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로그의 키워드챔피언(새창) 혹은 키워드마스터 저도 한가지 키워드챔피언이 되었습니다. 해당 키워드는 스키드러쉬...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게임과 관련된 주제가 많았고, 특히나 스키드러쉬는 현재 가장 즐겨하는 게임이기에 저의 공략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처음 키워드챔피언에 관한 이메일을 받았을 땐, 태그마스터니깐 키워드마스터로 등록하라는 흥보내용이었습니다. 사실 그땐 태그마스터의 개념도 잘 몰랐습니다. 당시엔 스키드러쉬에 관한 포스트가 4개정도였고 키워드챔피언의 충족레벨엔 부족했었습니다.
아마도 키워드챔피언의 조건중 하나는 해당 키워드의 7개이상 포스트 등록이 아닐까 합니다. 그때엔 나도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스키드러쉬 키워드를 더욱 고집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키워드챔피언이 되기위해 단순히 키워드를 늘리는 포스트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키드러쉬의 포스트는 제가 정말 열씸히 작성하고 노력한 포스트가 정말 많습니다. 예로 오로스탐험기(현재창) 의 경우는 작성 준비시간을 3시간정도, 글작성 시간을 2시간정도 할애해서 총 5-6시간동안 한 글을 작성한 내용도 있습니다.
나름대로 노력의 결과가 키워드챔피언이라는 혜택(?)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인기키워드도 아닌 일부 매니아적인 키워드일 지라도...
노출수를 봐도 정말 매니아적인 키워드임을 실감!
키워트챔피언공간 -광고창-
→ 광고설정란은 따로 광고를 설정하기가 뭐해서, 단순한 제 블로그로의 링크를 달았습니다. 그런대도 이걸 클릭해주셨던 분들이 있다는 것에 '놀람' 입니다^^
키워드챔피언공간 - 해당키워드챔피언끼리의 랭킹 -
← 독보적인 1위 이면서도, 독보적인 아웃사이더 ? ?
문제는 해당 키워드챔피언이 되긴 했지만 이후론 스키드러쉬를 -게임을- 더욱 자주 할수 없게 되어버린 점입니다. 근래의 팀 탈퇴 내용도 있었고, 스키드러쉬에 대한 애착과 열정이 많이 식어버린 상태라, 앞으로 저 키워드챔피언을 계속 유지할수 있을지 .. 언제한번 시간내서 스티커열전으로 포스트를 작성하려 했었는데, 간만에 접속한 스키드러쉬의 차량 스티커도 벌써 한달이 지나 없어진 상태였습니다..ㅜ_ㅜ
특별한 스키드러쉬의 키워드챔피언에 대한 애착이 크게 와닿는 점은 없지만, 성취감과 같은 기분은 좋기도 합니다.
마지막 발악으로 얼마동안 저 -레이서즈 포에버- 라는 문구들 달고 달렸지만.. 이젠 ..그것도 없다.
게임 속 저는 레이서즈 라는 팀에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어제부로 레이서즈 팀을 탈퇴를 누르며, 솔직히 많은 회의감이 듭니다. 길고 긴 인연 근 5개월 동안 같이 했다고 생각한 팀을 떠나니 홀가분함은 전혀, 아쉽고 서글프기만 합니다. 앞으로 스키드러쉬를 재밌게 즐길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한게임의 온라인 레이싱게임인 스키드러쉬가 드리프트시티(Drift City) 란 이름으로 북미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아직은 클로즈드 배타테스트 서비스 형태이지만 한게임의 북미서비스인 ijji.com에 가입된 회원에게 특별한 제한 없이 게임을 즐길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ijji.com 의 Drift City 홈페이지
클로즈드테스트 오픈은 8월 1일로 알고 있으며 그땐 제한적인 플레이시간(pm3~10 미 현지시각)을 하였으나, 며칠 후 바로 24시간 풀타임으로 서버를 공개하였습니다. 게임의 인지도는 잘 모르겠지만 대략 보이는 수치(ijji.com에 나오는 접속자 수) 에 의하면 주접속 시산대로 예상되는 pm7(현지시각) 에 2,500 여명이 게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직접 발벗고 나서 북미섭 스키드러쉬를 달리러 갔습니다. +_+
한국의 클라이언트 크기에 비해선 6~70%의 가벼운 용량이었지만, 위치가 위치인 만큼 설치 시간이 조금 길었습니다. 접속을 기다리며 아이디를 뭐로 할까 살짝 고민하다 skidrush란 이름이 될까 했지만 역시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오리' + '오로스시티'(게임상 한 도시) 이름을 조합해 Oris (오리스) -_-;; 로 정하고 로그인을 했습니다.
