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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이 글은 보통 하는 언팩이 아닌 포장하는 것을 거꾸로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에 작성하기 된 글입니다.

사실 그 주목적은 중고 판매를 위해 정리된 문서이지만,,

사진의 워터마크는 간혹 이러한 글을 도용하여 사기거래가 발생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그러지 말라고 조금 진하게 처리한 점이 있어 조금 껄끄러울지 모르나 이해 바랍니다.

 

 

 

1. 현재 사용 중인 닌텐도 스위치 본체의 모습.

사진은 마지막 중고 판매를 위해 포맷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물티슈로 닦아내다 보니,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 초기화하는데 8분이나 걸린다.

 

 

2. 본체를 충전 독에 꼽아놓은 모습으로, 처음부터 기본품이 아닌 조금 더 개성 있어 보이는 스메시 브라더스 패키지를 구매하였다.

요즘 동물의 숲 패키지는 대란이라고 난리였지만, 이 제품은 당시에도 그런 것은 없었고 보통 많이 사던 컬러 스위치보다 패키지 값 만 들어갔다 보면 되는 일반적인 패키지였는데, 주관적 일지 모르나 게임이 별로 재미가 없다 보니 스매시 브라더 라는 게임은 1번 하고 그대로 박스에 넣어 버렸다.

다만, 레이저 프린팅 되어있는 충전 독이 맘에 들긴 하는데.. 이때껏 사용하며 저 충전독의 그림을 보며 '만족스럽군, 좋군' 하는 그런 느낌은 없다. 단지 조금 더 독특한 것을 쓰고 있다 하는 느낌만 있었으니, 별 가치는 없는 것 같다.

 

 

3. 충전 독만 확대해 본다.

나름 이쁘긴 하다. 

 

 

 

4. 본체 뒷면에도 필름을 붙였다.

독에 꼽을 때 흠집 난다나 뭐라나 걱정돼서 붙이긴 했는데 흠집이 나는 경우는 없는 듯하다. 나중에 특정 게임 때문에 마이크로 SD카드도 스위치 때문에 구매하였는데 sd카드만 128기가.. 참 대단하다.

스위치 게임 중엔 고용량 게임이 몇 있다 보니 본체 용량에 설치가 안돼 SD카드가 필수인 경우가 있다.

NBA19게임이 그러하였으나 사실 그전에 데모 게임받으려고 보니 용량이 부족하다 하여 그때 구매하여 꼽아두었다.

NBA19 패키지에는 SD카드가 필요하다는 문구가 있기도 하다.

 

 

5. 본체 ON 모습.. 처음 스위치 샀을 때 스메시 브라더스 게임 말고는 없어서 테트리스 99를 온라인 패밀리 플렌에 가입하여 바로 즐긴 적이 있다.

테트리스를 워낙 좋아하여 스위치를 없애겠다 생각했을 때에도 다른 게임보다 테트리스 게임 때문에 망설이기도 하였다.

98 레벨까지 했는데 99 레벨까지 못한 것도 약간 걸리긴 하나, 원래 목표를 채우면 재미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마감하는 것도 좋다.

위에 사진에서는 컨트롤러에 껍데기를 씌웠는데 이건 벗겨낸 모습이기도 하다.

스매시브라더스 패키지의 고유 형태의 흰색 라인이 들어간 것이 포인트라면 포인트이겠다.

 

 

6. 스위치의 가장 장점은 저렇게 컨트롤러를 분리하여 작동시키는 모습이기도 하다.

거의 때 본적은 없지만, 한 번씩 때어냈을 때 뚝딱 거리는 하드웨어적인 느낌과 본체의 소리까지 정말 깔끔한 탈착 모습이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7. 이것이 별도로 씌워둔 컨트롤러 껍데기이다.

껍데기 씌운 상태로 한 손에 컨트롤러를 쥐면 약간 자연적인 고무 흐름이 마음에 든다. 아랫부분이 두껍게 되어있다.

안 좋은 점은 이 껍데기와 컨트롤러 사이가 왔다 갔다 흐물흐물 유격이 많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 같은데, 좀 더 탄력 있게 꽉 쥐어 주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8. 충전 독용 충전 어댑터인데 C타입으로 되어 있어 휴대폰 충전용으로도 좋다.

