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의 플래시 게임 중 새로운 게임인 바리공주의 전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 글은 플래시 게임 치곤 완성도나 질적인 면으로 훌륭한 게임이라 생각하기에 작성한 글입니다.
싶습니다.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있을 건 다 있는 간단한 인터페이스 입니다.
어떻게 보면 인기있는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와 흡사하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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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글이 긴 관계로 접는 형태로 글을 쓰겠습니다.
게임 시작에 앞서 바리공주의 전설 웹페이지를 보면 간단한 온라인게임의 웹페이지와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역시 기본요소는 모두 포함한 모습입니다.

웹페이지에서 실재 보여지는 모습이 아닌 편집 이미지입니다
1.번 모습은 게임창 아래 채팅을 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게임중 궁금한 게 있거나 간단한 글들을 남기고 실시간으로 게이머들과 채팅을 나눕니다.
온라인게임의 채팅과 똑같은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2.번은 게임의 진행도를 나타내는 모습인데, 한마디로 RPG게임의 엔딩률과 같다 할 수 있습니다.
3.번은 홈페이지에서 보이는 각 게이머들의 랭킹을 보여줍니다.
우선 이 게임은 온라인게임이 아닌 싱글 RPG적인 게임으로 보기 때문에 끝이 존재합니다.
비교적 쉽게 끝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상위 랭커는 대부분 만렙을 찍은 상태입니다.
4.번은 웹페이지의 게임정보중 무공을 보여줍니다.
기본적이고 간단한 게임이므로 정보량도 작지만, 작은만큼 기본에 충실한 정보를 보여줍니다.
이제 게임을 시작해 봅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1번의 프롤로그, 2번의 게임 동영상을 간단하게 보여주면서 시작합니다.
역시 기본에는 충실해서 오프닝과 게임의 계념 정도는 심어줍니다.
3번은 게임 시작 메뉴..
이렇게 보면 휴대폰 게임의 메뉴와 비슷해 보이기도 합니다.
우선 게임의 요소들을 하나씩 살펴보기로 합니다.
위 창은 바랑이라 불리는 기본 인벤토리 창과 상점을 이용한 그림입니다.
바랑(인벤토리) 안에는 게이머의 착용무기,방어구들이 있으며 돈과 사냥중 획득 아이템이 들어가는 기본 캐릭터의 정보를 나타냅니다.
오른쪽 상점메뉴는 마을의 상인을 열였을 때 나오는 창으로 의복 및 무기, 소모아이템등 게임에 필요한 모든 아이템을 판매하는 상인입니다.
마을이 몇개 있어서 각 마을마다 보여지는 아이템도 약간씩 차이를 보여줍니다.
사냥한 후 마을로 돌아와 상인에게 획득물을 팔고 의복을 사입는 것입니다.
이것은 스킬창입니다.
저도 아직 전부 써보질 못했지만 스킬을 쓰고 안쓰고는 게임진행에 엄청난 차이를 가져옵니다.
기본적인 대시, 콤보공격은 모두 스킬로 이루어지며 패시브, 액티브 스킬의 계념도 차근차근 이루어집니다.
기타, 마을에서 이용가능 한 것들을 정리해 봅니다.
마을을 떠나 본격적인 필드로 나가 사냥을 하기로 합니다.
게이머는 언제나 쉽게 맵을 열어볼 수 있는데,
게이머가 가지않은 지역은 사실 표시되지 않습니다.
(물론 웹페이지에서 전체지도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진행하다 보면 어딘가 헷갈리는 지역으로 돌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맵을 통해 가고자 하는 길을 쉽게 알수 있습니다.
위 그림은 모든 맵 이동의 기본이 되는 게이트입니다.
가운데 숫자가 써있어서 0번은 마을로 이동하는 , 기타 숫자는 각 숫자맵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각 필드에는 1개 이상의 게이트가 있기 마련인데 간혹 지름길도 있기도 합니다.
사냥을 통해 승단(레벨업) 을 하였습니다.
승단하게되면 여러 능력이 상승되고 스킬포인트를 획득합니다.
사용자는 따로 스탯이라는 개념을 염두할 필요가 없이 자동으로 능력이 상승됩니다.
게임 진행 중 퀘스트를 해결한 모습입니다.
맵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렇게 퀘스트를 해결하곤 합니다.
스킬로 연타공격을 합니다.
게임의 장점이 이러한 화려함?과 통쾌감입니다.
스킬공격이 사실 재미있습니다.
위는 좌우연타스킬공격을 통해 하늘로 올라갑니다.^^
사냥에 몰입하다 보니 바랑에 물건이 꽉 찼습니다.
먹지 못하고 맙니다.
귀환해서 바랑을 정리 한 후 다시 와서 먹여야 겠습니다.
귀환은 시공의 주문서라는 아이템으로 가능한데, 마을 상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있습니다.
필드에서 사용하게 되면 바로 마을로 가는 포탈이 열리게 되고 마을로 갈 수 있습니다.
마을에도 위 포탈이 열려 다시 들어가면 처음 시공의 주문서를 사용했던 지역으로 되돌아갈수도 있습니다.
디아블로의 파란포탈주문서와 똑같은 기능을 보여줍니다.
일정 지역(관문)에는 보스 개념의 몬스터가 있습니다.
크기도 크기지만 HP가 쎄서 잘 안죽지만 레벨만 높다면 아주 쉽게 죽이는 일개 몬스터 일 뿐입니다.
게임 중간에 이루어지는 스토리입니다.
바리공주가 쓰러져있고 남자(이름을 ..) 가 다가가는 모습..
아래는 다른 스토리입니다만,
게임 중에 이렇게 스토리가 이루어집니다.
대충 소개한 게임의 정보는 위와 같습니다.
저는 아직 엔딩을 못했지만, 참 재미있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9/1부로 엔딩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플래시로서 이렇게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자체가 우선 놀라운 점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뭐라하실 분도 있겠지만은...
글 중엔 계속 기본 기본 이러한 단어를 남발했는데,
이게 사실 게임의 틀을 다지고 게임을 진행시키면서 플래이를 하는 모습이 가장 기본적인 게임의 모습을 보여줬기에 자꾸 쓰게 됬습니다.
아래로는 게임의 스크린샷 몇개를 슬라이드로 소개하며 글을 마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후배 중에 '버리' 란 별명 가지고 있는 후배 있는데 그 후배랑 이미지도 비슷하고
그래서 그 후배한테 강력 추천해야 겠습니다~ 크크~ ^^
쉬운 게임이라 누구에게나 추천할수 있는 게임일 겁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안해보셨다면 한번 해보세요^^ 간단하면서도 즐거운 게임입니다
조기 바리공주의 전설게임속에 3번쨰 태양의 나무는어디 인나여
글세요. 찾아보라는 말씀밖에..
여기 말고 공식 홈페이지의 자유게시판에 질문 올리면 자세히 알수 있을거에요-0-
그나저나 링크는..
조기남자는어케??
남자캐릭은 진행중에 잠깐 할수 있어요
바리공주의 전설
저기 제가 바리공주 카페에 올리면 유용한 정보가 될것 같아서
퍼갑니다.
괜찮겠죠?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네이버 카페 한게임-바리공주의전설♡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아이디랑 출저는 밝혔습니다.
피나리토님께 유용한 정보였다는 것이 기분이 좋네요.
고맙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펴로페이지12345678901저승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