북미 스키드러쉬(드리프트시티)는 약간 업데이트가 덜된 상태였는데, 총 4개 도시중 처음의 2개도시 - 문펠리스, 코이노니아- 만 오픈된 상태였으며, 캐쉬샵이 아직 자리하지 않았습니다. 즉 수익성 부분의 부제인데 앞으로 어떤방식으로 북미 시장을 개척해 나갈지 궁금해집니다. 분명 한국의 부분유료시스템과는 다르게 운영될거라 생각하기에 이 부분은 많은 한국 스키드 유저들도 관심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퀘스트 중 잠깐 탄 차 - 이런차가 스키드러쉬 퀘스트에도 있었지 넘 오래되어 기억조차 가물가물 -
나머지 다른점은 한글이 영어로 나온다 정도 ? -_-;;;;;;;;;;;;;; 전체적으로 그리 다른모습은 없었고 수치상 2500여명의 접속자가 실제로 보니 꽤나 북적대는 도시를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배틀방도 빽빽하니 들어차 있는게 막 오픈했다는 모습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대략 8렙정도 하다가 더이상 차이점이 없다고 느낄 찰라 게임이 튕겨져 나왔습니다. 튕기는 바람에 많은 스샷을 찍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아래 스크린샷과 더불어 덧붙이고 싶은 개인적인 의견을 끝으로 본 글을 끝내겠습니다. 혹 한국 유저분들이 북미 드리프트 시티를 각자의 용무?로 방문하시더라도 매너가 생명이라 생각되는 게임인 만큼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은 자제해 주셨으면 한다는 점입니다. 모두가 영어로 말하는 공개 채팅창에 보란듯이 한글로 채팅하는 것도 큰 실수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스키드러쉬 노하우를 통해 덜 자리잡은 드리프트시티 북미유저를 조롱하거나 악의적인 행위르 하는것은 참 꼴불견일 것입니다. 이런 행위들을 할 바에는 스키드러쉬를 하시고, 그것이 싫다면 이 게임 자체를 안하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역시 배틀 한판한판 해가며 수다도 떨고 아옹다옹 하는, 대화가 통하는 한국섭이 좋습니다 +_+
이번 기획한 내용은 순찰로 돌아보는 오로스 탐험기 입니다. 순찰 코스대로 오로스의 주 건물들을 탐방하는게 목표로 게임을 하다보면 무심할 수 있는 부분을 짤막하게 작성했습니다. ^^*
알아두실 점은 순찰코스대로 가기때문에 오로스 전부를 나타내지 않았다는 점... 팀루 본부지역부터 시작하는 순찰 이라는 점... 본 문서의 본문에서는 존칭을 생략한다는 점... 이미지 중엔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이 있는데 혹시나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한 조치입니다. 그리고 이미지의 화살표의 압박은 어쩔수가 없었습니다..ㅜ.ㅜ
자 그럼 오로스시티로 떠나 보아요~>_<
앞으로 가게 될 순찰 코스 입니다.
글이 길어 접는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 보실 분은 아래 "탐험기 열어보아요/"를 클릭해주세요.
탐험기 열어보아요/
1. TEAM ROO 본부 건물 앞쪽 넓은 공터가 특징이고, 루 진영 본부 답게 순찰 목적의 루 진영 분들과 드팟을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이 모이는 오로스의 가장 분주한 곳중 하나이다.
2. 자말 레스토랑 특이한 형태 없이 그냥 지나가는 건물이다. 번개구름은 우연히 저자리에 머물렀던 모양이다.
3. 바히오 휴게소 목적을 알수없는 빨간 기둥이 몇개 올라와 있어 멀리서도 알아볼수 있는 건물... 들어가는 입구가 마치 실제 고속도로 휴게소 형태를 띄고 있고 쿠폰상태를 알수 있는 스팟이 존재하는게 특징. 약간의 공터가 있는 건물이다.
4. 두나스 호텔 특징이 없다. 그냥 지나칠 건물
나 들어가고파..ㅜ_ㅜ
5. 골드윙 비행장 관제탑 골드윙 비행장은 스키드러쉬의 첫마을 문펠리스에 이은 거대한 건물로, 문펠에서도 일부 볼수 있다. 특별한 특징은 없으나, 스키드러쉬 제작 관계자는 골드윙 -실제로 한게임에 있는 큰 빛을 못본 비행게임- 에 애착을 가진게 아닌가 추측할 수 있다.
건물 외. 도심지역의 시작 특정 건물은 없으되, 오로스의 도심이 시작된다. 좁은 길을 따라 2차선 골목으로, 많은 건물들이 있다.