실제 그러진 않았지만, 나중에 프로콘용 케이블이 좋아 휴대폰 충전용으로 애용한 것은 사실이다.

보통 충전독에 고정 형태로 두었기 때문에 손댈 일이 없었는데 포장하며 이제야 다시 손을 대어 본다.

 

 

9. 본체 박스의 모습...

이때껏 꺼내 쓰지 않은 다른 부속품들이다.

hdmi케이블은 hdmi실렉터를 사면서 따로 샀기 때문에 스위치에 있던 케이블은 손도 대지 않았다.

사실 있는지도 깜빡해서 몰랐다.

조이콘 두 개를 같이 꼽아 마치 별도의 컨트롤러처럼 쓰는 기계도  있는데 이것 역시 사용한 적이 없다.

그리고 조이콘을 스트랩으로 연결하여 던짐 방지? 케이블 2개도 까지 않았다..

새 모습 그대로 포장 해 두었다.

 

 

10. 이게 그 스매스브라더스 패키지인데, 본체 박스 안에 같이 있다.

한번 하고 바로 박스에 넣어버렸기 때문에 팩까지 그대로 고이 모셔져 있다.

안에는 특전인지 뭔지... 자세히 보니 사용기간이 있다. 만료됐겠지, 관심도 없다.

 

 

11. 처음 스위치 막 사면서 보호필름도 같이 샀었는데 그것이 이렇게 박스에 넣어 두었나 보다.

박스는 본품 꺼낸 후 거들떠 안 보기 때문에 이때 이렇게 많이 샀었는지도 몰랐는데, 3장의 여분이...

처음 한번 붙이고 크게 손상이 없었기 때문에 그대로 두고 있었으니 내구성은 좋았나 보다.

휴대폰 액보 필름도 잘 못 붙여 실수를 많이 하기 때문에 한 번에 안되면 두 번째 거 바로 쓸 요량으로 많이 주문했던 기억이 난다.

사실 스위치 할 때 누워서 하는 일부 경우 빼곤 대부분 충전 독에 꼽아 컨트롤러로 큰 화면으로 했기 때문에 손상이 거의 없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12. 다시 한번 곱게 포장하고 정렬하였다.

중고 판매이기 때문에 받는 분이 비록 중고지만, 새 상품 받는 기분으로 최대한 느껴지기를 바랐다.

비닐 하나 버리지 않고 그대로 모셔둔 게 다행이기도 하다.

팩을 싸면서, 별도로 샀던 액보 필름 3장과 조이콘 스틱커버 2개, 조이칸 커버 2개를 별도 포장하여 어댑터 넣는 아래쪽에 같이 넣어 두었다.

이 정도면 깔끔하게 싸지 않았나 싶다.

 

 

13. 이것이 별도로 구매한 액세서리 포장.. 팩 안에 잘 넣었다.

 

 

14. 본체 초기화 후 다시 한번 닦고 깔끔하게 마무리 후 박스를 닫았다.

뭐 이 정도면 내가 만약 중고를 산다면 감동 까진 아니더라도 매우 깔끔한 제품을 샀다고 생각할 듯싶다.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은 모르지만, 그만큼 신경은 쓴 것 같다.

 

15. 이것은 프로콘.

나중에 구매하였는데 사실 프로콘 사기 전에 유선의 호환용 컨트롤러(약 3만 원) 짜리를 너무 잘 써서, 손에 익어서인지 프로콘은 거의 쓰질 않았다.

테트리스 할 때 프로콘으로 하면 한 번씩 한 칸 더 가버려 오차가 나는 경우가 많았으나, 호환 컨트롤러 쓸 땐 한 번도 그러질 않았다.

그것 때문에 프로콘을 더 어색하게 느껴 안 쓴 것 같기도 하다.

7만 원을 주고 샀는데, 가치를 거의 못 느끼고 말았다.

 

 

16. 엑스박스 원도 나중에 사긴 했는데, 느낌(감촉 등) 상 엑스박스 컨트롤러가 더 좋다.

 

 

 

17. 프로컨도 박스와 비닐이 모두 들어있다.

최대한 그대로 포장하여 깔끔하게 새 상품 느낌이 나도록 노력했다.

 

 

18. 마지막 박스를 넣을 때에도 깔끔한 새 상품 느낌이 나도록 포장한다.

