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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이 글은 보통 하는 언팩이 아닌 포장하는 것을 거꾸로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에 작성하기 된 글입니다.

사실 그 주목적은 중고 판매를 위해 정리된 문서이지만,,

사진의 워터마크는 간혹 이러한 글을 도용하여 사기거래가 발생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그러지 말라고 조금 진하게 처리한 점이 있어 조금 껄끄러울지 모르나 이해 바랍니다.

 

 

 

1. 현재 사용 중인 닌텐도 스위치 본체의 모습.

사진은 마지막 중고 판매를 위해 포맷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물티슈로 닦아내다 보니,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 초기화하는데 8분이나 걸린다.

 

 

2. 본체를 충전 독에 꼽아놓은 모습으로, 처음부터 기본품이 아닌 조금 더 개성 있어 보이는 스메시 브라더스 패키지를 구매하였다.

요즘 동물의 숲 패키지는 대란이라고 난리였지만, 이 제품은 당시에도 그런 것은 없었고 보통 많이 사던 컬러 스위치보다 패키지 값 만 들어갔다 보면 되는 일반적인 패키지였는데, 주관적 일지 모르나 게임이 별로 재미가 없다 보니 스매시 브라더 라는 게임은 1번 하고 그대로 박스에 넣어 버렸다.

다만, 레이저 프린팅 되어있는 충전 독이 맘에 들긴 하는데.. 이때껏 사용하며 저 충전독의 그림을 보며 '만족스럽군, 좋군' 하는 그런 느낌은 없다. 단지 조금 더 독특한 것을 쓰고 있다 하는 느낌만 있었으니, 별 가치는 없는 것 같다.

 

 

3. 충전 독만 확대해 본다.

나름 이쁘긴 하다. 

 

 

 

4. 본체 뒷면에도 필름을 붙였다.

독에 꼽을 때 흠집 난다나 뭐라나 걱정돼서 붙이긴 했는데 흠집이 나는 경우는 없는 듯하다. 나중에 특정 게임 때문에 마이크로 SD카드도 스위치 때문에 구매하였는데 sd카드만 128기가.. 참 대단하다.

스위치 게임 중엔 고용량 게임이 몇 있다 보니 본체 용량에 설치가 안돼 SD카드가 필수인 경우가 있다.

NBA19게임이 그러하였으나 사실 그전에 데모 게임받으려고 보니 용량이 부족하다 하여 그때 구매하여 꼽아두었다.

NBA19 패키지에는 SD카드가 필요하다는 문구가 있기도 하다.

 

 

5. 본체 ON 모습.. 처음 스위치 샀을 때 스메시 브라더스 게임 말고는 없어서 테트리스 99를 온라인 패밀리 플렌에 가입하여 바로 즐긴 적이 있다.

테트리스를 워낙 좋아하여 스위치를 없애겠다 생각했을 때에도 다른 게임보다 테트리스 게임 때문에 망설이기도 하였다.

98 레벨까지 했는데 99 레벨까지 못한 것도 약간 걸리긴 하나, 원래 목표를 채우면 재미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마감하는 것도 좋다.

위에 사진에서는 컨트롤러에 껍데기를 씌웠는데 이건 벗겨낸 모습이기도 하다.

스매시브라더스 패키지의 고유 형태의 흰색 라인이 들어간 것이 포인트라면 포인트이겠다.

 

 

6. 스위치의 가장 장점은 저렇게 컨트롤러를 분리하여 작동시키는 모습이기도 하다.

거의 때 본적은 없지만, 한 번씩 때어냈을 때 뚝딱 거리는 하드웨어적인 느낌과 본체의 소리까지 정말 깔끔한 탈착 모습이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7. 이것이 별도로 씌워둔 컨트롤러 껍데기이다.

껍데기 씌운 상태로 한 손에 컨트롤러를 쥐면 약간 자연적인 고무 흐름이 마음에 든다. 아랫부분이 두껍게 되어있다.

안 좋은 점은 이 껍데기와 컨트롤러 사이가 왔다 갔다 흐물흐물 유격이 많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 같은데, 좀 더 탄력 있게 꽉 쥐어 주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8. 충전 독용 충전 어댑터인데 C타입으로 되어 있어 휴대폰 충전용으로도 좋다.

실제 그러진 않았지만, 나중에 프로콘용 케이블이 좋아 휴대폰 충전용으로 애용한 것은 사실이다.

보통 충전독에 고정 형태로 두었기 때문에 손댈 일이 없었는데 포장하며 이제야 다시 손을 대어 본다.

 

 

9. 본체 박스의 모습...

이때껏 꺼내 쓰지 않은 다른 부속품들이다.

hdmi케이블은 hdmi실렉터를 사면서 따로 샀기 때문에 스위치에 있던 케이블은 손도 대지 않았다.

사실 있는지도 깜빡해서 몰랐다.

조이콘 두 개를 같이 꼽아 마치 별도의 컨트롤러처럼 쓰는 기계도  있는데 이것 역시 사용한 적이 없다.

그리고 조이콘을 스트랩으로 연결하여 던짐 방지? 케이블 2개도 까지 않았다..

새 모습 그대로 포장 해 두었다.

 

 

10. 이게 그 스매스브라더스 패키지인데, 본체 박스 안에 같이 있다.

한번 하고 바로 박스에 넣어버렸기 때문에 팩까지 그대로 고이 모셔져 있다.

안에는 특전인지 뭔지... 자세히 보니 사용기간이 있다. 만료됐겠지, 관심도 없다.

 

 

11. 처음 스위치 막 사면서 보호필름도 같이 샀었는데 그것이 이렇게 박스에 넣어 두었나 보다.

