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에르고플레이(ErgoPlay)
산지 : 독일
색상 : 검,빨,파,흰,노
←기타에 장착모습
←전체적인 모습
← 높이조절과 피치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 높이조절과 각도 조절 후 조이는 조임쇠
에르고플레이 마크와 마데인젊은이가 찍혀있군요
← 기본적으로 오른손 탄현기타에 맞게(오른손잡이용) 대각선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왼손잡이인 아따뜁뛔는 무쟈게 불편하네요..
← 쿠션이(6cm) 부착되어있습니다.
자 그럼 허덥한 자세를 볼까요 후미....
역시 셀프타이머로 찍느라 자세가 엉망입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국산 에이드와 비교해서
(http://nunno.net/90 - 국산에이드와 발판에 대한 글)
장점 : - 견고,
- 각도조절 용이,
- 다리와 닫는 부분이 천이 아니라서 오래 쓸 수 있다.
단점 : - 쿠션의 너비가(6cm) 좁아서 다리가 불편,
- 개인적인 생각으로 국산보다 안정성이 떨어진다.
- 가격이 더 비싸다,
- 완전히 오른손용에 특화되었음. 왼손사용자는 정말 불편. 물론 무리하게 왼손잡이에 맞게 고정시키면 가능
- 케이스에 넣을려면 에이드를 분리하고 넣어야한다.
- 빨판은 좋지만 뗄려면 불편. 국산은 꼭지를 잡아당기면 숩게 떨어졌다.
국산은 천이 늘어나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정말 안정적이었습니다. 그에비해 에르고플레이는 안정성이 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국산 에이드에 늘어나지 않는 천을 붙이면 꾀 괜찮을듯 합니다.
결론 : 국산은 천이 늘어나는 문제만 해결하면 좋습니다.(공장에서 재료를 잘 쓰든지, 개인적으로 개조하든지)
오른손 잡이로써 오랬동안 사용할려면 에르고플레이가 좋을 수 있겠습니다.
<추가>
오른손잡이 전용의 에르고플레이를 왼손잡이용으로 개조
재료 : 3M 양면테잎, 펜치, 망치
빨판을 떼어내고, 펜치로 펴서 사진처럼 왼손잡이에 맞게 다시 구부린 것입니다.
오른손잡이용 그대로 부착하면 왼손잡이가 기타를 칠때 기타몸통의 윗부분이 과도하게 앞으로 나가 기타치기가 불가능하죠.(pitch-cw).
그것을 pitch-ccw상태로, 편한 상태로 바꾼것입니다.
양면테잎은 혹시나 기타 표면에 에이드가 스크레치를 내지 않을까 해서 붙인것입니다. 바깥쪽은 물로 찐득이를 제거한 상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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