 

 

19. 이것은! 휴대용 하드 파우치라는 호환 액세서리 정도라 생각하면 된다.

목적은 휴대용 스위치를 담가 갈 때 보호 용도일까..

딱 한번 출장 갈 때 여기에 스위치와 팩, 충전 케이블을 넣어간 적이 있는데 막상 사용한 적은 없고 이동만 한적은 있다.

그리고 줄곧 팩 보관용으로 서랍에 꼽아 있었다.

 

20. 내부는 이렇게 팩을 10개까지 꼽을 수 있게 되어 있어, 보관은 좋다고 느낀다.

단지, 위에 그물망 자크가 달린 부분에 케이블을 넣는데, 본체에 있는 어댑터를 넣기에는 꾹 눌리는 느낌에 작게 느껴지기도 했다.

조금만 두께가 있었으면 좀 더 보관성이 용이하지 않을까 싶었다.

이것도 박스가 그대로 있어 박스를 그대로 포장하였다.

 

 

21. 포켓몬 이브이 몬스터 볼 세트!

여기부턴 게임들인데, 몬스터 볼 이별 도로 존재하는 포켓몬 게임이다.

사실 포켓몬 게임을 즐긴 적은 있지만 이 게임은 너무 단순하게 쉬워 재미가 없었다.

몬스터 볼의 조작은 흥미는 있었지만 내 취향은 아니어서 그렇게 재밌지가 않았다.

재미있는 건 몬스터 볼에 포켓몬을 넣고 가지고 다닐 수 있고, 흔들면 해당 몬스터의 소리 , 이브이를 넣으면 "이삐~" 피카추를 넣으면 "삐까삐까~" 등 호환성을 무지 잘 갖추고 있다.

닌텐도의 장점이 이런 아기자기함과 작은 부분의 디테일이 살아나게 다양한 흥미를 준다는 점이지 싶다.

사실 게임은 그렇게 흥미가 없었던 건 사실이지만, 몬스터 볼의 존재 자체가 재미있다고 느낀다.

 

 

22. 몬스터 볼 패키지 역시 박스와 비닐 포장들이 그대로 살아있어, 새 상품처럼 포장하였다.

몬스터 볼도 USB 충전이 필요한데, 그 케이블도 C타입이라서 까진 않고 집에 있던 호환용을 사용하였다.

 

23. 사실 처음 그대로의 모습인지는 모르겠다.

순서나 위치가 바뀔 순 있으나 들어가는 대로, 박스가 잘 닫히는 선으로 포장을 하였다.

 

 

24. 링 피트!

이것 역시 흥미로운 게임으로, 나오자마자 사긴 했는데 한번 까고 패키지 한번 설치만 하고선,

막상 한 번도 안 한 게임이다.;;

왜 샀는지 의문을 가지면서도, 그럴 거면 까지나 말 것이지 깔 건 다 까놓고 한 번을 가동 안 시키고 내보내는 게 아쉬워 마지막에 한 번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 하면서도 그냥 안 하고 포장하게 된다.

 

 

25. 역시 박스랑 비닐이 모두 온전히 있어 완포장을 하고 닫았다.

사용은 안 했으면서 링 피트 기구 플라스틱 부분에 미세한 흠이 있는 게 아쉽다.

이게 덩치가 있다 보니 책장에 올려둔 것이 떨어져 끌려 상처가 나긴 했는데, 그래도 거의 신상 수준이기도 하고,

손잡이나 별도로 있는 무슨 밴드.. 그런 것들이 사람 몸에 만져지면 땀이 나고 흡수가 돼 냄새가 날 것 같은 모습의 제품들인데, 정말 사용을 안 해서 냄새를 맡아도 새 제품 냄새가 나니 다행이라 생각한다.

 

 

26. 나머지 게임들.

피트니트 복싱, 동물의 숲, 마리오 카트 8, 디아블로 3, NBA2 K19, 닌자 박스

젤다가 하나 더 있는데 그건 빌려줬는데 못 받아서 없다. 아마도 안 줄 모양이다.

이중 디아블로가 가장 오래 했고 동물의 숲이 그다음..

닌자 박스, 포켓몬을 조금 하였으며

피트니스 복싱은 1번. 마리오 카트 2번. 엔비에이 1번... 하였다.