박스는 본품 꺼낸 후 거들떠 안 보기 때문에 이때 이렇게 많이 샀었는지도 몰랐는데, 3장의 여분이...

처음 한번 붙이고 크게 손상이 없었기 때문에 그대로 두고 있었으니 내구성은 좋았나 보다.

휴대폰 액보 필름도 잘 못 붙여 실수를 많이 하기 때문에 한 번에 안되면 두 번째 거 바로 쓸 요량으로 많이 주문했던 기억이 난다.

사실 스위치 할 때 누워서 하는 일부 경우 빼곤 대부분 충전 독에 꼽아 컨트롤러로 큰 화면으로 했기 때문에 손상이 거의 없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12. 다시 한번 곱게 포장하고 정렬하였다.

중고 판매이기 때문에 받는 분이 비록 중고지만, 새 상품 받는 기분으로 최대한 느껴지기를 바랐다.

비닐 하나 버리지 않고 그대로 모셔둔 게 다행이기도 하다.

팩을 싸면서, 별도로 샀던 액보 필름 3장과 조이콘 스틱커버 2개, 조이칸 커버 2개를 별도 포장하여 어댑터 넣는 아래쪽에 같이 넣어 두었다.

이 정도면 깔끔하게 싸지 않았나 싶다.

 

 

13. 이것이 별도로 구매한 액세서리 포장.. 팩 안에 잘 넣었다.

 

 

14. 본체 초기화 후 다시 한번 닦고 깔끔하게 마무리 후 박스를 닫았다.

뭐 이 정도면 내가 만약 중고를 산다면 감동 까진 아니더라도 매우 깔끔한 제품을 샀다고 생각할 듯싶다.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은 모르지만, 그만큼 신경은 쓴 것 같다.

 

15. 이것은 프로콘.

나중에 구매하였는데 사실 프로콘 사기 전에 유선의 호환용 컨트롤러(약 3만 원) 짜리를 너무 잘 써서, 손에 익어서인지 프로콘은 거의 쓰질 않았다.

테트리스 할 때 프로콘으로 하면 한 번씩 한 칸 더 가버려 오차가 나는 경우가 많았으나, 호환 컨트롤러 쓸 땐 한 번도 그러질 않았다.

그것 때문에 프로콘을 더 어색하게 느껴 안 쓴 것 같기도 하다.

7만 원을 주고 샀는데, 가치를 거의 못 느끼고 말았다.

 

 

16. 엑스박스 원도 나중에 사긴 했는데, 느낌(감촉 등) 상 엑스박스 컨트롤러가 더 좋다.

 

 

 

17. 프로컨도 박스와 비닐이 모두 들어있다.

최대한 그대로 포장하여 깔끔하게 새 상품 느낌이 나도록 노력했다.

 

 

18. 마지막 박스를 넣을 때에도 깔끔한 새 상품 느낌이 나도록 포장한다.

 

 

19. 이것은! 휴대용 하드 파우치라는 호환 액세서리 정도라 생각하면 된다.

목적은 휴대용 스위치를 담가 갈 때 보호 용도일까..

딱 한번 출장 갈 때 여기에 스위치와 팩, 충전 케이블을 넣어간 적이 있는데 막상 사용한 적은 없고 이동만 한적은 있다.

그리고 줄곧 팩 보관용으로 서랍에 꼽아 있었다.

 

20. 내부는 이렇게 팩을 10개까지 꼽을 수 있게 되어 있어, 보관은 좋다고 느낀다.

단지, 위에 그물망 자크가 달린 부분에 케이블을 넣는데, 본체에 있는 어댑터를 넣기에는 꾹 눌리는 느낌에 작게 느껴지기도 했다.

조금만 두께가 있었으면 좀 더 보관성이 용이하지 않을까 싶었다.

이것도 박스가 그대로 있어 박스를 그대로 포장하였다.

 

 

21. 포켓몬 이브이 몬스터 볼 세트!

여기부턴 게임들인데, 몬스터 볼 이별 도로 존재하는 포켓몬 게임이다.

사실 포켓몬 게임을 즐긴 적은 있지만 이 게임은 너무 단순하게 쉬워 재미가 없었다.

몬스터 볼의 조작은 흥미는 있었지만 내 취향은 아니어서 그렇게 재밌지가 않았다.

재미있는 건 몬스터 볼에 포켓몬을 넣고 가지고 다닐 수 있고, 흔들면 해당 몬스터의 소리 , 이브이를 넣으면 "이삐~" 피카추를 넣으면 "삐까삐까~" 등 호환성을 무지 잘 갖추고 있다.

닌텐도의 장점이 이런 아기자기함과 작은 부분의 디테일이 살아나게 다양한 흥미를 준다는 점이지 싶다.

사실 게임은 그렇게 흥미가 없었던 건 사실이지만, 몬스터 볼의 존재 자체가 재미있다고 느낀다.

 

 

22. 몬스터 볼 패키지 역시 박스와 비닐 포장들이 그대로 살아있어, 새 상품처럼 포장하였다.

몬스터 볼도 USB 충전이 필요한데, 그 케이블도 C타입이라서 까진 않고 집에 있던 호환용을 사용하였다.

 

23. 사실 처음 그대로의 모습인지는 모르겠다.

순서나 위치가 바뀔 순 있으나 들어가는 대로, 박스가 잘 닫히는 선으로 포장을 하였다.

 

 

24. 링 피트!

이것 역시 흥미로운 게임으로, 나오자마자 사긴 했는데 한번 까고 패키지 한번 설치만 하고선,

막상 한 번도 안 한 게임이다.;;

왜 샀는지 의문을 가지면서도, 그럴 거면 까지나 말 것이지 깔 건 다 까놓고 한 번을 가동 안 시키고 내보내는 게 아쉬워 마지막에 한 번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 하면서도 그냥 안 하고 포장하게 된다.

