다.
아무튼 구할 수 있는 부품값보다 두세배는 비쌈

그런데 오픈을 샀다고 합시다.
대중적인 보드와 패널을 사용하므로 그것만 바꾸면 됩니다. 같은게 없더라도 호환성이 좋습니다.
현 27, 30인치는 대부분 위에서 적은 lg패널밖에 못봤습니다. 호환성 좋습니다.2
그런데 완제품은 같은 부품 아니면 케이스를 개조해서라도 달거나, 유명제품 아니면 부품도 구하기 어렵죠.
그리고 또하나 중소 완제품있죠? 아니 대기업 제품이라도 껍데기만 다르지 거의 거기서 거기입니다.
대기업제품은 보드 호환성 제로, 중소완제품도 호환성은 별로 안좋고, 같은부품 비싸게 팔기등...

아무튼 고장나면 판매자에게 맡기거나 판매자가 사라졌으면 오픈프레임 전문 사이트 등에서 문의 후부품 사서 달거나 하시면 됩니다. 열어보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게임기 지원되나요?

엑스박스는 안됩니다. 다른건 모릅니다.
pc같은경우 해상도 변경해도 잘 나오지만 액박은 안되더군요

헐~너무길다...        FaQ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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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200sec | F/4.0 | 0.00 EV | 21.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11:07:13 20:15:04

정면 - 옮기다가 다리에 상처남..
나중에 도색하지뭐 헐~~
윤기나는 하얀색 철제 케이스가 생각보다 깔끔해서 놀랐습니다.
기본스팩이 강화유리라 놀랐습니다...
눈씻고 찾아봐도 불량화소 하나 없는것에 또한번 놀랐습니다.......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25sec | F/4.0 | 0.00 EV | 21.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7:13 20:25:41

후면 - 역시 오픈이라... 허접하네요
아마도 전자파가 의심된다면 차단천? 포일? 달아야 할듯.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25sec | F/4.0 | 0.00 EV | 21.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7:13 20:25:50

후면 버튼부 - 버튼은 3개인데 젤위에 전원만 작동 ㅋ~~~
 안보이니까 봐준다......
뒤에있어서 좀 불편하긴 함.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25sec | F/4.0 | 0.00 EV | 21.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7:13 20:26:40

단자 - 전원과 DVI-D뿐 ㅜ.,ㅜ
내가 DVI만 쓰니까 봐준다....

시야각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200sec | F/4.0 | 0.00 EV | 18.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11:07:13 20:16:54

Canon |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200sec | F/4.0 | 0.00 EV | 18.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11:07:13 20:17:38

유리때문에 잘 안보이지만 귀찮아서 밑은 안찍었지만... 끝내주는 시야각 입니다. ㅎ
역시 말하지만 뽐뿌질 하지마시고 싸고 좋은 A1패널 사세요


마치고...
- 30인치는 현재까지는 오픈이 수십만원 쌉니다.
- 오픈이라 허접하게 생각했지만 괜찮은 품질에 아주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나중에 밑에있는 자작 받침대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갑자기 먼소리 ㅋ
- 피곤해서 이만 마칩니다. 혹시 구입하실때 궁금한게 있으시면 댓글이나 아따뜁뛔로 메일주세요. 
   구입장소나 이런거는 답변 안해드립니다. 




퍼가기 시 출처남겨주세요
작업물과 사진은 각개 무단 사용시 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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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하드웨어

2011-07-05 작성된 포스트


37인치형 조립TV, 반값TV, 통큰TV, 오픈프레임TV 등으로 불릴 수 있는

비메이커 LCD TV 사용기





처음 써보는 오픈프레임 제품 입니다.
오픈프레임.. 기존에 이미 조립/생산되어 나오는 완성품이 아닌 DIY 식으로 사용자가 해당 부품들을 입맛에 맞게 골라 적절한 용도로 최적의 상태로 나오는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인식하면 될 것입니다.

