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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컨셉인듯 합니다

원화 컨셉인듯 합니다

  최근에 잠깐 즐겨보고 할만 하다 싶은 게임이 반지의 제왕 온라인 이었습니다.
지금은 클로즈드 배타 테스트가 끝나 잠시 기다린 후에 게임플레이가 가능할 것입니다.

실제로 제가 이 게임을 즐긴 시간은 총 8시간 안팍이었는데 그 시간동안은 이 게엠이 푹 빠져들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 게임은 지금 가장 인기게임중 하나인 월드오브워크레프트(와우)를 빼놓고는 말할수 없다는 느낌도 들지만은,
그 와중에도 반지의제왕 온라인(이하 반지~) 에서 찾아볼수 있는 재미요소들 때문에 앞으로 기대된다고 할까요.

클로즈드 테스트 동안 이 게임을 접하면서 느낀 매력과 흥미에 대한 감회로 이렇게 포스팅을 올립니다.












1. 반지의제왕 온라인 소개

반지~는 한게임에서 서비스되며,
유명 개발사인 터바인(http://www.turbine.com/)에서 개발한 게임입니다.

이 로고 많이 보셨죠?^^

이 로고 많이 보셨죠?^^


해외에서는 이미 상용 서비스를 한다고 알고 있는데 (http://www.lotro.com)
이제 갓 한국에 들어온 반지~ 는 약간의 현지화 및 테스트 과정을 거친 후 오픈배타로 이어질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정식 서비스가 되어서 여러 사람들과 즐길수 있는 게임이 되길 바랍니다.



2. 어떤이에게 맞는 게임일까

이 게임은 흔히 말하는 MMORPG식의 진행을 갖는 게임인데,
한마디로 와우와 같은 플레이~ 라 정의 할수 있는 게임입니다.
제가 느낀바 반지~를 즐길수 있다고  느끼는 분들이라면,

 - 와우를 좋아하시거나 좋아하셨거나 하는 분들 중 ,
 - 와우가 조금 식상하다 느껴지시는 분,
 - 원작 영화나 소설에 큰 관심이 있는 분,
 - 국내외 스타일을 막론하고 다양한 온라인RPG게임의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 분,
 - mmorpg란 장르에 애착을 갖으시는 분,

대충 정의하니 이렇게 되었는데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표현이고 가장 핵심이라면 앞서 말했듯 와우 입니다.




3. 반지의제왕 온라인 게임 스타일

이 역시 게임진행이 와우와 같다고 할수 있습니다.
실제로 게임을 하고있을때 옆에서 본 누군가는 "이거 와우랑 맵도 독같고 폰트도 똑같고 퀘스트도 똑같고.,.."
뭐 이런소릴 했습니다.
솔직히 인정할수밖에 없을 정도로 흡사한 두 게임이라 어떻게 정의해야 할지는 앞으로의 오픈시 까진 연기하기로 합니다.

퀘스트진행은 어쩐지 와우보단 조금 난잡/복잡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맵에 표시되는 npc라도 그래픽이 화려한건지 눈이 나쁜건지 표시가 눈에 띄지 않아서 그런 느낌이 들기도 했고,
좀 해매는 감을 가지고 플레이를 했습니다.
어떤 퀘스트에선 우려먹기식 퀘스트 남발의 경우도 보긴 했는데, 성취감을 생각하면 즐거울테지만 그 과정이 참 힘들어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젠 닭도 지겹다, 오리로 변신하자

이젠 닭도 지겹다, 오리로 변신하자


하지만 다양한 종류의 퀘스트들 보면 참 나름대로 잘 만들어졌다고 느끼게 됩니다.



4. 반지의제왕 온라인이 즐거웠던 이유

제가 가장 좋다고 느낀 부분은,
싱글게임처럼 게임의 성취감이나 목표감을 주는 요소들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중간중간 무엇을 발견하거나 해결하면 거기에 맞는 보상 및 혜택들이 주어지는 것이죠.
예로들면 마비노기의 호칭? (10살에곰을잡은.. 이런거) 과 같은 시스템도 이 반지~에서 비슷하게 접목되었는데
5레벨까지 죽지않으면 특별 호칭이, 마찬가지로 10레벨까지... 여러 호칭들을 얻고 얻기위해 노력하는 재미랄까..

택배,우체부 아저씨의 고충을 느껴보라!

택배,우체부 아저씨의 고충을 느껴보라!


다른 예로들면 GTA-바이스시티나 산안드레스 게임에서 맵 곳곳에 펼쳐있는 낙서놀이, 수집, 발견 등과 같은 게임의 부가요소의 재미인데요.
실제로 한 지역상에서 어떤 발견을 기록하며 그러한 발견들을 모두 찾기위한 재미...

즉 이러한 수집에대한 목표라든지 성취감 과 같은 요소들을 참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래픽적인 부분도 상당히 수작임은 틀림없었습니다.
넓게 펼쳐진 필드에 흩날리는 꽃들, 맑은 하늘,,,
직접 느껴보시면 정말 그래픽만큼은 앞으로 온라인게임의 기대주임이 느껴집니다.