 

 

25. 역시 박스랑 비닐이 모두 온전히 있어 완포장을 하고 닫았다.

사용은 안 했으면서 링 피트 기구 플라스틱 부분에 미세한 흠이 있는 게 아쉽다.

이게 덩치가 있다 보니 책장에 올려둔 것이 떨어져 끌려 상처가 나긴 했는데, 그래도 거의 신상 수준이기도 하고,

손잡이나 별도로 있는 무슨 밴드.. 그런 것들이 사람 몸에 만져지면 땀이 나고 흡수가 돼 냄새가 날 것 같은 모습의 제품들인데, 정말 사용을 안 해서 냄새를 맡아도 새 제품 냄새가 나니 다행이라 생각한다.

 

 

26. 나머지 게임들.

피트니트 복싱, 동물의 숲, 마리오 카트 8, 디아블로 3, NBA2 K19, 닌자 박스

젤다가 하나 더 있는데 그건 빌려줬는데 못 받아서 없다. 아마도 안 줄 모양이다.

이중 디아블로가 가장 오래 했고 동물의 숲이 그다음..

닌자 박스, 포켓몬을 조금 하였으며

피트니스 복싱은 1번. 마리오 카트 2번. 엔비에이 1번... 하였다.

한 번 두 번 한 거는 왜 샀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중요한 건 이 중에서 가장 오래 한 건 테트리스 99라는 것이 애처롭다.

디아블로는 이미 PC로 했지만 스위치로 하면 컨트롤하는 것이 대박 재밌다 하여 하긴 했지만 이미 아는 스토리를 또 한다는 게 그리 즐겁지는 않다.

동물의 숲이 그나마 재미있긴 한데,

닌텐도 게임들이 좋은 점도 있지만, 계속 후기작에서 느껴지는 반복적인 과거 게임의 향기를 지울 수가 없는 것이 아쉽다고 생각이 들었다.

동물의 숲도 , 마리오 카트도 이전 버전들과 비교하여 그때 똑같은 게임 이기도 한데 방식도 똑같고 단지 분위기와 그래픽.. 이런 요소를 제외하면 거의 똑같다고 느끼는 그것에 흥미를 못 가지고 재미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이건 정말 개인적인 닌텐도 게임들을 생각해본 것이다.

아니 어쩌면 이미, 게임이라는 것에 예전처럼 흥미를 못 느끼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테지만.

 

 

27. 이렇게 닌텐도 스위치 리스트를 모두 정리하였다.

전부 다 한 번씩 쓱싹 닦아주고 깔끔하게 재포장을 해주면서...   마지막으로 깔아 본모습

위에 모니터에 올라가 있는 컨트롤러가 프로컨이 아닌 호환 유선 컨트롤러인데, 그건 다른 용도로 쓰기 위해 패키지에 안 넣었지만, 사진에 넣어져 있다.

 

28. 그렇게 깔린 제품들을 모두 정리하니 이렇게 정리되었다.

 

스메시 브라더스 패키지 본체

프로 컨트롤러

NS하드 파우치

게임

링 피트 어드벤처

포켓몬스터 레츠고 이브이!

디아블로 3 이터널

피트니스 복싱

모여봐요 동물의 숲

NBA2 K19

마리오 카트 디럭스 8

닌자 박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여기에 추가로 들어간 것들은

스위치 패밀리 가입

테트리스 99 온라인 애드온? 구매

HDMI셀럭터 및 HDMI 케이블

아,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는 MX 슈터 라이트라는 제품을 산적이 있는데,

기존 키보드가 안돼 저렴한 키 마셋 한 세트도 사고 

막상 이걸로 테트리스를 하려고 했는데 생각만큼 반응이 오히려 떨어져 안 쓰게 된 것도 있었다.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재미없다고도 했지만, 막상 하나하나 사 오면서 흥미 가졌던 것들 생각하면, 꽤나 즐거웠던 것도 같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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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9-12-22 작성된 포스트



오랜만에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낚시게임이 출시 되었습니다.
아직 출시는 아니고 클로즈 배타 테스트 계념으로 게임의 개발이 진행중이며 곧 오픈배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 합니다.



그랑메르 (Grand Mer)

  • 게임장르 : 온라인 트롤링 낚시게임
  • 제작사 : 한빛소프트 T3엔터테인먼트
                한빛온을 통해 게임 서비스 예정
  • 사이트 : http://gm.hanbiton.com
  • 진행도 : 2009.12.21 현재 클로즈드 배타 테스트 개발중.



아직 개발중이며 보기에 막바지 준비에 한창으로 보이는 이 게임을 미리 살펴 보았습니다.

계속 보실분은 아래 "더보기"를 클릭하여 펼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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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9-08-22 작성된 포스트




  배직원의 권유아닌 현혹에 당해 엑스박스를 구매

어언,, 5개월째는 접어든듯 합니다.
당시 최신기종으로 결제를 하고보니 금전 40만원은 후딱이더군요,

그나마 그것으로 끝나면 다행이지,
소프트며, 케이블이며, 온라인결제며, 이리저리 쓰고보니

도합 70장 이상이 깨진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재목이 첫 게임기라 칭했지만, 어릴적 재믹스나 흑백 닌텐도도 가져보긴 했지만,

성인이 되어 게임기를 산다는 것에서 처음이라 칭함)


그런데 이놈이 가치 이상의 재미를 준다면야 이런글이나마 안쓰지..ㅠㅠ
사실 게임이란 놈과 함께한게 지금까지 평생이라면 평생이기도 하지만,
어느세 라이트한 게이머가 되버린 저에게

엑스박스 소프트들은 너무나 메니악한 기분이 듭니다.