일단 저 자신도 직접 이걸 조립해 완성한게 아닌,  잘 만드신 분의 손에 의해 적절한 가격으로 매입했다는 사실에 오픈프레임이라는 거창스런 말을 꺼내기 보단,
간단히 TV도 조립해서 파는 구나... 그래서 좀 싸게 살수도 있겠구나...
하는 정도만 생각해도 사는데는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아래부터는 제품 사용기 만을 단답형으로 적는 글입니다.



계기
오픈프레임TV를 사자고 맘먹은 것은 그저 큰 화면으로 컴퓨터 동영상을 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싸고 큰 TV를 사자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80알 정도로 47인치 정도를 알아보다가 현실의 무거운 금전적 비 여유감에 그저 싸고 적절한 타이밍을 노리다 결국 저렴하게 ... 어느정도... 로 타협을 하고 고른 37인치 풀 HD LCD!
예상 비용을 절반이하로 낮춰버린 가격적 행복과 기존 22인치의 압박스런 사이즈를 벋어나는 것으로 일단 만족도 85%를 넘어서는 LCD TV.

그것을 가져온 첫날..
어떤 제품을 어떻게 조립했나 과감하게 까발렸다.

SAMSUNG | SHW-M130L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8sec | F/2.6 | 0.00 EV | 3.8mm | ISO-400 | No flash function | 2011:06:29 21:50:45



사실 귀찬음이 앞서 안하려 했으나,
조립상 실수인지 TV 안에 뭐가 굴러다니는 소리가 거슬려, 그것이 귀찬음을 눌러주는 계기가 되어 익소드라이버를 살포시 열몇번 눌러주었다.



SAMSUNG | SHW-M130L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1sec | F/2.6 | 0.00 EV | 3.8mm | ISO-160 | No flash function | 2011:06:29 21:38:39


패널을 눞혀놓고 그 위에 AD보드와 파워보드 ,, 그리고 너절너절한 혈관같이 이어지는 여러 선들...
뭐 구조야 이정도는 예상했으니, 단지 어떤 제품인지만 알고 싶었을 뿐이다.
왜 난 패널을 메인으로, 해당 부품을 찾지 못하며 해매고 직접 DIY하지 못했을 까 궁금했다.




오픈프레임 TV를 고른다면 가장 민감한 내용이 패널 외 AD보드일 것이다.
욕심을 앞세우면 좋은 고가의 보드를 써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도 하지만 ... 어느정도 선을 긋고 필요에 의한 기능에 충실하다면 싼것도 좋다.

참고로 패널은 AU패널 이었는데 특별히 신경쓰지 않으므로 좋고 나쁜 패널을 따지진 않았다.
단지 중요한것은 가격일 뿐.




SAMSUNG | SHW-M130L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8sec | F/2.6 | 0.00 EV | 3.8mm | ISO-400 | No flash function | 2011:06:29 21:51:02




실상 쓸만한 것은 HDMI 이거나 TV튜너 , RGB 정도일텐데, HDMI가 한개인 점은 매우 아쉽당.
안에 굴러다녔던 소리의 정체는 나사 한개로 , 특별히 어디서 빠진 기색은 안보이기에 대충 암대나 돌려 심어 놨으니 안심.
이것으로 부끄러운 까발림은 끝~
매우 단초롭지만 그냥 한번 보고 싶었을 뿐..




사용기

SAMSUNG | SHW-M130L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3sec | F/2.6 | 0.00 EV | 3.8mm | ISO-125 | No flash function | 2011:06:29 22:49:06


디지털TV 그걸 한번 구경해보고 싶어 틀어본 TV는 특별히 감흥이 없다.
TV는 잘 안보기 때문인데, 어쩌다 본방사수 할만한 드라마나 스포츠 정도라면 한번쯤 돌려줄 테다.


SAMSUNG | SHW-M130L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32sec | F/2.6 | 0.00 EV | 3.8mm | ISO-50 | No flash function | 2011:07:03 13:43:48


PC를 연결해 보았다.
HDMI로 1920 x 1080  을 보니 괜찬다.
글을 쓰고 있는 것도 이 TV로 화면을 보며 쓰고 있다.
나쁘지 않아.

