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모를 위한 갱신 포스트 입니다!!
(2008년 4월 22일 작성)
약간 늦게 점심을 혼자 먹고,
잠시 여유를 부리며 근처 공원에 들어가니
밝은 날씨에 나무가 참 멋있게 서있길레
휴대폰 카메라를 들이 댔습니다.
뒤에 아저씨는 주무시는 군요
나도 눞고 싶어라.
날씨가 좋았던 이유로,
"놀고 싶다" 라는 마음이 꿈틀대던 날에
장소는 광주 첨단단지 근처 북구 건국동 어린이교통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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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 작은 공원들 중 하나인가요?
광주 살지만 그런공원 첨들어봐요..ㅋㅋ
저도 처음보고 처음가봤지만 이름은 네비게이션으로 알았네요.
아마도 자전거도로가 잘 깔려 있어서 그런 이름이 붙였지 않나 생각합니다ㅣ.
제가 사는 곳엔 공원이 없어요 ㅠㅠ 저런 나무 그늘에 누워 쉬면 참 좋을텐데...부럽 ;ㅅ;
제가 사는 동네에도 이런 공원은 없어요.
오래된 동네다 보니... 산이라기도 뭐한 언덕같은 뒷산만 조그맣게 있네요.
저날은 참 날씨가 좋아서 놀고싶었지만 일하던 중의 농땡이 입니다. 전혀 부럽지 않은 경우이죠 ;ㅅ;
하루 24시간중..가장 좋은..달콤한 시간이죠 ㅋ
그것도 그렇군요,
점심이후의 여유로운 시간,,, 여유있을땐 충분히 달콤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글 몇개 둘러보고 가는데 ㅎㅎ 나이를 가늠할 수가 없네요 ㅋ.
관심사도 다양하신거 같구..
자주 방문드릴게요
이 블로그는 제 친형과 같이 포스트를 쓰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셨을것 같네요.
주로 제가 글을 쓰긴 하지만 친형도 클래식기타부분에 글을 자주 쓰거든요.
앞으로 자주 놀러와주세요^^
흠흠~ 첨단 거기구만..
점심때 근처 곰탕집(40년전통이라는데 뭐 먹을만 만큼 먹을만함.. 원조보다는 글씨...)에서 밥한끼 떼우고,
커피뽑아서 저 공원가서 담배한대 쑥 뽈면서 커피들이키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
근데 저런나무 못봤는데 참 멋지군..
공원 주차장 바로 옆에 있그만 왜 못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