한 번 두 번 한 거는 왜 샀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중요한 건 이 중에서 가장 오래 한 건 테트리스 99라는 것이 애처롭다.

디아블로는 이미 PC로 했지만 스위치로 하면 컨트롤하는 것이 대박 재밌다 하여 하긴 했지만 이미 아는 스토리를 또 한다는 게 그리 즐겁지는 않다.

동물의 숲이 그나마 재미있긴 한데,

닌텐도 게임들이 좋은 점도 있지만, 계속 후기작에서 느껴지는 반복적인 과거 게임의 향기를 지울 수가 없는 것이 아쉽다고 생각이 들었다.

동물의 숲도 , 마리오 카트도 이전 버전들과 비교하여 그때 똑같은 게임 이기도 한데 방식도 똑같고 단지 분위기와 그래픽.. 이런 요소를 제외하면 거의 똑같다고 느끼는 그것에 흥미를 못 가지고 재미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이건 정말 개인적인 닌텐도 게임들을 생각해본 것이다.

아니 어쩌면 이미, 게임이라는 것에 예전처럼 흥미를 못 느끼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테지만.

 

 

27. 이렇게 닌텐도 스위치 리스트를 모두 정리하였다.

전부 다 한 번씩 쓱싹 닦아주고 깔끔하게 재포장을 해주면서...   마지막으로 깔아 본모습

위에 모니터에 올라가 있는 컨트롤러가 프로컨이 아닌 호환 유선 컨트롤러인데, 그건 다른 용도로 쓰기 위해 패키지에 안 넣었지만, 사진에 넣어져 있다.

 

28. 그렇게 깔린 제품들을 모두 정리하니 이렇게 정리되었다.

 

스메시 브라더스 패키지 본체

프로 컨트롤러

NS하드 파우치

게임

링 피트 어드벤처

포켓몬스터 레츠고 이브이!

디아블로 3 이터널

피트니스 복싱

모여봐요 동물의 숲

NBA2 K19

마리오 카트 디럭스 8

닌자 박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여기에 추가로 들어간 것들은

스위치 패밀리 가입

테트리스 99 온라인 애드온? 구매

HDMI셀럭터 및 HDMI 케이블

아,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는 MX 슈터 라이트라는 제품을 산적이 있는데,

기존 키보드가 안돼 저렴한 키 마셋 한 세트도 사고 

막상 이걸로 테트리스를 하려고 했는데 생각만큼 반응이 오히려 떨어져 안 쓰게 된 것도 있었다.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재미없다고도 했지만, 막상 하나하나 사 오면서 흥미 가졌던 것들 생각하면, 꽤나 즐거웠던 것도 같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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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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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을 샀다.

무려 카카오 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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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사못 무엇?

솔직히 조금 조잡 하다.

컵 본체는 스탱~  스테인리스 이지만, 손잡이는 플라스틱이고

뚜껑은 고무,

뚜껑손잡이는 플라스틱 라이언 인형이 달린 컵이다.

 

 

 

색감이나 디자인은 뭐라 하진 않지만

이 중국산 티가 나는 조잡스러운 마감은 어찌 설명해야 할까...

차라리 콜라보 하질 말지 이러면

앞으로 카카오 브랜드는 믿고 거르게 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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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덤으로? 딸려온 모카골드 라이트 커피믹스 180개 짜리이다.

두박스 제품 이었다.

 

 

가격은 최저가는 아니었지만, 최저가 대비 큰 차이가 없었고,

컵이 같이 있기 때문에 주문 하였던 제품이다.

 

하지만 함정은 저 라이트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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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노랭이라 불르는 커피믹스는 아래 모카골드 마일드 제품이지만,

저 카카오 콜라보 믹스는 모카골드 라이트 라는 다른 제품 이다.

맛의 차이라면 일반 노랭이를 물많이 탄 느낌?

괜히 라이트가 아니다...

솔직히 맹숭한 느낌에 맛이 덜하다고 느낀다.

그래도 깔끔함은 더 나으나,

우리가 노랭이를 마시는 목적은 그 깔끔함이 아니리라..

 

 

가격은 일반 노랭이 믹스의 행사 최저가에는 못 미치지만,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니었다.

보통 노랭이 믹스는 한팩당 100원 이하로 구매하면 최저가 수준이라고

판단 할 수 있다.