 

37인치 정도만 되어도 어떻게 보면 큰 크기이고 작기도 한 애매한 사이즈인데,
보통 모니터 처럼 책상위 놓고 가까이 본다면 1/4 정도 화면만 응시하게 된다.
그러면 눈이 좀 아파질 테다.


SAMSUNG | SHW-M130L | Normal program | Spot | 1/32sec | F/2.6 | 0.00 EV | 3.8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1:07:03 13:45:13

 기존 22인치와 비교하면 좀 크게 느껴진다.

SAMSUNG | SHW-M130L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45sec | F/2.6 | 0.00 EV | 3.8mm | ISO-50 | No flash function | 2011:07:03 13:45:40




 가까이서 글씨가 읽힌만 하나 찍어본건데 잘 읽힐 정도로 뚜렸하고 화면보다 실상 깨끗하게 가독이 좋다.





후기
아직 제대로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일단 크게 가격적인 면에서 LCD 37인치를 골라 사용하게 됬다지만 후회보다는 만족감이 앞서는 제품입니다.
사출케이스도 단단하고 깔끔해 모르는 사람이 보면 오픈프레임 제품임에는 알아보지 못할 것이며 그냥 TV다 라고 생각할 완성도를 보입니다.
사출케이스만 따로 사려면 그것도 큰돈이기에 ........

이놈의 TV 때문에 여러군데 알게된 오픈프레임 정보 및 고민거리를 안겨준 여러 사이트 및 관계자 분들에겐 매우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LCDOK
네이버 오픈프레임 카페
LCD프라자 등등
눈팅만으로 오픈프레임에 관한 대략적인 시야를 만들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오픈프레임 조립이 쉽지만은 않고 각 부품의 단가, 수급 등을 생각하면 오픈프레임 완제품을 사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을 저분들 사이트들의 공구 제품들을 보며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직접 배워 직접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다면 최고이겠지만...
저는 그냥 이런 오픈프레임TV를 만난걸 영광으로 알려고요.



SAMSUNG | SHW-M130L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2.6 | 0.00 EV | 3.8mm | ISO-50 | No flash function | 2011:07:03 13: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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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하드웨어

2010-05-26 작성된 포스트




 에디션이라는 서비스가 티스토리 블로그에 새로이 오픈하였습니다.
단순히 블로그의 첫페이지를 꾸며주는 테터데스크 서비스의 개선버전인가 라고 생각해왔지만,
실상 처음 발행을 하고보니 첫화면 꾸며주기의 중점이라기 보다는

개인 블로그 콘텐츠관리의 새로운 매개체임을 깨닫게 됩니다.


첫화면 꾸미기로 보면,
개인적으로 보면 익숙하지 못한 탓인지 모르겠지만, 기존 테터데스크 편이 오히려 첫화면 꾸미기 기능으로는 나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티에디션의 첫 화면 꾸미기 기능이 부족한 건 아니지만, 보다 쉽고 간편하게 보기 좋은 화면을 만들수 있다는 점으로테터데스크보다 발전했다 하는 정도로 느껴집니다.

발행으로서 살펴보면,
티에디션의 중요한 기능의 하나가 바로 '발행'을 통한 블로그 포스트들의 요약 정리라는 점입니다.
기존 테터데스크의 첫화면 꾸미기 중심을 넘어 발행의 추가계념이 더해져 화면 자체를 메거진 형식으로 편집하여 배포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곧 원하는 정보만들 발행하여 한 분야, 특정 분야에 대한 방문자의 접근을 유리하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문적으로 한 분야로 블로그를 꾸미는 분들에게는 크게 와닫는 바가 없을지 모르겠지만,,
보통의 개인적인 블로그 공간으로 여러가지 내용들을 써오는 블로거라면, 이 티에디션은 또다른 매력으로 느껴지게 될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만 해도 2명이 한 블로그에 글을 써오다 보니 주제도 벌써 2가지로 분리되기도 하며, 그 안에서도 각개 카테고리 식으로 분류가 퍼지게 되어 블로그 구성이 결국 카테고리 중심의 잡다한 공간이 되는것이 티에디션을 통해 새롭게 정리하고 분류를 다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테스트 발행을 통해,
처음 시험삼아 발행했던 티에디션은 단순히 첫페이지 꾸미기 중심으로 발행을 시도해 보았지만,

 사실, 첫화면꾸미기 기능으로의 티에디션이라면 구지 발행 할 필요까진 없게 되기도 합니다.


