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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으로 자유를 느껴라~!

무선으로 자유를 느껴라~!

 아~
역시나 그곳은 지름신이 상주하는 곳이었던 것입니다.

원 /어 /데 /이


한번씩 심심해서 가보긴 하지만 특별한 경우 아니면 대부분 끌리게 되고 가격적인 매리트 때문에 구입하지 않고서는 무언가 찜찜해지고...
아무튼 나름대로 성공한 곳이야.. 라고 생각하는건 넘어가고 -_-;;

이번에 산 물건은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메뉴 2종에 추가구성 팔꿈치 받침대..까지 ;;

사실 정말로 무선키보드는 진작에 하나 구해보자는 생각이 있었던 참이라...
(물론 발꿈치받침대 저물건은 충동적이었다고 100% 시인하지만)

예전에도 그 사이트에 무선제품 나올때, 소개만화 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던거 딱 공감하는 내용이라 그때부터 줄곧 생각해 왔던 무선 키보드 제품... 받았습니다.


아래 펼쳐서 보아요/

more..






Posted by 추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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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이누 2008/05/04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스타 좋아하시는지요 ㅎㅎ
    저도 예전에 무선키보드+마우스를 썼었는데 -_-; 스타할때 무지하게 불편하더라구요 ㅋ

    그런데 이건 색상이 정말 이쁘네요 :)

    • BlogIcon 추운오리 2008/05/05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타는 안하지만 게임은 좋아합니다^^
      아바라는 FPS게임을 조금 즐기는데 처음엔 수신감이 괜찬다 싶었는데 가끔 수신이 끈기는 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책상위엔 기존의 유선을 그대로 쓰고, 이 키보드는 동영상 감상용으로 침대맡에 따로 두고 쓰게 되었습니다;
      완전 리모콘이 되버렸네요.ㅋㅋ;;

  2. BlogIcon 핑키 2008/05/05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무선보다는 유선이 낫다고하네요

    • BlogIcon 추운오리 2008/05/05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데스크탑으로 쓴다면 당연히 유선이 좋겠죠.
      무선은 침대에서 영화보기전용 컨추럴 리모콘으로 사용하면 참 편리합니다.^^

  3. BlogIcon 도이누 2008/05/05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침대에 마우스 놓고 휠로 볼륨조정하고 트렉넘기고 했던적이 있다는 ㅋㅋㅋ.
    공감가네요 ㅋㅋㅋ.. 리모컨-

    • BlogIcon 추운오리 2008/05/06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긴 생각해보면 영화용 리모콘이다 보니 볼륨과 트랙, 스킵, 열고 닫기 ..
      실제 가능한 기능보다 사용하는 기능이 엄청 작네요..,^^

  4. BlogIcon jyudo123 2008/05/06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무선하나.. 사야하는데.... 돈이 ㅠㅠ

    • BlogIcon 추운오리 2008/05/06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부터 벼르다가 이번참에 큰것 하나 지르면서 이 제품도 질렀는데 큰것 때문에 묻혀간다는 느낌??;;
      큰걸 한번 지르셔요. 이런건 무덤덤 해질겁니다!

  5. BlogIcon 이리나 2008/05/06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ㅠㅠ 너무 귀엽네요 ㅠㅠ 게다가 무선이면, 컴퓨터 켜 놓고, 제 침대 위에 앉아서 컴퓨터를 ㅠㅠ(그러나 멀어서 화면이 안 보이므로 무효 ;;)

    • BlogIcon 추운오리 2008/05/06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자인 하난 맘에 들어요 이제품은..
      침대 위에서 하실거면 세컨드모니터 라든지 TV와 같이 다중모니터를 사용하시면 되겠죠..
      저도 영화보기용으론 책상위 모니터가 더 좋은 LCD지만 따로 CRT모니터로 다중디스플레이 해서 봅니다.