이 제품 구성은 배송비 포함 100원 정도 선이라 판단 할 수 있다.

 

 

 

이 제품을 사면서...

영수증을 올리며, 최저가는 아니지만, 최저가에 준한 제품인데

거기다 컵까지 준거라고 싸게 산 거라고 우겨 보았다.

 

 

솔직히 후기라면, 스텐컵의 마감이 좋질 않아

깔끔한 모습이 아니라서

미끼의 뽐이 죽는다는 느낌,

추천하고 싶진 않은 제품구성 이다.

 

 

제품명은 커피믹스 카카오 스텐컵

 

 

-홍보 목적과 광고 목적이 아닌 개인 구매 작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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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쇼핑


떡복기를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매운걸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왼지 매운 떡복기가 눈에 띄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봤습니당.



제품명은

매운국물 hot & sweet 떡복기

만든곳은 칠갑농산(주)







구성품은 떡과 양념장, 스프류, 스푼 한개 이렇게 있는데..




제품 앞면 사진

청량고추로 진짜 매운맛이라고 ...



제품 뒷면 설명 1.

떡은 실온에서 금방 상해버리기 때문에

방부제 처리를 많이 할 수 있는데

발효주정을 사용하여 냉장고에 바로 안내문구가 있어요.


떡은 금방 쉬니까 조심하라고~




요 면은 제품설명 2

떡복기는 중요한게 떡과 고춧가루가 가장 중요하겠어요.

떡은 쌀 99% 국산을 사용 정제염과 주정으로 1%를 채우고

고춧가루는 역시 중국산을 썼네요.


국산 고춧가루와 중국산 고춧가루는

시세가 배이상 차이나는게 보통이라..

다만 중국산이래도 HACCP 인정을 받은 제품을 썼다면

그나마 좋을텐데 그부분이 확인이 안되네요.

국산 고춧가루도 보이긴 한데 얼마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운맛분말로 들어가는

고춧가루도 별도로 있는데

베트남고춧가루 네요.

베트남산은 잘 모르겠는데 ...

여기도 국산 청량고춧가루가 들어가긴 합니다.


용량은 292g (550칼로리)  !!




요건 전자렌지 돌리기 전 뜯어서 제품들 다 들이부은 상태








요건 전자렌지 돌린 후

그리고 맛을 봅니다.~





색깔이 이쁘네요.

푸디카메라 라고 B612만든 곳에서

음식카메라 전용으로 나온거라길레

찍어봤는데 필터가 맛있게, 청량한, 신선한, 바베큐 이래요..ㅎㅎ


맛있게로 찍어본건데 화사하고 색깔이 밝아져

맛있게 보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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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아이폰 기본 카메라로..

이걸로도 이쁘게 찍을 수는 있지만

빨리 먹고 싶어서 대충 찍었더니 어둡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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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싸이메라 썸머 필터

그냥 비교해보고 싶어서 찍었지만 모두 다 대충

빨리 먹어보고 싶어서..





맛을 보니 떡이 쫄깃 합니다.

떡은 맛있는데 다만 매운게 취향에 조금 엊나가서

많이 맵네요.


원래 소주랑 같이 먹어볼려고 했는데

소주는 입도 못대고

우유를 두컵 따라 마시고 요구르트 까고

난리 납니다.


다 먹을 수 있을 까 싶었는데 그래도 다 먹고 보니

완전 매운듯 합니다.


그냥 일반 떡복기도 맛있는데 괜히 매운거 한번 먹어보겠다고...

안내문구에 매우니까 매운양념소스를 

적당히 취해서 먹으라는 글이 있어요.


사실 즉석식품류라서 그렇게 맛이 있을까 했는데

솔직히 잘 모르는 둔한 미각으로 보기엔

매장에서 사먹는 떡복기의 식감과 다를바가 없네요.

오히려 길거리에서 사먹는 떡복기는 흐물흐물한데

이건 쫄깃쫄깃 해요.

그점이 좋아서 괜찬다고 느끼는 즉석 컵떡복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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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쇼핑

맥도날드 솔티드 카라멜 와플콘

Salted Caramel Waffle Cone


달콤한 카라멜과 짭짤한 소금이 만나

단짠단짠! 환상적인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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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우니 시원한것은 땡기고~

좋아하는 스무디나 쉐이크 를 먹고 싶다고 하지만

가격은 비싸고



그래서 지나가다 들른 맥도날드

 그중에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으려다

새로 나오기도 한 솔티드 카라멜 와플콘을 먹어봅니다.