-그 메니악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 게임 1호 헤일로




애초에 GTA4라는 타이틀에 가장 기대를 걸고

샵에서 새제품 정가에 구입하고 지금까지 1회!!!... 단 1회!!!
돌린것을 알아차린건 이미 뒤늦은 후회일까...



그 후 덤핑식의 중고 매물들에 혹해서!!
쌓아논 소프트는 10여장이 되는데,

정작 제대로 엔딩도 못보고


아니, 정기적으로나 게임을 즐기면 모를까,

처음에 한두번 깔짝 하고 만 소프트만 쌓여있다는게

너무나도 아쉽고 안타까운 심정에

제값을 못하고 있는 저의 게임소프트들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그나마 재미있게 즐겼다는 것이라면,
중고로 샵에서 구입한 테스트 드라이브와
중고매물 덤핑에 딸려온 파이날나이트라운드3 
그리고 온라인으로 다운로드 받은 패글,
세 타이틀 모두 합해야 GTA4 제값도 못하는데,

이런 아이러니한 결과가 나올수가 있답니까!



-이거Fight Night Round3 아무것도 모르고 딸려온 주제에 너무 재미있었다... 권투게임


지금은 왠지 애물단지같은 이 엑스박스가,
투입된 돈이 많아서인지 그냥 내보내기는 아쉬워

"한개만 걸려봐라 제대로 즐겨줄테니!"
하며 대기모드에 들어간지가 2주일동안

파워온 한번 안했다는 걸 지금이순간 알아차립니다.



투입된 금전에 비해 재미를 못느끼고 있다보니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엑스박스 입니다.


SANYO Electric Co.,Ltd. | C4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3.5 | 0.00 EV | 5.8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 2009:08:21 23:56:42


그래도 저렇게 놓고 보면 접대용으로나 쓸 수 있을 까,

재미있는 게임 하나 제대로 해보고 싶은 마음 뿐인

고가의 게임기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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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9-01-18 작성된 포스트



해당 기능은 한게임에서 종료하여 더이상 지원되지 않습니다.







'내 블로그에 간단한 게임을 올려서 방문자들에게 재미를 줄수 있을까?'
'방문자 이벤트를 하려고 하는데 어떤 방법이 즐거울까?'
이런 생각을 했던 블로거라면 괜찬은 정보 일까요..


한게임에서 재미있는 서비스를 내보았는데요.

바로 간단한 플래시 게임을 개인 사이트, 블로그, 카페 등지에 퍼서 날라 자체 게임서비스를 하도록 지원한 서비스 입니다.

해당 게임을 통합 순위지원부터 퍼간 곳에서만 별도의 랭킹 지원까지 해주니, 여러가지 응용을 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예로들면 우리 카페 회원들에게 특정 이벤트를 벌여 게임랭킹 상위자에게 선물을 준다던지 하는..



한게임에서는 플래시 게임의 '게임퍼가기' 를 지원하여 다양한 게임을 블로그. 카페 등에 담아갈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링크 : http://flash.hangame.com/openrank.nhn?m=promotion

현재는 프로모션이 종료되어 페이지가 없으나,
한게임의 플래시게임 퍼가기 기능은 원하는 플래시 게임을 선택하면 하단에 '퍼가기' 버튼을 통해 게임을 퍼갈 수 있습니다.
한게임 플래시게임 페이지 : http://packgoon.hangame.com/gamepack/game/gamelist.nhn?m=gamecatelist&g=all&c=&t=flash&v=img&sort=3 (새창열기)



게임 서비스를 퍼가는 것만 아니라 해당 블로그에서 별도의 랭킹 서비스를 받을수 있으며,
게임화면 초기에 사용자 등록게임메시지를 지정할수 있어,
퍼간 형태의 게임을 보면 해당 블로그 단독 서비스로 보여질 정도로 훌륭하다고 판단됩니다.

 

 장점

 단점

 한게임 플래시 게임 퍼가기
서비스

1. 블로그(혹은 카페) 에 게임을 손쉽게 제공해 줌
2. 별도의 랭킹 서비스 제공
3. 게임의 질

 1. 플래시 로딩 시간으로 인해 원치않은 자동플레이나 페이지로딩의 문제점
 2. 랭킹의 지속적인 유지가 안되는 버그?



개인적으로 한게임사이트를 자주 이용하는 관계로 종종 플래시 게임도 해보고 느낀 거지만, 위 장점으로 적은 게임의 질이라는 측면에 대해 말하는 이유에 대해선, 이전에 작성했던 포스트를 통해서도 나타낸 바 있습니다.
[게임리뷰~ 농장/게임전체] - 바리공주의 전설 - 완성도 높은 한게임 플래시의 새 게임 '


다만, 단점으로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플래시 게임이 고용량은 아니더라도 일정의 로딩 시간도 있고 원치않는 사운드까지 들리는 이유로 인해 이런식의 블로그 포스트에 올리기 보다는 따로 메뉴같은 곳에 게임서비스 칸을 만들어 서비스 할 것이 바람직 해 보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안 것이지만 랭킹이 끝까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게 아니라 일정 시간에 랭킹서비스를 새로 받아야 한다는 불편이 있었는데 저의 경우는 버그인지 몰라도 이전랭킹 유지 라는 기능이 안되 완전히 새로 똑같은 게임을 다시 퍼오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 서비스가 한게임 으로서는 흥보나 광고효과를 노리는 것일지라도,
이러한 게임서비스를 지원받는 댓가라 생각하면 지금의 서비스는 쓸만하다고 느낍니다.

