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상무지구 스테이크 먹고옴



오늘은 소고기가 땡겨서 스테이크를 먹고왔습니다

부들부들 육즙이 씹히은 스테이크가 급 땡기네요

다행히 집근처 그럭저럭 가격도 괜찮은 스테이크집이 있습니다




검색해서 도착한 스테이크집입니다

가까워서 그냥 걸어서 왔네요


와서 보니 예전에 한번 와바야겠다 생각했던 그집이군요




일단 깔끔하네요

1층은 커피집이고 2층이 스테이크 집입니다




매장 분위기도 좋고 깔끔합니다.

가족끼리 연인끼리 식사를 하고 있네요




일단 여기를 온 이유는

가격이 매우 저렴하기 때문이에요

비싸봐야 일인분에 2만원도 안합니다.


오늘은 기본스테이크와 안심스테이크, 버섯셀러드를 주문했네요






포크 나이프도 깔끔하니 내놓네요





먼저나온것은 버섯스테이크

맛이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근데 스테이크마다 다 이 버섯이 나옵니다;;

소스도 똑같네요

이 버섯 셀러드는 괜히 시킨듯 해요




오늘의 주 메뉴 기본 스테이크입니다.

팬에 나와서 팬스테이크라고 하는군요


팬이 걸려서 썰기가 조금 그렇지

맛은 괜찮습니다.



팬이 뜨거워서 오래 놔둘수록 익혀먹는 방식입니다.


저는 겉에만 살짝 익힌 레어를 좋아해서

조금만 기다렸다가 바로 잘라 먹었네요





이것은 안심스테이크

이렇게 버섯셀러드와 똑같은 버섯이 나옵니다 ㅋ





친구는 완전히 익히는것을 좋아해서

저렇게 다 잘랐습니다.

완전히 익혀먹으려면 잘라서 조금 놔둬야 합니다





자~ 오늘도 역시 초토화 ㅋ

완전 싹다 비웠네요





후식으로 맛있는 빵을 먹고

오늘 스테이크 시식은 끝~





1 0
  • 2018.10.05 17:27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