  6. BlogIcon 산골소년 2008/05/06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무선키보드를 쓰면서 누워서 블로깅 하고 있어요.
    근데 제거는 무선키보드에 트랙볼이 달려서 키보드+마우스 기능 일체형이죠.
    그래서 진정한 이동성과 편리함은 있는데..키감이라 던가 수신감은 떨어져요..
    그래도 지금 엉덩이가 아픈 가운데 누워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워서 컴퓨터 하니 또 목이 아파요...ㅠ.ㅠ
    추운오리님 궁극의 편한 자세는 없을까요. ^ ^

    • BlogIcon kareyuno@naver.com 2008/05/06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원레 제가 사고자 했던 것이 트랙볼형태로 일체형이었는데...
      마우스경우는 패드가 따로 있어야 이동성?이 많이 떨어지더군요ㅠ_ㅠ
      엉덩이 아프신 사연은 읽었어요..^^ㅋㅋ;
      엎드린 자세는 정말 목이 아프고... 오래하면 팔꿈치부분도 저려오더군요..
      저는 엎드려 하는 자세보다는 등뒤에 큰 배개를 두고 반 누운 자세로 앞쪽에도 배개 하나 두고 그 위에 키보드를 올려두고 사용해요.
      그나마 이자세가 편하더군요^^

골!  
 * 감독 : 대니 캐논
 * 개봉일 :

2005, 영국, 미국

 * 개인 평가 :

★★★★☆

 * 네이버 리뷰 :

새창 링크

 * 구글 이미지 :

새창 링크


골!
제목에서와 같은 축구영화이다.

즐거운 눈요기거리 라면, 실제 유명 축구스타가 나온다는 것이다.
궁금하면 직접 누가 나오는지 보시길..

이 영화가 즐거운 이유는 두가지로 꼽는다.
첫째, 주인공의 성장과 발전이다.
그냥 축구를 좋아하던 가난한 소년에서 출발해 큰 축구스타로 거듭나는 과정..
스포츠 소제의 드라마나 만화에서 자주 보이는 방식으로 스포츠와 가장 어울리는 드라마적 소제를 만들어가는 요소인 듯 하다.
어느 스포츠 장르에서나 이러한 성장요소는 참 재미를 제공한다.

둘째, 악역이 없다.
모든 영화나 드라마에선 주인공에 반하는 세력 즉 악역이 등장한다.
설령 주인공이 악의 축이라도 이를 저지하는 상대가 나타나기 마련일까..
이 영화는 주인공이 발전하는 모습을 옆에서 도와주거나 지원하는 서포터들이 많이 등장한다.
즉 모두가 주인공의 성공요소를 만들어주는 밑거름이 되어 보는 이(시청자)에게 안심과 함께 주인공의 성장을 동조하게 된다.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심플 하면서도 반갑게 받아드려지는 부분이라 생각했다.


그렇다고 이 영화가 좋은 쪽으로만 흘러간다면 재미있다고 할수 없다고 본다.
하지만 최소한의 그러한 쪽은 신경을 써주면서 흘러가는 영화의 러닝타임은 길지도 짧지도 않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영화이다.

골2가 나왔고 골3도 나온것으로 아는데, 지속되는 스토리라인을 따라 주인공의 활약상을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 될것이다.
조만간 골2의 리뷰를 기대하며......


Posted by 아따뜁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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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프
작가 시게마츠 키요시
출판 양철북

평가 ★★★☆


작가에 대해선 잘 모르고, 책의 소계로는 이지메와 관련된 책들 몇몇 발표한다고만 알고 있었다.
검색해 보니 꽤나 유명한 작가란다.
[소년, 소녀를 만나다] [일요일의 석간] [안냥기요시코] 등 도 이 작가가 쓴 책이라고 한다.

( 책을 읽는 즐거움중 하나가 이렇게 작가의 다른 세계도 들여다 볼수 있다는 점 아닐까? )

나이프는 이지메(집단따돌림) 에 대한 다양한 구성과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다섯편의 단편적 이야기들로 구성을 가진다.
각 장마다 다른 시각으로 보여주는 따돌림의 형태를 통해 따돌림 문제를 다양하게 보는 시각을 가지게 된다.
예로 당사자 뿐 아니라 방관자, 제3자 등의 입장으로 들여다본다는 느낌..

그만큼 다양한 독자층을 수용할 수 있는 책이라고도 생각한다.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남녀를 비롯 부모님 세대까지 모두 이 책과 관련된 당사자가 될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아들의 따돌림에 대해 아버지의 입장에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고뇌를 나타내는 부분이 이상깊게 기억에 남는다.