블로그에 게임을 싣고 이벤트로 활용 한다던지, 
방문자가 많은 곳에서의 유저대결 또한 좋은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블로그에 심심치 않은 게임을 달아 한층 더 업그래이드 된 블로그를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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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8-07-11 작성된 포스트


 로그에서 사용하는 닉은 추운오리 입니다만,
반지의제왕 온라인을 OpenBetaTest 에 접속하니 이미 추운오리 라는 닉이 사용중 입니다.
그래서 그냥 우리집 강아지 똘이의 이름을 딴 '똘' 이라는 호빗으로 반지의 제왕 온라인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반지 온~ 을 하면서 몇가지 스크린샷 을 찍어 간단하게 구성해서 만든 반지온~ 똘의 원정기 주요장면 의 스크린샷 입니다.
이야기는 없고 단지 반지의 분위기를 보여주고 자 한 풍경모습 입니다.

아래부터의 그림은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퀘스트 중, 일부러 열쇠 부러트린 듯한 맨트


새끼거미가 황금거미



음악연주 기능?



헤엄치기



말타고 이동



말타고 이동




이동하기가 벅차요.




지역 미션 중




배경, 캠핑




퀘스트, 호위 미션



낚시




하늘은 맑고 무지개핀다



낚시 중




이 게임은 WOW와 비슷한 영향을 가진 게임이라 평가하는데,

후발주자로서 아쉬움이 많은 게임입니다.


다만, 여러가지 성취도 미션이 많아 그것들을 해 나가는 즐거움은 줄 수 있었으나,

맵이 방대하고 얼핏 게임이 귀찬아지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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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8-05-27 작성된 포스트







  최근에 잠깐 즐겨보고 할만 하다 싶은 게임이 반지의 제왕 온라인 이었습니다.
지금은 클로즈드 배타 테스트가 끝나 잠시 기다린 후에 게임플레이가 가능할 것입니다.

실제로 제가 이 게임을 즐긴 시간은 총 8시간 안팍이었는데 그 시간동안은 이 게엠이 푹 빠져들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 게임은 지금 가장 인기게임중 하나인 월드오브워크레프트(와우)를 빼놓고는 말할수 없다는 느낌도 들지만은,
그 와중에도 반지의제왕 온라인(이하 반지~) 에서 찾아볼수 있는 재미요소들 때문에 앞으로 기대된다고 할까요.

클로즈드 테스트 동안 이 게임을 접하면서 느낀점에 대해 포스팅을 올립니다.







1. 반지의제왕 온라인 소개

반지~는 한게임에서 서비스되며,
유명 개발사인 터바인(http://www.turbine.com/)에서 개발한 게임입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상용 서비스를 한다고 알고 있는데 (http://www.lotro.com)
이제 갓 한국에 들어온 반지~ 는 약간의 현지화 및 테스트 과정을 거친 후 오픈배타로 이어질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정식 서비스가 되어서 여러 사람들과 즐길수 있는 게임이 되길 바랍니다.




2. 어떤이에게 맞는 게임일까

이 게임은 흔히 말하는 MMORPG식의 진행을 갖는 게임인데,
한마디로 와우와 같은 플레이~ 라 정의 할수 있는 게임입니다.
제가 느낀바 반지~를 즐길수 있다고  느끼는 분들이라면,

 - 와우를 좋아하시거나 좋아하셨거나 하는 분들 중 ,
 - 와우가 조금 식상하다 느껴지시는 분,
 - 원작 영화나 소설에 큰 관심이 있는 분,
 - 국내외 스타일을 막론하고 다양한 온라인RPG게임의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 분,
 - mmorpg란 장르에 애착을 갖으시는 분,

대충 정의하니 이렇게 되었는데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표현이고 가장 핵심이라면 앞서 말했듯 와우 입니다.





3. 반지의제왕 온라인 게임 스타일

이 역시 게임진행이 와우와 같다고 할수 있습니다.
실제로 게임을 하고있을때 옆에서 본 누군가는 "이거 와우랑 맵도 독같고 폰트도 똑같고 퀘스트도 똑같고.,.."
뭐 이런소릴 했습니다.
솔직히 인정할수밖에 없을 정도로 흡사한 두 게임이라 별다른 의미는 두지 않기로 합니다.

퀘스트진행은 어쩐지 와우보단 조금 난잡/복잡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맵에 표시되는 npc라도 그래픽이 화려한건지 눈이 나쁜건지 표시가 눈에 띄지 않아서 그런 느낌이 들기도 했고,
좀 해매는 감을 가지고 플레이를 했습니다.
어떤 퀘스트에선 우려먹기식 퀘스트 남발의 경우도 보긴 했는데, 성취감을 생각하면 즐거울테지만 그 과정이 참 힘들어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종류의 퀘스트들의 구성을 보면 참 나름대로 잘 만들어졌다고 느끼게 됩니다.




4. 반지의제왕 온라인이 즐거웠던 이유

제가 가장 좋다고 느낀 부분은,
싱글게임처럼 게임의 성취감이나 목표감을 주는 요소들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중간중간 무엇을 발견하거나 해결하면 거기에 맞는 보상 및 혜택들이 주어지는 것이죠.
예로들면 마비노기의 호칭? (10살에곰을잡은.. 이런거) 과 같은 시스템도 이 반지~에서 비슷하게 접목되었는데 
5레벨까지 죽지않으면 특별 호칭이, 마찬가지로 10레벨까지... 여러 호칭들을 얻고 얻기위해 노력하는 재미랄까..




