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사를 가장한 잡담사진공모를 위한 갱신 포스트 입니다!!
(2007년 12월 작성)
눈이 많이 옵니다.
연말이라고 분위기를 내고있네요.
근레엔 정말 겨울날씨 답지 않아 추위를 염려하며 옷을 입지 않았지만, 오늘만큼은 두꺼운 옷을 챙겨 입습니다.
아침부터 차들이 거북이 걸음하며 느긋하게 다니더만, 여기저기 사고도 눈에 띄네요.
차를 움직이려고 모래까지 뿌리며 준비하는 모습도 있습니다.
출금하고선 앞마당 정리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많이 쌓인 눈도 분위기는 참 좋네요.
한참 정리하니 훈훈한 기운에 기분이 좋습니다.
대략 9시경에 앞마당 정리 후 폰으로 찍었습니다..
근데 또 오늘같은 날 전화가 많이 오네요.-_-;
느긋하게 정리나 하면서 마무리 하고 싶은데...
오전중엔 농땡 부리며 안부나 전할 겸 네이트온을 했는데,
오랜 친구 한명과 군대 후임 한명 , 2명 뿐이네요.
하긴 네이트온같은건 잘 안하기도 하니깐,,,
군대 후임은 전역 후 처음 예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면서 예전에 자주듣던 윈엠프 방송이 생각나 유명하다는 방송 하나를 켜서 듣고 있네요.
채팅방도 참 오랜만의 모습;;
신선하기도 감회가 새롭네요.
점심시간이 되어도 시켜먹는 중국집 음식이 식상해서,
한참 미루다가 좀전에야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이랑 음료수와 소시지, 빵과 과자 등을 사와서 먹었습니다.
밥먹는 것보다 돈이 많이 드네요..ㅜ_ㅜ;
편의점 다녀오는 길에 대략 1시 경에 찍었습니다.
차들이 다녀서 더럽네요.
떡갈비집은 훠이훠이~;;
햇빛은 비치는데 눈은 자꾸 오는것 같고,
또 치우긴 해야겠지만,
저는 아직은 눈이 내리는게 좋네요..^-^;
망년회다 시끄러울 것 같은 오늘,
마무리 잘하시고ㅡ
새해엔 모두 바라는 바 뜻대로 이루어지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지막으로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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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광주 눈이 많이 왔었죠..
그런데 오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 완전 더운데요. ㅎㅎㅎ
오늘 덥긴 더웠죠,.
요즘 두꺼운 외투 입고 다니는데 낮동안은 계속 벋어두고 다녔으니..
그래도 겨울엔 눈도 오고 추워야 하는 맛이 있죠^^a
추운오리님 안녕하세요~
요즘은 블로그 뜸하게 하시나봐요 ^ ^
광주에 친한 지인들 많이 사는데..가고 싶은 곳 입니다. ^ ^
네, 요즘 .. 너무 뜸하고 있네요. 찾아오시는 분들께도 죄송한 마음이 들어요. ㅠ_ㅠ
글은 쓰지 않아도 블로그 활동은 매일 하고있어서 산골님 블로그는 자주 방문합니다 ^^
이 여름날..눈보니까..너무 시원해요
저때가 엊그제인데 벌써 여름이에요. 시간이 참 빠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