카라멜에 소금을 가미해서 단맛과 짠맛을 궁합한 콘


수박에 소금을 뿌려먹으면 단맛을 한차원 올려준다는데...


미각마법을 이용한 단짠맛의 조화..




(본 이미지는 맥도날드 홈페이지 상, 비슷해보이는 임의 비교일 뿐 실제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직접 비교는 아닙니다)


그냥 맥도날드에서 파는 아이스크림콘은 500원으로

간단히 지나다가 먹기에도 부담이 없는 메뉴인데

이 신메뉴는 그 3배인 1,500원이다.


무엇이 다른가 봤더니 콘 모양이 다른,

와플콘 이란 이름을 달았기 때문이기도 한 모양인데...


가성비 면으로는 아이스크림콘에 압도당한다.



 소프트콘

 솔티드 카라멜 와플콘

 초코콘

 아이스크림콘

 가격

 1,500

800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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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더워 콘이 금방 녹는다..ㅜ_ㅜ

그래서 천천히 음미를 하고 싶어도

후루룩 먹어버릴 수밖에 없다


사진을 찍기 힘들 정도로 빨리 녹는다.

그래서 포풍흡입해준다.



솔직히 초코가 달아서 맛있다고 느끼긴 한데

위에서 말했듯 가성비 면으로 

기존 아이스크림콘에 못미치고

그렇게 맛있다고도 하기 뭐한...

애매해서 다음엔 그냥 소프트콘을 먹을 것 같은

그런 제품 이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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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쇼핑

생전 잘 안 읽는 책을 이번에 2권 받았습니다.


사실 이벤트 성으로 선택해서 받은건데요.


우리은행 뱅킹 가입자 대상 도서를 무료로 신청

(단 택배비 권당 3,500원씩) 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택배비가 비싸긴 하지만 이런 기회가 아니면

언제또 이런 책을 살까 싶어서 구매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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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번에 받은 책입니다.


'삶에 지친 나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말'


'세상의 중심에 너 홀로 서라'



요즘 자존감이 부족해져서 ㅋㅋㅋ



아래 책은 오바마가 성경 다음으로 추천하는 책이라는 말에 혹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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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신청을 하면 위에처럼 각개 택배로 옵니다.

비닐 뽁뽁이 포장으로 오는데요.

묶음 이런거 안된답니다.



처음 책은 너무 메모 형식으로 나오는 글들만 가득해서 솔직히 읽으면서 뭔가 오글거리는 느낌이 들어 제 취향이 아니라 실패했습니다만


두번째 오바마추천책은 1/3정도 정독하는데 조금 난해하기도 합니다.

의미는 좋은데 난해한 구석이 있어 일단 다 읽어보고 다시 읽어봐야 겠다는 느낌입니다.


다 읽으면 따로 후기라도 올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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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그 우리은행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내용 이랍니다.




해당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http://wooribank.bookcosmos.com/sub/ebird/ebird.asp





일단 우리은행 뱅킹 가입자(로그인필요) 한 이벤트이고

중요한 건 ,  무료라 하지만 택배비로 인한 권당 3500원씩 입니다.

신청권수는 저는 2권만 되는줄 알았는데 그 이상도 되는 듯 합니다.






이 이벤트와 더불어 1일 3권을 주문 시 별도 추첨으로

쌀 4kg 증정 이벤트도 같이 하네요.





책 목록 입니다.

최신간도 있고 발매 예정인 책부터 ...

구간들.. 많이 있어요 


50,000권 이라 하니 선택해서 읽고 싶은 책을

맘대로 골라담으면 되네요.





.









요즘 베스트셀러같은 책은 없습니다.

혹시나 채식주의자 같은 책을 검색해보니 안나오거든요.

.


뭐 그래도 한번 책을 읽어보자 하는 취지로

그리고 책값이라고 생각하고 3,500 원 이라 하면


아쉬울 정도로 이벤트가 부족하다고 느끼진 않네요.

저는 독서의 기회를 준다는 의미로

아주 좋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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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쇼핑

카톡으로 선물받은

"완전초코바나나 소프트"

 

이게 먼가 싶었는데 완전 맛있다 하여,

주말에 빽다방을 찾아 봤어요.

