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본바탕설명제품 정보 : DICOM사의 DOMK8858G 그린색상
가격 : 해당사이트 구매가 \ 33,000 (물론 택배비에 팔꿈치추가구매까지-_-)
네이버 최저가로는 37,000에 배송별도
스펙 : 기본 키보드 마우스 리시버
2.4Ghz대 RF 무선기술 -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무선의 거리..등등 의 좋다고한다.
2. 키보드 뜯기
요렇게 포장

뚜껑을 따고

키보드, 마우스, 리시버, 드라이버CD, 건전지 AA,AAA타입 각 2개씩,설명서
사실 오픈했을때 키보드 아래 뭐가 깔려있을거란 생각은 못하고 건전지를 찾지 못해서 "건전지 제품이 건전지 포함인건 기본아니야?" 하며 난동을 부렸었습니다-_-

키보드 꺼냈다! 오~ 이쁜데~

키보드 때깔곱다

키보드 때깔곱다2
잠시 키보드에 대한 평(악평)을 하자면,,
위쪽에 위치한 핫키....
솔직히 별 쓸모는 없고 사용하려 해도 기존의 방식으로 전혀 사용칠 않으니....
그래도 처음이라 지정해서 사용해봤는데 이상하게 맨 왼쪽 핫키는 누르질 않고 건드리기만 해도 작동이 됩니다.
물론 제품의 불량? 인듯 하지만 계속 뜨는 내문서 창은 닫기가 힘들었습니다..-_-;
키보드의 키감은 노트북 키감하고 거의 똑같다 보니 익숙치 않으면 상당히 불편하고.
키배열이 일반적인 모습이 아니라 (엔터키가 작고, 홈.딜리트 키 등이 2줄) 이것도 역시 적응이 필요합니다.
제품 크기는 일반적인 키보드 딱 그 크기이지만 이럴거면서 홈, 델리트 키는 왜 2줄로 모아놨는지 요상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LED표시등이 따로 없다는 점 ... 이점 역시 큰 불편입니다.

키보드 옆모습

키보드 뒷모습 - 건전지 투입구

건전지는 AAA사이즈2개..삐삐약

LED표시기능은 오로지 건전지 방전상태확인만 가능
위쪽에 2개 불이 켜지는 듯한 모습이지만 저건 카메라의 부작용이라 사실 아무 것도 없습니다.
3. 마우스 뜯기
마우스는 굉장히! 투박한 걸~

마우스 버튼 많다고 좋진 않아..
일반적인 좌우 버튼과 스크롤...
스크롤은 좌우 버튼작동이 가능한 타입이며
스크롤 아래 LED는 역시 건전지 방전표시등,,
그 아래 버튼은 500dpi/1000dpi 설정 바로변경버튼인데, 설명상 정밀작업 일반작업으로 사용하라지만 그리 필요는 없고 기존의 마우스dpi와 다른 이유에선지 포인팅이 조금 어색한 느낌이 났습니다.
왼쪽의 위아래 화살표 버튼은 기본 뒤로가기 앞으로가기 설정인데 물론 바꿀수 있습니다.
그립감은 좋긴 하지만 마우스 자체가 투박한 모습이라 정이 가진 않습니다.

건전지는 AA타입 2개지만 1개만 끼워도 작동... 무게조절!
마우스는 일반AA사이즈 건전지가 들어가고 2개이지만 1개만 끼워도 작동합니다.
무게조절을 위해 그런듯 한데 이부분은 신경쓴듯 잘 만들었다고 느낍니다.
저도 2개 끼웠다가 1개는 빼버렸습니다.

마우스 온/오프 스윗치

투박해.. 어색해..
리시버는 컴퓨터 뒤쪽이든 앞쪽이든 아무데나 꽂으되 걸리적 거리지 않도록 꼽아야 편합니다.
즉슨 뒤쪽에 꼽는게 나을듯 하고... 모양은 별볼것 없으므로...

리시버는 일반적인 USB메모리같이 생겼다

화면 작업표시줄에 드라이버아이콘 표시 - 없엤으면 좋겠으나 안없어진다;;

단점중 하나! LED표시가 키보드에 없고 해당 기능을 켜면 이렇게 작업표시줄에 표시되어 나옴..
작업표시줄이 복잡해지는 압박을 피할 순 없습니다.
이 제품을 쓰는 한...
4. 이건 뭐에요?

팔꿈치 보호대-_- 그냥 빈박스 채우기용으로 구매했는데......이런게 바로 쓸모없는 소모전이란 것이다!