6. OMD 제1의뢰소 ROO 진영을 선택한 이상, OMD의뢰소는 더이상 볼일이 없다.;; 가끔 기름이나 넣으로... 몇명의 OMD 드라이버가 보인다.
OMD 의뢰소는 어디서나 같은 형태^^
건물 외. 도심지역 급경사!!! 실제로 이런 길을 만들었다간 난리난다.. 게임상에서도 돌기 힘든 코스로 트래픽 사고 다발지역이다. 가끔 점프도 가능하다;;
사고다발 급경사지역!!
7. OMD 자료센터 정부 스타일을 풍기는 건물이다. 특별한 특징은 없고 뒷편에 약간의 공터?..--
8. Hahns Oros Bank 지도상에 표시되지 않는 건물중 하나로 '한스 오로스뱅크'라 읽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교회스타일 건물 같은데 강력한 포스의 핑크빛 건물이라 눈에 띈다.;
건물 외. 맥시멈 스피드! 오로스 순환도로인가? 도심을 가로지르는 거리인데 이건 완전 아우토반이여~ 실제로 저런 간판 붙은 거리를 달리면...얼마나 신날까?
신나게 달려브러~
9. 리비스타 서점4호 리비스타 서점은 스키드러쉬 각 도시마다 있던걸로 기억한다. 이곳은 4차도시 오로스, 고로 4번째 지점인 것이다.
10. 무역센터 특별한 특징은 없으나 쌍둥이 건물이 길가 사이로 통로를 튼 건물이다. 뭐.... 건물디자인은 무역센터 답다..
11. OMD 교통관리국 빨간 신호등을 심볼로 내세운 건물이다. 게임의 건물지다인은 어떤 특징을 잡기위해 이런식으로 만들곤 하지... 피자집은 피자를 크게 간판으로 달던가, 치킨집은 닭대갈을 ...;;
건물 외. 한쪽 모퉁이의 공사중인 건물 저곳은 병원 맞은편의 4방향 도로인데, 따지고 보면 매우 유동인구가 많을 땅값이 매우 비싸보일 위치인데 아직 공사중이라니...^^;
12. 오로스 병원 매우 큰 건물 형태로 특징은 건물 뒤쪽에 약간의 공터가 있어 몇분이 드팟을 하는 곳이다. 빨간벽돌건물 색이 나는 건물.. 엠불런스는 안보인다.. 순찰하는 중?
13. 몬토네 쇼핑센터 단순히 길가에 배치된 걸물들이 일렬로 나열되어 있다. 게임상 한 디자인 건물 붙여넣기는 어쩔수 없었나 보다.^^
15. 오로스 주택단지 단순히 길가에 배치된 똑같은 모습의 빌라 건물이 줄지어 있는 주택단지..
16. OMD 정보국 경찰혹은 FBI와 비슷한 분위기가 나는 정보국 건물이다. 별다른 특징은 없고 약간의 공터?
17. O MART 지도에 표시되지 않은 건물 오마트이다. 주변에 약간의 공터가 있고 재밌는건 공터에 새워진 박스들.... 마치 이번 업뎃과 맞춰진 하이퍼파츠 를 담아논 박스가 아닐까 하는..^^
18. 오로스 우체국 실제 우체국과 비슷한 모양의 심볼.. 전체적으로 초록색이 눈에 띄는 건물이다. 길가에 서있는 특징없는 건물이라 보면 된다.
19. Team ROO 1포스트 처음 오로스로 와서 퀘스트를 하던 그곳... 처음 봤던 루의 본부와 같이 급조한 컨테이너 같다.
20. no.9드라이버스 라운지 약간 신기한듯한 건물모양이다. 건물은 이글루스모양과 같고, 행성의 고와 같은 요상스런 띠가 건물에 둘러있다. 건물 내부로 들어가면 진짜 이글루스 느낌이 난다.
21. OMD 통신사령부 한참 도심지를 지나와서 그런지 이젠 다시 한산한 지역으로 느껴진다. 통신사 답게 안태나가 있는 약간의 공터가 있는 건물
22. 오로스 아파트 단지 한쪽엔 공사중인, 한쪽엔 완공된 아파트들이 줄지어 자리한 곳이다. 그냥 길가에 새워져 있는 건물인데, 웃긴점은 붙여넣기의 한계가 드러나 모두 '1동' 아파트 들이 되었다.^^;;; 그리고 공사중인 지역은 방음벽이 되어있지만, 완공된 지역은 방음벽이 없다. ^^;;;;;;;;;;;;;;;
23. AREA71 관리소 AREA71은 퀘스트상 한번 들어갈수 있었는데 이젠 못들어간다; 관리소 입구의 삼엄한 경비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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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드러쉬 키워드 챔피언~~
저 이겜 좋아하는데... 좋은 포스팅 감사해요
제 글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키드러쉬 유저를 위한 글에 노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