 

사실 빽다방 보기는 봤었는데 한번도 안가본,

 

 

 

빽다방 가서 쿠폰 보여주면서

"테이크아웃 주세요" 하니까

원래 테이크아웃으로만 준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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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완전초코바나나 소프트!!

 

소프트는 위에 소프트크림을 올리냐 마냐에 따라

가격이 500원 정도씩 차이나는 것을 봤어요.

 

 

 

 기본

+ 소프트 

 완전초코바나나

 2,800 원

 3,300 원

 완전딸기바나나

 3,000 원

 3,500 원

 

 

무더운 주말..

이걸 한모금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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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맛있어..+_+

 

아이스 크림 쉐이크 정도로 판단 하면 될듯 한데

양이 매우 푸짐해서

한시간 동안 두고두고 빨아 댔어요.

 

 

뭐랄까 달콤함과 시원함이 취향저격 이랄까.

원래 초코류를 좋아해서

간식으로 단것 군것질을 많이 하는데,

이건 아주 달고 맛있어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그 어마무시한 양...

 

다음엔 딸기도 있다 해서 먹어보기로 합니다.

.

.

.

.

 

 

대충 1주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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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를 샀습니다.

완전딸기바나나 소프트 라는 이름이었습니다.

그냥 딸기바나나, 딸바 이렇게 부르는 거 같아요.

 

바로 앞에서 시키던 어린 여중생쯤으로 보이는 얘둘이

딸기바나나 먹을까 뭐먹을까 하는 말을 하던데

인기메뉴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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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맛있어요.

어마무시한 양과 시원함, 달콤함...


딸기가 초코보다 조금 비쌌는데,

사실 제 입맛엔 초코바나나가 더 맛있었던 거 같습니다.


아이스크림 먹고 싶을 때

무지 더울때

쉐이크 같은거 먹고 싶을 때


가격대비 양과 시원함 가득한

빽다방 완전초코바나나 완전좋아요.



초바 사먹은 곳




딸바 사먹은 곳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광주 서구 치평동 1185 1층 | 빽다방 광주상무1호점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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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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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 과자의 대명사

농심 꿀꽈배기~~

단게 먹고 싶어서 이 과자를 대용량 지퍼백으로 샀다.

맥주안주거리로도 좋당.ㅠㅠ

달콤달콤 꿀~ 꽈배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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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맥분(미국산),정백당,미강유(태국산),아카시아꿀,전분,팜유,발효사과농축액,감초농축액,합성착향료(벌꿀향,사과향) 등이 들어있다.

다 표시는 못했당..


벌꿀을 얼마나 넣는건지 미심적지만 벌꿀등급표와 양봉협회의 자료까지 꺼내 들었다.



좋아하는 과자 중 하나

단맛 과자 중에 이 꿀꽈배기와 해태 맛동산을 좋아한다.

맛동산은 많이 비싼 편에 속해서 이 제품이 그나마 먹기 편한 느낌..



먹을때 과자 톱니 모양대로 이빨로 베어먹으면 재미있다..-_-


일단 달콤한 맛 하나로 이 과자는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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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대포 2019.05.02 16:46    

    헐 ~~~
    꿀 꽈배기 먹고 입맛이.~
    단 맛 여운이 ~//
    보름이
    지났어도 아직 ~?
    여론 조사를 통하여
    자료 수집해볼 필요 있음 ^^
    입맛 고장났음
    //^^

리뷰농장/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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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까지 맛있다고 하는 꼬깔콘 매콤달콤한맛을 먹는다.

사실 이것만 산건 아니고 묶음 포장 중 하나로 들어있는 제품.

꼬깔콘은 묶은으로 섞어서 파는 경우가 많은데 그나마 밍밍한 오리지널 보다 소스가 가미된 이거는 조금은 나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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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깔콘 과자 안에 보이는 검은점은 이물이 아닌 옥수수 씨눈이란다. 뭐 그런가보다. 

제품 성분표

옥수수(수입산)

혼합식용유(해바라기유50%:수입산, 팜올레인유49.9%:말레이사아산,오르가녹스,올레오레진로즈마리,토코페놀,

매콤달콤한맛씨즈닝(우유,대두,밀,합성감미료,)

백설탕,참깨,소금,산도조절제 등등이 들어간다.