다른 예로들면 GTA-바이스시티나 산안드레스 게임에서 맵 곳곳에 펼쳐있는 낙서놀이, 수집, 발견 등과 같은 게임의 부가요소의 재미인데요.
실제로 한 지역상에서 어떤 발견을 기록하며 그러한 발견들을 모두 찾기위한 재미...

즉 이러한 수집에대한 목표라든지 성취감 과 같은 요소들을 참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래픽적인 부분도 상당히 수작임은 틀림없었습니다.
넓게 펼쳐진 필드에 흩날리는 꽃들, 맑은 하늘,,,
직접 느껴보시면 정말 그래픽만큼은 앞으로 온라인게임의 기대주임이 느껴집니다.








5. 후기

와우에 대한 언급은 솔직히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하게 되었지만,
솔직히 개인적인 의견에 대해서는 이 게임이 와우의 아류작과 같은 느낌을 받은건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재미있는 반지~의 요소들을 찾아가며 플레이 했던 시간들과,
화려한 그래픽 묘사에 이끌려 보냈던 시간,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보람...
이런 시간들은 즐거웠습니다.


짧은 기간이었기에 게임 전체적인것은 못봤지만 즐길거리가 풍부한 게임이었습니다.

정식으로 오픈 하였을때 기대되는 게임이기도 하지만 ,
과거 터바인사의 게임들에 대한 편견도 얼핏 스치게 됩니다.
좋은 마음으로 잘되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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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7-11-23 작성된 포스트 




프레스블로그에서 베스트포스팅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골드슬램(http://www.goldslam.co.kr/ [새창]) 이라는 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땐 단순히 드래곤플라이라는 유명게임사에서 만든 실사풍의 테니스게임이라기에 해봤는데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게임이 안되길레 알아보니 무슨 테스트 였다면서 오픈배타에 정식 오픈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이 게임이 오픈배타도 아닌 무언가 다른 테스트 중이었단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테스트 중에 운이 좋게도 이벤트에 당첨되어 테니스화와 티셔츠 등을 받았기 때문인지, 이 골드슬램이 빨리 오픈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기존에 작성한 이벤트로그 : [리뷰 농장/지름log-쇼핑&이벤] - 골드슬램 으로부터의 이벤트 선물 - 신발, 옷 [현재창]

이 게임을 테스트 당시에도 즐겼고, 그 후 오픈을 바래왔고, 오픈을 접하고, 지금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사실 이미 온라인서비스 중인 테니스 게임은 있었지만, 저는 해보질 못해서 이 게임이 어떤점으로 좋은가 직접적인 비교는 못하지만 이 게임은 직접 플레이를 하며 하나하나 배우고 지면서, 이기면서 느꼈던 재미를 중점으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 1장. 본론으로...//

실사풍의 온라인 테니스 게임.
이것이 골드슬램이 내거는 슬로건으로 쳐도 될까요?
앞 서 말했듯이 기존에도 존재하는 테니스온라인게임에는 스매쉬스타와 겜블던, 스타이리아 와 같은 경쟁게임도 있습니다.
모두 해보진 않았지만, 골드슬램만의 특징은 역시 실사풍, 이라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하게 되면 연습모드를 통해 게임의 설명을 간접 설명합니다.
가장 기본이되는 간단한 구질과 파워조절, 방향조정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기존 테스트에서 수련을 하였기에..-_-;
단지 게임머니를 준다고 해서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제 2장. 간단한 게임 설명//

초보자 분들은 인터페이스 조차 감감하실텐데요.

간단한 인터페이스는 게임 로딩 화면에서도 출력이 됩니다.
이렇게 몇가지 간단한 타구를 기본으로 방향키와 조합을 통해 상대방이 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목적일까요?

저는 실제 테니스 게임의 룰은 파악하지만, 세세한 부분까진 모르겠습니다만, 각 구질 설명을 들자면,,

로브는 일반적으로 상대가 앞에 있는 상태(네트에 근접한 상태)를 따돌려 뒤로 훌쩍 넘길때 유용합니다.
방향키 ↑와 함께 W로브를 사용하면 공이 높이 떠서 유유히 날아가 상대를 넘겨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적절한 로브사용으로 상대를 너무 가까이 오지도 못하게 하는 것이죠.

플랫은 한마디로 직선타구 라 할까요?
직선으로 가장 빨리 보낼수 있어서 빠른 공격에 유용합니다.

탑스핀은 가장빠른 대각선 타구 정도 일까요..
플랫보다 공의 방향을 넓게 이동하면서 빠른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스는 속도 보다는 방향설정을 위주로 하는 타구라 볼 수 있었습니다.
방향전환을 가장 크게 할 수 있는 타구라 보입니다.
즉 좌편에 있는 상대에게 우편으로 슬라이스 공격을 하면 큰 방향전환이 필요하게 됩니다.

드롭공격은 네트에서 멀리있는 상대를 속여 네트에 바싹 붙는 타구를 하는 것입니다.
로브 공격과 반대라 보면 되겠네요.

참고로 저는 실사 테니스에 무지한 관계로 게임상 느꼈던 바로 설명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제가 사용하는 것을 예로 들면 주로 플랫을 이용하여 서브를 넣은 후
슬라이스공격으로 상대를 좌우 움직이게 하고 빈틈을 봐서 직선 플랫을 사용,
추가로 상대가 가까이 있으면 로브를, 멀리있으면 드롭을 겸하며 플레이를 합니다.




제 3장. 게임 시스템//


게임의 마이룸은 캐릭터 능력 및 착용중인 아이템이 나오는데 특별한 기능은 없습니다,
라켓수리는 방에서도 가능하니 특별히 없으며 단지 아이템의 착용여부를 설정하는 곳입니다.


