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에 해당되는 글 2건

일상

나들이용 차돌이 옷하고 줄을 샀는데...

(옷이 아닌 목걸이 대신 입히는 그거 하네즈 인가 뭔가 하는)


나름 줄자로 둘레 재고 해서 치수 확인해서 샀지만,

너무 큰 옷을 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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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사이즈 였는데 너무 크다.. 펑퍼짐.

손이 훅훅 들어갈 정도로 여유가 있어서

줄을 결착해 놓으면 옷만 휭~ 하니 벋겨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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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맘에 안들어하는 듯한모습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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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하기도 뭐하고 그냥 꼬매자 하고

바늘을 찾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이정도 접으면 괜찬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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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을 저렇게, 꼬매보자 해서 꼬매고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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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뭐더라 스티치 모양이라 하나, 그느낌을 보고 싶어서

흰색 두꺼운 실로 한쪽을 꿰매어 보니 괜찬다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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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20여분을 보내고 양쪽을 다 꼬맸다.

그리고 입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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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뭔가 헐렁한 느낌이 난다..

앞쪽을 보니 또 공간이 너무 비어 보이는 것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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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양쪽을 또 올려주면 되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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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를 감잡은 후 다시

요렇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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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도 접으면 될듯.

빨리 일하라는 눈빛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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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또 10여분을 꼬매고 입히니

꼭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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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앞부분이 약간 거슬리긴 한데..

이정도 해서 형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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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알았다 이제 나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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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옷 수선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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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보통 집에서 김장을 한다고 하면 몇포기를 하냐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트같은 곳에서 판매하는 절임배추는 통상 20KG 박스 단위로 판매를 하게 됩니다.

시장에는 절임배추를 포기단위로 계산하지 않고 KG 단위로 계산하기 때문에 얼마나 되는지 가늠이 힘든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김장철을 맞아 집에서 김장을 할 때 필요한 절임배추와 양념의 양을 도표화 하였습니다.






보통 절임배추는 1쪽 즉 한포기를 반으로 가른 1쪽 기준으로 1KG 으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김장철에 나오는 배추는 속이 꽉 차고 크기가 크기 때문에 이때에는 1kg 이상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단순 계산하면 시중에서 파는 절임배추 20KG 은 10포기가 되지만, 위 표에서 8포기 라 기준 하였습니다.

이는 배추의 크기에 따라 가늠하기 힘든점이 있기 때문에 통상 7~10포기 양으로도 생각 할 수 있는 양입니다.


또한 시장에서 파는 배추는 통상 3포기를 한망에 담아 놓는데, 잘 보면 배추망에 사이즈 표기가 있습니다.

적을때에는 48 이라 써있고 클때는 55 라고 써있기도 합니다.

이는 해당 배추를 담은 망 입구 크기를 나타내며, 48망, 55망과 같이 숫자가 클수록 들어있는 배추가 큰 배추입니다.

이렇게 배추 크기가 다르다보니 한포기 기준이라는 것이 수치화 됐을 때 그 양이 차이나는 경우가 생겨 보통 절임배추를

KG단위로 판매하게 됩니다.


이처럼 본다면 10포기 기준일 때, 20포기 기준일때 등등

대략 절임배추를 얼마나 준비 해야 하는지를 알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더불어 

통상 김치는 절임배추 70% 양념 30%의 비율로 김치 100%를 만들게 됩니다.


절임배추:양념 = 7:3


여기에 묵은지처럼 양념이 깨끗한 것을 원하면 그 비율을 조절하여 양념을 더 줄이는 방법이 있으며,

김치를 처음 한다던지, 미숙하다면 양념을 더 사용하는 경우가 생겨 양념 비율이 더 올라가게 됩니다.

더불어 각 가정에서 사용하는 고명을 어떤것을 얼마나 더 넣는지에 따라 비율도 차이나게 됩니다.


표에서 나오는 3포기 기준 김장대전 이라는 것은,

광주김치타운에서 실시한 김장대전 행사에서 절임배추 7kg과 양념 3kg을 제공하여,

행사 현장에서 직접 버무려서 김치 10kg을 가져간 행사를 본보기로 작성된 것입니다.

이는 통상 3포기 이상 ~ 배추가 작을 때에는 5포기 까지도 볼 수 있는 김치의 양입니다.


김치 10KG은 보통의 김치 냉장고에 들어가는 사각 통 한개 량으로도 볼 수 있는데,

이 통도 크기가 조금씩 달라 리터 단위로 7L ~ 10L 등으로 표시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 합니다.


또 한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이라면,

절임배추의 경우 물이 얼마나 잘 빠져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가도 큰 차이를 가져옵니다.

실제로 20kg이라는 절임배추를 사보면 비닐포장 구석에 물이 차있게 되는데, 이 물을 덜어내면 실제 절임배추양은 20kg이 안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를 감안하여 판매자는 포장시에 20kg 이상 넉넉히 담아 나오는 절임배추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절임배추를 살때 이 배추를 언제 건져 포장을 했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다면

물이 얼마나 빠져있고 집에서 물을 얼마나 더 빼야 하는지 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우리집은 김장철에 배추 40포기를 만든다~

이렇게 본다면

위 표에서 보는바와 같이 절임배추를100~120kg 을 준비하는 양이라 판단하게 됩니다.

양념은 42~51kg 이라 계산 되지만, 각 가정마다 다른 방식이 있기 때문에 계산하기에는 복잡하거나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절임배추만 하더라도 김장의 반은 하고 들어간다고 할 정도로 힘든 과정이지만,

요즘엔 워낙 절임배추 시장이 잘 되어있기 때문에 집에서 김장준비할 때 필요한 양을 계산하는 정도로 활용가능 하겠다 생각하여 작성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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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 2018.12.21 13:31    

    20포기 할때 40키로라 해서 샀는데 조금 부족한거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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