실제로 보면 정말 아름다워요

실제로 보면 정말 아름다워요






5. 후기

와우에 대한 언급은 솔직히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하게 되었지만,
솔직히 개인적인 의견에 대해서는 이 게임이 와우의 아류작과 같은 느낌을 받은건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재미있는 반지~의 요소들을 찾아가며 플레이 했던 시간들과,
화려한 그래픽 묘사에 이끌려 보냈던 시간,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보람...
이런 시간들이 참 즐거웠습니다.
짧은 기간이었기에 게임 전체적인것은 못봤지만 즐길만 하다고 느껴지는 요소는 많다는 느낌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에 대해 간단하게 정의하면 "즐길거리를 풍족하게 제공해줄것같은 게임" 이라고 했습니다.
'...것같은' 이라는 표현은 아직 전체는 잘 알지 못했기에 그렇게 밖에 표현을 못하였습니다.

정식으로 오픈 하였을때 기대되는 게임이기도 하지만 ,
과거 터바인사의 게임들에 대한 편견도 얼핏 스치게 됩니다.
좋은 마음으로 잘되길 기대하며,

마지막으로 스샷들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풀 사이즈이므로 클릭해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Posted by 추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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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골소년 2008/06/22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좋은 평가 해주셨네요.. 와우처럼 좋은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아참~ 이 게임도 외국산이죠? 아..그래도 국산이 선전했으면 좋겠습니다만...^ ^;

    • BlogIcon 추운오리 2008/06/23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가 원래 블로그에 쓰게되면 좋은점이 보여서 쓰는거지 않좋은 게임은 아에 쓰지도 않게 되요..
      재미는 있지만 대중의 호응이 따라주지않는 게임들 있잔아요.. 어쩌면 터바인의 과거 게임들 처럼 묻히는건 아닐까 걱정부터 되는 게임이기도 하죠.
      산골소년님 감샤합니다^^

바리공주의 전설 메인


한게임의 플래시 게임 중 새로운 게임인 바리공주의 전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 글은 플래시 게임 치곤 완성도나 질적인 면으로 훌륭한 게임이라 생각하기에 작성한 글입니다.
플래시 게임답게 따로 설치가 필요없이 간단한 플래이 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단순한 플래시게임 차원을 넘어 훌륭한 RPG적 기본요소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 이 게임을 즐길수 있는 요소가 일까 싶습니다.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체적인 인터페이스
있을 건 다 있는 간단한 인터페이스 입니다.
어떻게 보면 인기있는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와 흡사하다고 보입니다.
.
.
이상 글이 긴 관계로 접는 형태로 글을 쓰겠습니다.
더 읽으실 분은 아래 펼침메뉴를 클릭해 주세요^^



글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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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골소년 2007/09/03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배 중에 '버리' 란 별명 가지고 있는 후배 있는데 그 후배랑 이미지도 비슷하고
    그래서 그 후배한테 강력 추천해야 겠습니다~ 크크~ ^^

  2. 2007/09/07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서호범 2007/09/07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기 바리공주의 전설게임속에 3번쨰 태양의 나무는어디 인나여

    • BlogIcon 추운오리 2007/09/10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세요. 찾아보라는 말씀밖에..
      여기 말고 공식 홈페이지의 자유게시판에 질문 올리면 자세히 알수 있을거에요-0-
      그나저나 링크는..

  4. 김영인 2008/02/05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기남자는어케??

  5. jangs9 2008/06/12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리공주의 전설

  6. 피나리토 2008/07/06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제가 바리공주 카페에 올리면 유용한 정보가 될것 같아서
    퍼갑니다.
    괜찮겠죠?

  7. 피나리토 2008/07/06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네이버 카페 한게임-바리공주의전설♡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아이디랑 출저는 밝혔습니다.

  8. 2008/07/20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9. BlogIcon 서대원 2008/07/20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펴로페이지12345678901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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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전 한게임에서는 게임팩1에 대한 이벤트를 했다.

게임팩은 서비스 한지는 얼마 안되지만, 아마도 런칭을 알리고 정준하를 섭외하는 등 대대적인 마케팅 일환으로 이 이벤트를 실시한 듯 하다.

1위 상품은 JEEP COMPASS 자동차!!!
COMPASS는 스키드러쉬2를 통해 이미 타본적이 있는 자동차이기도 하고, -_-a
평소 나의 이벤트 최종 타깃은 자동차였기에 이 이벤트 꼭 해야할 필요가 있었다. - 꿈은 위대하다! ;)

자세한 이벤트내용은 기억 안나지만 하루 1시간동안 게임팩을 하면 JEEP의 대상이 되었던 듯 하다.
하지만 구지 1시간동안 게임할 필요는 없이 게임을 실행해놓고 알탭으로 나와 서핑을 하든 블로깅을 하던 다른일을 하며 간간히 이벤트에 참여했던 기억이다.
물론 게임팩에는 재밌는 게임도 있고 1~2시간동안 게임팩 게임을 즐긴적도 있었다.