첫 발행의 엉성함을 보니 , 모양세는 매거진이요, 기존 블로그와 별반 다를게 없다고 느껴졌습니다.

이후 한 분야로 특화로 2차 발행을 하고 보니 새로운 완전판 소식-정보지로 탈바꿈 된 새로운 블로그 매개체의 요약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여러 정보들을 편집하고 정리하고 발행하는 과정까지, 새로운 기분으로 '이 정보지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기분을 가지게 됩니다.^^

공식 첫 발행으로 인정하고 싶은 제2 티에디션 발행지
'아따뜁뛔의 클래식기타 산책'


페이지의 발행은 관리자 메뉴에서 손쉽게 가능하고, 
트워터 및 다음뷰 로 바로 전송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발행 할 때, 트위터와 다음 뷰 에 전송 기능이 있다.


트위터에 발행을 알리는 메시지.



다음 뷰에 게시된 알림 메시지



티에디션의 의미는,
이후 다른 분야로도 다양한 특화 발행을 통해 새로운 정보들의 요약을 이루게 되면, 보다 활동적인 블로그로 재탄생하지 않을까요.
티에디션의 발행기능과 블로그로의 새로운 접근에 대한 점을 생각해보면, 매우 훌륭한 도구 임을 느끼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미 발행 된 티에디션은 어떻게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지, 애초에 그런 기능은 없어야 하는 것인지, 조금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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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sonylove.tistory.com BlogIcon SONYLOVE 2017.04.26 14:22 신고    

    저도 테터데스크를 이용해 첫페이지를 사용하고 있지만 테터데스크가 손대기에는 훨씬 자유도가 높고 할 수 있는게 많은거 같아요.
    티에디션은 제약이 너무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티에디션은 좀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배려를 위해 만든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IT/하드웨어

2010-05-03 작성된 포스트


 품들을 모아모아~
PC를 한대 맞추어 보았습니다.
주워 모은 부품이라 그런지, 막상 보드에 맞는 백판넬이 없네요.


가장 비슷해보이는 백판넬 한개를 구해보았습니다.

사운드포와 시리얼포트, 마우스포트 구멍만 맞는 판넬 이었습니다.

키보드,RGB모니터,페러럴포트 및 USB 포트 사용불가





보드에 맞게 백판넬을 함석가위?로 열씸히 오려주었습니다.
손배지 말라고 세세히 돌려가며 라운딩 처리!


완성본



그냥 안다는게 나은가? -_-''
그래도 구멍들 다 살아났고, 제기능을 할것임에 중요하진 않지만...


실상 백판넬의 용도는 없어도 그만 이랄 수 있고 있으면 틈세로 들어가는 먼지의 차단, 방음? 정도의 효과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이 주서모은 부품으로 만든 컴퓨터 사양은

구형 팬티엄 프레스캇 3.0 CPU에
512 ddr1 메모리 2개 1GB메모리, 80GB HDD, 내장 VGA를 이용
사무실용으로 쌩쌩한 PC를 만들었습니다.

케이스는 현주인지 주현인지, 헷갈리는 준메이커 케이스인데

M-ATX사이즈에 맞게 미니데스크탑 같이 귀여운 모습이라 꽤나 맘에 듭니다.


아직까지 사무용으로 이정도는 손색없이 쓸 수 있는 사양 이랍니다.