캐릭터샵은 다른 캐릭터를 구하거나 캐릭터의 정보 들을 볼 수 있습니다.
캐릭터마다 능력이 달라 처음 선택시 신중해야 겠지만, 저는 능력은 보지 않고 외모만 보고 핸드릭을 골랐습니다.
위 유진은 너무 옛되어 보여서 아저씨같은 센드릭을 골랐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특정 능력은 뭐 게임을 하면 알겠지만 간단하게 소개하면 4명이 있습니다.




아이템샵입니다.
외모 뿐 아니라 능력치가 결정되는 요소이니 꼭 필요하겠네요.
아이템은 대부분 기간제 아이템이며, 게이머의 레벨(등급)에 따라 아이템의 종류가 변하게 됩니다.
처음 시작시 주니어레벨에서만 착용가능한 아이템은 적지만, 아마 등급으로 올라가면 더 다양한 아이템을 착용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건 후에 캐쉬 아이템이 나오게 될것은 당연하게 될테지만 그부분은 어쩔 수 없겠네요.


골드슬램은 간단하게 1:1 및 2:2 대전방식의 게임모드를 지원합니다.
테니스 게임이니 만큼 가장 간단하고 기본적인 모드라 생각합니다.
2:2 방식은 두 팀원의 협력이 중요한건 당연하겠지만, 잘 맞는 상대와 함께하면 정말 즐겁습니다.
저는 아직 1:1 방식을 주로 하는데, 아직 고수들의 플레이를 보며 배우기 위해서랍니다.^^




제 4장. 게임을 즐기자//


서브를 넣는 장면입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골드슬램의 유저들은 서브가 상대적으로 불리하다고 느낀다는 데, 저는 아직 공감을 못하였습니다.
잘하는 분의 서브를 받을라 치면 강약조절, 방향조절 등 몇가지 변수가 있기에 한가지로만 할수도 없기 때문인데요.
아직 경험이 부족한 탓인지도 모르겠지만, 실력인는 리시브 유저와 만나면 제생각도 달라질 수 있겠네요.
대부분 가운대 쪽으로 붙어서 필드의 가운데나 외각으로 플랫으로 서브를 넣는 경우가 많다고 느낍니다.
가장 빠르기도 하고, 가장 무난하다랄까요?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간혹 D키서브도 넣으면 효과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상대의 서브입니다.
저는 보통 그림과 같이 처음 위치에서 앞으로 몇발자국에 위치하는 데요.
좀더 앞으로 가는 경우이지만, 저 위치가 좌우 어떤 서브이든 가장 받기가 쉬웠습니다.
그래도 간혹 방향미스로 점수를 내주긴 하지만요.



플랫으로 공격하다 보면 한쪽 구석에 몰리기 십상입니다.
이럴때 슬라이스로 방향을 바꿔버리는 방법도 생각해야 할테죠.



네트에 근접하게 되면 슬라이스의 각도가 크다던지, 스매쉬가 가능하다던지 장점이 많지만, 상대가 가만히 당할리 만무하니 로브를 조심해야 겠네요.
만약 저 위치에서 슬라이스로 왼쪽으로 보내면 거의 못받는다고 봐야 할테죠.
그림은 슬라이스가 아닌 화끈한 폼이 나오는 스매쉬 공격인데 캡춰 타이밍을 놓쳤네요.
가장 멋지고 화끈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자주 사용할 수 없기도 합니다.
제가 스매쉬를 보기위해 자주 앞으로 나가곤 합니다만, 그만큼 로브에 당하고 있습니다.^-^'



게임포인트 결과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선수들이 표현을 하는데요.
단순하기도 하지만 재밌기도 합니다.(저만 그런듯)

아래는 게임 플레이 영상입니다.
공식으로 공개된 게임 동영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5장. 게임 후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번 오픈배타에 들어 이전에 했을때랑 게임의 움직임이 변하였다는 점인데요.
예전에는 그래도 좀더 실사감있는 듯 하다고 느꼈는데, 오픈배타 이후엔 캐릭 움직임이 더 게임같이-아케이드?- 움직여서 리얼함이 떨어진 듯 합니다.
저는 예전에 움직임이 더 좋아 보이거든요.

골드슬램에 대해 일반적으로 테니스 답지 못하다거나 리얼하지 않다, 혹은 이런 게임과 비슷하다, 이 게임보다 못하다를 말하는 것은 말하지 않습니다.
제가 테니스 게임을 해본건 과거 패미컴 게임기의 테니스 밖에 없으니 말 할 수도 없겠네요.-_-;;

저는 단지 골드슬램을 통해 테니스게임의 재미를 느끼며 이러한 점을 말하고자 포스트를 올립니다.

골드슬램은 단순하지만 재미있습니다.
일반 테니스 게임의 룰을 알고, 상황에 적절한 구질을 선택해서 상대에게 점수를 따내는 단순한 게임이지만 그러한 단순함 속에 상대의 마음을 읽고, 유리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이 재밌는 것이죠.

처음 게임을 배워갈때,
구질을 하나하나 파악해나갈때,
적절한 구질로 상대가 공을 못 받도록 보냈을때,
점수가 막상막하로 듀스를 왔다갔다 할때,
그리고 승리할때,

제가 느끼는 재미요소는 이런 것들입니다.
근데 이상한건 스포츠게임인데 지더라도 재미있는 것입니다.
막상막하의 상대라도 그 긴박감이 재미있고,
상대가 실력자더라도 그 방법을 익히다 보면 재미있어 집니다.
저는 솔직히 지더라도 실력자와 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실력있다는 건 아니지만요^^;;


이상으로 골드슬램에 대한 이야기를 마칩니다.