그러다 슬슬 잊혀져갔던 이벤트였는데, 알게모르게 오늘 택배가 도착한걸 보니 한게임 게임팩이벤트였다.
한게임 가서 확인하니 거의 참가상 정도에게 주는 이벤트 선물이 왔다.
이름하여 팩군선물셋트..;;;
선물세트란 어렸을 적 과자선물세트 말곤 잘 모르겠는데 무었이 있을까? 궁금했다.

궁금하시면 펼쳐 보아요/





  1. 게임팩:한게임의 게임 서비스중 하나. 컴퓨터에 다운받아 즐기는 일반적인 싱글PC게임 서비스의 온라인화 [본문으로]
  2. 스키드러쉬:한게임의 온라인 케주얼 레이싱게임으로 필자가 즐겨하는 게임 [본문으로]
Posted by 추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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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게임의 온라인 레이싱게임인 스키드러쉬가 드리프트시티(Drift City) 란 이름으로 북미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아직은 클로즈드 배타테스트 서비스 형태이지만 한게임의 북미서비스인 ijji.com에 가입된 회원에게 특별한 제한 없이 게임을 즐길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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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ji.com 의 Drift City 홈페이지




클로즈드테스트 오픈은 8월 1일로 알고 있으며 그땐 제한적인 플레이시간(pm3~10 미 현지시각)을 하였으나, 며칠 후 바로 24시간 풀타임으로 서버를 공개하였습니다.
게임의 인지도는 잘 모르겠지만 대략 보이는 수치(ijji.com에 나오는 접속자 수) 에 의하면 주접속 시산대로 예상되는 pm7(현지시각) 에 2,500 여명이 게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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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직접 발벗고 나서 북미섭 스키드러쉬를 달리러 갔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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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클라이언트 크기에 비해선 6~70%의 가벼운 용량이었지만,
위치가 위치인 만큼 설치 시간이 조금 길었습니다.
접속을 기다리며 아이디를 뭐로 할까 살짝 고민하다 skidrush란 이름이 될까 했지만 역시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오리' + '오로스시티'(게임상 한 도시) 이름을 조합해 Oris (오리스) -_-;;
로 정하고 로그인을 했습니다.

북미 스키드러쉬(드리프트시티)는 약간 업데이트가 덜된 상태였는데, 총 4개 도시중 처음의 2개도시 - 문펠리스, 코이노니아- 만 오픈된 상태였으며, 캐쉬샵이 아직 자리하지 않았습니다.
즉 수익성 부분의 부제인데 앞으로 어떤방식으로 북미 시장을 개척해 나갈지 궁금해집니다.
분명 한국의 부분유료시스템과는 다르게 운영될거라 생각하기에 이 부분은 많은 한국 스키드 유저들도 관심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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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중 잠깐 탄 차 - 이런차가 스키드러쉬 퀘스트에도 있었지 넘 오래되어 기억조차 가물가물 -



나머지 다른점은 한글이 영어로 나온다 정도 ? -_-;;;;;;;;;;;;;;
전체적으로 그리 다른모습은 없었고 수치상 2500여명의 접속자가 실제로 보니 꽤나 북적대는 도시를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배틀방도 빽빽하니 들어차 있는게 막 오픈했다는 모습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대략 8렙정도 하다가 더이상 차이점이 없다고 느낄 찰라 게임이 튕겨져 나왔습니다.
튕기는 바람에 많은 스샷을 찍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아래 스크린샷과 더불어 덧붙이고 싶은 개인적인 의견을 끝으로 본 글을 끝내겠습니다.
혹 한국 유저분들이 북미 드리프트 시티를 각자의 용무?로 방문하시더라도 매너가 생명이라 생각되는 게임인 만큼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은 자제해 주셨으면 한다는 점입니다.
모두가 영어로 말하는 공개 채팅창에 보란듯이 한글로 채팅하는 것도 큰 실수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스키드러쉬 노하우를 통해 덜 자리잡은 드리프트시티 북미유저를 조롱하거나 악의적인 행위르 하는것은 참 꼴불견일 것입니다.
이런 행위들을 할 바에는 스키드러쉬를 하시고, 그것이 싫다면 이 게임 자체를 안하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역시 배틀 한판한판 해가며 수다도 떨고 아옹다옹 하는,
대화가 통하는 한국섭이 좋습니다 +_+


<스크린샷은 클릭해서 크게 보셔야 잘 보입니다>

Posted by 추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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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스로 떠나보아요!


이번 기획한 내용은 순찰로 돌아보는 오로스 탐험기 입니다.
순찰 코스대로 오로스의 주 건물들을 탐방하는게 목표로 게임을 하다보면 무심할 수 있는 부분을 짤막하게 작성했습니다. ^^*

알아두실 점은 순찰코스대로 가기때문에 오로스 전부를 나타내지 않았다는 점...
팀루 본부지역부터 시작하는 순찰 이라는 점...
본 문서의 본문에서는 존칭을 생략한다는 점...
이미지 중엔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이 있는데 혹시나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한 조치입니다.
그리고 이미지의 화살표의 압박은 어쩔수가 없었습니다..ㅜ.ㅜ

자 그럼 오로스시티로 떠나 보아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