이렇게 쓴다고 함..;;
5. 책상 위의 진화
기존의 이런 모습이

이렇게 때깔을 바꿨습니다-0-

예전엔 키보드 선 뽑아 풀어서 누워 머리맡쪽에 딱 맞게 놔둔후 다시 꼽아놓고 했지만, 이젠 그냥 키보드 들고 누워서 조절할꺼여
무선은 처음 마우스 나올당시 한번 써보다가 도저히 적응이 안되 반품한 적이 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써보는 것이지만 나름대로 좋습니다.
건전지 부분에 대해 문의를 해보았는데 무슨 기술로 인해 6개월정도까진 쓴다고 합니다.
키보드는 스위치가 없지만 마우스보다 오래 쓸수 있다고 하며 마우스를 따로 꺼두지 않아도 키보드마우스 둘다 미사용시 절전모드로 자동으로 진입한다고 합니다.
무선이다 보니 무언가 수신상 문제가 있진 않을까 생각도 해봤지만 게임(FPS페이퍼맨)을 요즘 즐겨하면서 이 제품이 문제가 된것은 없습니다.
그만큼 기본 성능은 문제없다는 것이며,
단지 키보드는 불편하고 마우스는 투박합니다.
키배열이 바뀌어 있으며 노트북타입이라 불편하고LED의 부제도 의외로 거슬립니다.
하지만 그러한 단점을 커버하는 독특한 디자인의 화려한 컬러.
이점을 가장 높이 사고 있습니다.
가격적인 면도 나름대로 좋은 위치를 갖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이상 dicom DOMK8858G 제품에 대한 리뷰를 마칩니다.
(근데 왜 키보드 뒤에 붙어있는 딱지에는 dok-58g 라는 이름으로 써있는 거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혹시 스타 좋아하시는지요 ㅎㅎ

저도 예전에 무선키보드+마우스를 썼었는데 -_-; 스타할때 무지하게 불편하더라구요 ㅋ
그런데 이건 색상이 정말 이쁘네요
스타는 안하지만 게임은 좋아합니다^^
아바라는 FPS게임을 조금 즐기는데 처음엔 수신감이 괜찬다 싶었는데 가끔 수신이 끈기는 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책상위엔 기존의 유선을 그대로 쓰고, 이 키보드는 동영상 감상용으로 침대맡에 따로 두고 쓰게 되었습니다;
완전 리모콘이 되버렸네요.ㅋㅋ;;
그래도..무선보다는 유선이 낫다고하네요
그냥 데스크탑으로 쓴다면 당연히 유선이 좋겠죠.
무선은 침대에서 영화보기전용 컨추럴 리모콘으로 사용하면 참 편리합니다.^^
ㅋㅋㅋ 저도 침대에 마우스 놓고 휠로 볼륨조정하고 트렉넘기고 했던적이 있다는 ㅋㅋㅋ.
공감가네요 ㅋㅋㅋ.. 리모컨-
하긴 생각해보면 영화용 리모콘이다 보니 볼륨과 트랙, 스킵, 열고 닫기 ..
실제 가능한 기능보다 사용하는 기능이 엄청 작네요..,^^
저도 무선하나.. 사야하는데.... 돈이 ㅠㅠ
예전부터 벼르다가 이번참에 큰것 하나 지르면서 이 제품도 질렀는데 큰것 때문에 묻혀간다는 느낌??;;
큰걸 한번 지르셔요. 이런건 무덤덤 해질겁니다!
우와 ㅠㅠ 너무 귀엽네요 ㅠㅠ 게다가 무선이면, 컴퓨터 켜 놓고, 제 침대 위에 앉아서 컴퓨터를 ㅠㅠ(그러나 멀어서 화면이 안 보이므로 무효 ;
디자인 하난 맘에 들어요 이제품은..
침대 위에서 하실거면 세컨드모니터 라든지 TV와 같이 다중모니터를 사용하시면 되겠죠..
저도 영화보기용으론 책상위 모니터가 더 좋은 LCD지만 따로 CRT모니터로 다중디스플레이 해서 봅니다.
저도 무선키보드를 쓰면서 누워서 블로깅 하고 있어요.
근데 제거는 무선키보드에 트랙볼이 달려서 키보드+마우스 기능 일체형이죠.
그래서 진정한 이동성과 편리함은 있는데..키감이라 던가 수신감은 떨어져요..
그래도 지금 엉덩이가 아픈 가운데 누워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워서 컴퓨터 하니 또 목이 아파요...ㅠ.ㅠ
추운오리님 궁극의 편한 자세는 없을까요. ^ ^
아, 원레 제가 사고자 했던 것이 트랙볼형태로 일체형이었는데...
마우스경우는 패드가 따로 있어야 이동성?이 많이 떨어지더군요ㅠ_ㅠ
엉덩이 아프신 사연은 읽었어요..^^ㅋㅋ;
엎드린 자세는 정말 목이 아프고... 오래하면 팔꿈치부분도 저려오더군요..
저는 엎드려 하는 자세보다는 등뒤에 큰 배개를 두고 반 누운 자세로 앞쪽에도 배개 하나 두고 그 위에 키보드를 올려두고 사용해요.
그나마 이자세가 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