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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칭구4

똘이를 찾습니다 (광주 북구 두암동 유기견) 똘이(강아지) 를 찾습니다. 실제 가족(강아지) 입니다.나이는 사람나이로 12살이 넘고 큰편에 속하는 애완강아지 요크셔테리어 검은 갈색 종 이고,잃어버린 위치는 광주 북구 두암동 미라보아파트와 광주문화초등학교 중간즘 입니다. 나이가 있어서 귀가 잘 안들리고 한쪽 발을 절고 있습니다.전체적으로 많이 늙었고 잃어버릴 당시 털이 수북하게 있었습니다.요크셔 종 중에서도 크기가 매우 큰 편으로35CM 정도 길이크기에 몸무게도 8~10kg 정도로큰 강아지 입니다.머리색은 갈색이고 몸통이 검은색 입니다. 11월 20일 집들이 하던 중 사람이 왔다갔다 하다가 대문 밖으로 나가버린 상황입니다.어렸을 땐 동네 주위에 있어도 잘 찾아오고 그랬는데,마침 이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지리를 전혀 모르는데나이도 있는 강아지라 아.. 2017. 1. 17.
강아지의 시선으로 나를보다 2011-07-13 작성된 포스트 내가 컴퓨터 하는동안 저렇게 봤을까? 횽아~~ 놀아도~~ 2017. 1. 15.
동물병원 부가가치세 면세를 모르고 있었다(반려동물 부가세) 2011-06-27 작성된 포스트 어렸을 때부터 강아지를 참 좋아했었죠 아마 한 4~5살때?저 강아지와 뽀뽀하고 찍은것으로 기억나는데, 사진은 이거밖에 없군요 큰고모인가 둘째고모인가 막내고모인가.. 아이 더러워~ 웃으면서 말했던 기억이 가물가물~ 한 8~9살때쯤인것으로 기억하는데 마당서 키우던 까순이?(기억이 가물가물) 갸도 엄청 좋아했었죠 그런데 어느날 집앞 밭에서 아버지랑 칭구분이랑 큰 마대자루를 매달고 열라게 패는것을 본적이 있습니다.(끔찍하죠 그땐 그랬습니다.) 그 뒤로 까순이가 안보이더라고요.. 울면서 어머니한테도 물어보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그날 저녁 뭔가 맛있는 국을 먹었는데.. 아버지는 좋은거라고 먹으라고 했죠.. 아주 맛있게 먹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나중에 커서 그때 기억이 그 까순.. 2017. 1. 15.
오늘같이 추운날... 2007-11-18작성된 포스트 왼쪽에 말이, 그옆에 똘이-옛날 주택에 옥상에 올라간 강아지들 입니다. 여름 날씨가 갑자기 춥군요 한 여름날 옥상에서 헥헥 거리던 똘&말 이렇게 추운날 웬쥐 그때가 그립군요 ㅎ 그때되면 또 겨울이 그립겠군요 ㅎ 2017. 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