롯대에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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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깔콘의 식감은 워낙 오래된 과자이다 보니 그 식감을 모르진 않겠으나 베이스 꼬깔콘에 매콤달콤한맛씨즈닝을 버무려 약간 매콤한 심심하지 않은 꼬깔콘의 맛을 낸다.


양념은 뭐 보통 맛볼 수 있는 흔한 매운맛양념인데

그렇게 때문에 이 과자가 특출나게 맛있다는 느낌은 없다.


그러니까 덤으로 엮어서 파는 거지.....


악의는 없으나 꼬깔콘 시리즈 과자는 그렇게 맛있지도 않지만, 자꾸 묶음으로 섞여 들어와 먹을 뿐 사먹지는 않는 과자 이므로.

크게 와닿지 않는 과자 이다.

취향일 뿐 맛있는 과자는 아니라는 생각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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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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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칩 아미카칩스 - 오리지널

 

과자류 몇개 사려고 세계과자점 레드버킷? 인가를 방문 했는데 이 감자칩을 무려 1천원에 판매를 하고 있다.

 

100g 용량인데 1천원.....

 

검색해서 보니 보통 50g짜리도 1천원이 넘는데 왜 그렇게 할인을 하는 건지 재고 떨이인지,, 암튼 싸게 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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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수입과자이고 이탈리아의 농심 즈음 일까?? 암튼 아미카 칩스 라는 이탈리아 과자 회사에서 만들어 온다고 한다.

 

그리고 맥쥬집에서 종종 나오는 나초 토틸라칩도 만든는 곳이기도 하당,

 

 

 

 

 

문득 궁금해져서 이랄리아 홈페이지까지 방문해 본다.

 

본사는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 부근에 있는데 감자칩만 만드는 회사가 제법 크다~ㅎㅎ

 

 

 

 

 

근데 감자칩이고 별도 첨가물이 없어 보이는데 감자 함량이 65.8 % 밖에 되질 않는다.

 

프링글스 같이 전분이나 밀가루를 반죽한 감자칩인가 싶었는데 그것도 아닌것이...

 

나머지가 기름과 소금만 으로 34.2% 인가??? 뭔가 의미심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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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사서 그런지 몰라도 일단 맛있다.

 

포카칩 보다 한번 더 두꺼운 느낌인데, 식감도 좋고 맛도 있다.

 

사실 포카칩보다 맛있다고 느낀다.

 

계속 1천원에 판다면 한 5-6개 한번에 사놓아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오리지널 말고도 햄버거맛 케찹맛 등 몇가지 있는데 한번씩 먹어보고 싶은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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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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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파는 제품인데, 유통 판매를 이마트에서 하는 PB정도의 상품으로 보인다.

제조는 청우식품.. 과자 사탕류 만드는 제법 큰 회사로 알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 따라만드는 배끼기 상품을 많이 만들고, 그 와중에 찰떡파이 같은 제품도 만드는 나름 식품업계 큰 회사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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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틀칩이라 불리는데 맛은 두가지, 오리지널과 허니버터 (감자 93.5%)

 

이 감자칩의 특징은 보통 국산 포카칩류 얇은 감자칩이 아니라 두툼하게 식감을 살린 감자칩이다.

 

그점에 감자맛도 잘 느껴지고 식감도 풍부해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허니버터맛 보다는 오리지널 쪽이 감자칩 스럽게 맛이 더 좋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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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사서 1500원 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양은 한개 다 먹기엔 약간 지겨워지는, 조금 남기면 서운한 그럴만한 양으로 딱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근래에 먹어본 감자칩 중에서 두꺼운 식감을 살린 특징을 잘 잡아낸 보기 드문 훌륭한 감자칩 이다.

 

평점은 100점 만점에 95점!!

5점 감점은 같이 샀던 허니버터맛을 먹으며 차라리 오리지널이 나았을 거라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맛있다!!

 

 

 

참고로 케틀칩이라는 이름의 감자칩이 많은데 일단 두툼한 모양의 감자칩 스타일로 통일된 느낌이고,

수입산, 위에서 언급한 이마트PB, 그리고 다른 곳도 또 있다...

 

케틀이 브랜드 인지 일반 명사화 인지 모르겠지만,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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