이상 주워모은 부품으로 만든 PC 백판넬 조립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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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하드웨어

2010-04-29 작성된 포스트





 녕하세요. 추운오리입니다.
혹시 컴퓨터 인터넷을 할 때, 위와 같은 접속PC제한 메시지가 뜨는 경우가 있었나요?

위 메시지는 인터넷회선을 공유기나 허브 등과 같은 장비를 이용하여 한대가 아닌 여러대 동시에 구동시켰을 때 나타나는 QOOK인터넷(KT) 에서 나타나는 접속 제한 안내창 입니다.

이는 인터넷 연결 자체가 안되는 것이 아닌, 웹페이지(Internet Explorer) 의 제한으로 ,
실제로 다른 인터넷 접속방법을 쓰면 인터넷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로 들면, 인터넷은 저렇게 나오지만 네이트온 메신져 로그인이 된다던지와 같은 이야기 입니다.

이 약점을 이용하면, 인터넷 제한 창이 나타나더 라도 인터넷페이지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생깁니다.

웹브라우저의 변경,
일반적인 IE 말고 파이어폭스나 크롬 등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메시지가 나타나지 않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분석을 해보자면,
KT의 QOOK 인터넷의 경우,
Internet Explorer 웹브라우저 창에만 저런 제한 창을 띄운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실제로 저 메시지가 뜨는 상태에서 곰플레이어의 곰TV창에도 QOOK창이 뜨게 됩니다.
곰TV창이 IE를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이전엔 위 메시지가 뜨는 경우라 해도...
http://daum.net/?임의문자
와 같이 URL로 입력하면 안뜨는  방법이 있었는데 KT가 이런 방법으로 회피시키는 것을 확인 하였는지, 요즘엔 그것도 안되게 막혀있나 봅니다.

IE환경에서만 뜨는 것은 아마도 국내 웹 환경이 IE기준이다 보니, QOOK과 같은 곳에서도 비 IE환경에서는 확인을 못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곧 KT에서도 웹브라우저 변경방법 흔하게 알려지면, 또다른 방법으로 접속제한 안내창을 표시하게 되겠지요.

확인한 곳은 QOOK인터넷 이며, 파워콤이나 기타 환경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 불확실한 점은 어떤 경우에 KT에서 저런 안내창을 보이게 하는지에 대한 의문은 남아있습니다.

공유기나 허브의 장비를 쓰는 비슷한 환경일지라도 안내문이 뜨는 경우, 안뜨는 경우가 있고,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면 없어지는 경우, 일정 시간이 되면  없어지는 경우, 등
제한이 걸리는 원인과 이유 등에 대해선 KT관계자가 아닌 이상 알수가 없습니다.


단지 의심되는 것이라면 공유기나 허브 등이 물리는 3대 이상의 유선의 인터넷 환경, 사무실과 같은 곳에서 자주 뜨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KT의 이용약관에 따르면 승인 없이 별도의 서브네트워크 구성시 약관 위배이며 계약해지가 될수 있고, 지속적인 사용이 확인되면 위약금이 부과된다 합니다.

안내문이 뜨는 경우라 해도 접속PC변경 등을 이용하면 1PC에 한해서만큼은 제대로 인터넷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위 안내문을 살펴보면 결국 사용자에게 인지시키고 불편함을 주는 정도로 다른 방법으로 인터넷의 사용을 요구하는 수준 정도로 파악이 됩니다.


또 파고 들자면, 이른바 묶음상품인 인터넷전화 IPTV등을 이용하면 통신사에서 공식적으로 무선AP를 제공해 주는데,
이 무선AP를 이용하여 모든 PC에서 무선인터넷접속을 한다면 100여개다 무선으로 연결된다 하더라도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도 되는것 같기도 합니다.
이렇게 보면 1회선 100PC도 정상이용 가능 하다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조금 복잡해 집니다.


이상 KT QOOK 인터넷 제한 안내창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적어보았습니다.
관계자나 전문가가 아니라서 여러가지 틀린 내용도 있을 수 있습니다.

결론은
제한창이 뜨더라도 파이어폭스로 정상 인터넷이용은 가능 하더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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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