따돌림 문제에 대해 한번 깊게 생각해보고자 한다면 이런 책 한번 보면 좋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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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추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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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MDR-EX51SP
네이버쇼핑 이미지 참고

네이버쇼핑 이미지 참고




저는 옥션에서 LP를 판다기에 주문했는데 알고보니 SP였습니다.

제가 잘못산 이유는...
옥션 판매자가 LP라고 제품을 판매한건데, 알고보니 SP에 연장선을 추가로 주는 제품이었습니다.
제가 잘 못살피고 산 경우지만, 연장선을 쓰면서 LP로 판매하는 판매자도 문제있습니다.
이점 확인하시고 구매자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LP와 SP의 차이선 길이젝 모양의, 그리고 약간의 가격 차이에 있습니다.
기타 음질, 모양은 차이가 없습니다.

LP는 ㄱ자형 젝에 선이 1m정도 됩니다.
SP는 1자형 젝에 선이 50cm밖에 안됩니다.
가격차는 SP가 약 2천원 정도 쌉니다.

-차이 비교 표
  LP SP
선 길이 1M정도 양쪽 이어폰의 합쳐지는 부분부터 젝까지 40cm
젝 모양 ㄱ 자형  일자형
가격 SP에 + 2천원 선 -

LP는 직접 써보질 못해 이 리뷰는 SP만으로 따져볼 수 밖에 없겠습니다.

우선 SP제품은 목걸이형 mp3와 같은 기기에 딱 맞는 제품입니다.
선 길이 자체가 짧기 때문에, 이어폰을 착용한 상태에선 젝이 딱 배꼽 부분까지 내려옵니다.
즉, 하의 주머니나 백팩 같은 곳에 기기를 넣고 사용하는 경우라면 선이 닫질 않게 됩니다.
문제는 목걸이형 기기라 하더라더 선이 어중간하게 되어있어 골치라는 점입니다.
저는 연장선을 빼놓고서 이 SP제품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이럴 바에야 조금이라도 긴 LP 제품이 나은듯 한데 아쉽기만 합니다.

젝의 모양도 이어폰에서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인데, 우선 일자형 모양의 젝이 개인적으로 좋다고 봅니다.
ㄱ자형으로 꺽어 들어가는 젝이라면 이쁜 모양이 안납니다.
연장선을 쓰게되면 불편한 점이 느는데,
우선 음질문제가 따를 수 있다고 봅니다.
가장 흠인 점은 연장하는 젝 연결부가 하나 더 들어서 거추장 스럽기도 하며 불편합니다.

저는 크레신의 e630제품도 하나 있는데, 이제품은 아시다시피 커널형의 대표주자 아니겠습니까?
우선 선 길이 때문에, 너덜해 보이는 소니ex51 안쓰고 크레신e630을 가져가게 됩니다.

제품은 그럭저럭..
비슷한 가격대의 이어폰에서 차이를 바란것도 문제가 있으리라 봅니다.
앞서 크레신이어폰과 비교해보면 크래신 e630과 비교해보니 전체적인 음량이 작았습니다.
ex51은 저음이 좋다는 평을 듣고 구입했는데 소리 자체가 작으니 크레신과 비교 불가였습니다.

소니ex51sp는 선 짧다는 이유로 추천하진 않지만, LP의 경우라면 살만 하지 않을까 합니다.
비슷한 가격에서 크레신이 나으니 소니가 나으니 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었습니다.
즉슨, 음질 면으론 어떤 제품이나 차이없이 쓸만한 저가 커널형 제품이었습니다.즉슨, 음질 면으론 어떤 제품이나 차이없이 쓸만한 저가 커널형 제품이었습니다.
Posted by 추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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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살벌한 연인

감독 : 손재곤
개봉일 : 2007,한국
개인적인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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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다.
남자성격 골때린다.
여자성격 화끈하다.

 단순한 연예 멜로라 표현하기에도 모호한 이야기의 영화이다.
이부분이 좋은 점수를 주는 나의 이유인것만 같다.;

동안 예고편을 보며 대충의 진행정도를 예상은 했었다.
왼만하면 예고 라든지 비디오여행 이라는 TV의 소개는 안보는 성격이지만, 이 영화의 소개는 몇번 봐온 터라...;
한마디로 예고가 전부인 영화... 가 아니란 느낌을 받았다는 점이 좋았다.

Posted by 추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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