요즘 저녁시간으로 이 게임을 즐겨합니다.
지금은 주니어 4급입니다.
간혹 초보분들과 하다보면 제가 기본기같은걸 설명해주곤 하는데요.
이 게임에 대해 개념 잡으실 분, 연락 주시면 개인지도 레슨(?) 해드립니다.
래슨비는 공짜입니다.^^ㅋ;
그리고 자신있으신 준프로 분들과 플레이 신청도 받아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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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7-11-04 작성된 포스트


SANYO Electric Co.,Ltd. | C4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3.5 | 0.00 EV | 5.8mm | ISO-120 | Off Compulsory | 2007:11:04 18:06:14


 마전 골드슬램 이라는 테니스 게임을 했습니다.
리얼테니스 라는 소계로 나온 게임이었는데 요즘에 자주 등장하는 캐주얼 성격이 아닌 피파와 같은 실제감을 내세운 테니스 게임이었습니다.
아마도 클로즈배타나 제한 공개테스트 형식으로 잠깐 플레이 할 수 있었는데 현재는 개발중으로 서버는 닫혀 있어서 할 수 없었습니다.
다만 이번 11월 7일인가 수요일에 다시 공개를 한다 하니 그때 다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때 당시 게임을 즐긴 후 나름대로 재미있는 게임이라 생각해서 리뷰 글을 쓰고자 했었지만 게임서버가 닫힌 상태로 작성 할 수가 없었습니다.
며칠 후 게임이 오픈하면 그때 다시 게임 리뷰를 적을까 하며 리뷰는 미루고, 여기선 그 때 플레이한 성과로 골드슬램(개발사 드레곤플라이) 로부터 큰 선물을 받아 고마운 마음에 선물을 이벤트로그에 작성하기로 합니다.


먼저 가장 큰 선물은 신발입니다.
며칠 전부터 전화가 와서 이벤트 당첨됬다고 제세공과금을 지불하고 신발을 받을건지 안받을건지 묻는 전화가 왔습니다.
제세공과금이라 함은 선물이 10만원을 호가하는상품이라는 예긴데 ,,, 우선 제처두고 안받을 이유가 없어 받는다고 했지만, 얼마 후 다시 전화가 와서 제세공과금은 없다고 합니다. ^^;
다행이라 생각하고 사이즈를 다시 알려준 후 고맙다고 전화를 마쳤습니다.

그후로 토요일..
택배전화가 와서 집에 사람이 없다고, 왔구나 싶어 '그냥 대문 넘어도 던져주세요' 라고 상콤하게 전해드렸습니다.
오후 즈음 도착해 본 상품은 주황색박스의 나이키로고에 담겨있었습니다.
나이키구나..^^;
내심 화려한 색깔로 치장된 운동화는 아니길 바랬는데 열고 보니 무지 깔끔한 운동화가 있었습니다.



SANYO Electric Co.,Ltd. | C4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3.6 | 0.00 EV | 8.2mm | ISO-139 | Off Compulsory | 2007:11:04 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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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화라는데 제눈엔 그냥 운동화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녀석을 당장 일요일 오전에 사용했습니다.
테니스를 한건 아니고 산책을...

토요일날 선물을 받아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면 새신을 신고 똘이말이와 뒷산산책을 하겠다고 생각하고 오늘 실천했습니다^^;;;
오늘 알았더니 상품이름이 나이키 시티코트3 상품입니다.

저 신발은 게임메카 이벤트를 통해 받았습니다.
그런데 골드슬램으로 부터 받은 선물은 더 있습니다.
게임메카 뿐 아니라 게임샷 이라는 게임사이트에서도 골드슬램 이벤트로 당첨되어 온 선물은 스포츠타올!

저거 수건인가요?
용도를 모르겠습니다..-_-;
그냥 떨이 등에 얹어 봤습니다.

SANYO Electric Co.,Ltd. | C4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3.5 | 0.00 EV | 5.8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7:11:04 18:07:05



그리고 또하나!
이번엔 골드슬램 공식사이트로부터의 선물
티셔츠2장!

SANYO Electric Co.,Ltd. | C4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3.5 | 0.00 EV | 5.8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7:11:04 18:05:01

SANYO Electric Co.,Ltd. | C4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3.5 | 0.00 EV | 5.8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7:11:04 18:08:58




게임메카로부터 신발을, 게임샷으로부터 스포츠타올을, 공식사이트로부터 티셔츠를...
한 게임을 통해 3종류 상품을 받아버린 경우는 조금 난해하기도 하지만 저로썬 기쁠 뿐입니다.

요즘의 게임이벤트들은 한 게임이 시작하면 여러 게임정보사이트들에서 동시에 행해지는 경우가 많아 저같은 경우가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사들이 어떻게 이벤트를 진행하고 홍보하는지에대해 제가 나설수는 없지만, 이런 행사를 너무 간단하게 진행하는 분위기가 있다고 느낍니다.
뭐 그런것은 지나가고...

아무튼 골드슬램이라는 게임은 플레이할때 재밌었고 앞으로 공개되면 다시 할 게임이기에 더 큰 애착을 느끼게 되는군요.
이상 이벤트로그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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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7-05-26 작성된 포스트





한쿠아를 아시나요?
한쿠아는 한게임에서 서비스 하던 낚시게임 입니다.
원조는 일본게임으로 알고 있는데 한게임에서 한쿠아라는 이름으로 게임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게임은 서비스 종료로 더이상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한게임의 인용을 하자면,

저희 한쿠아는 2007년 6월 19일을 기해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며,  
아쉽지만 더 이상 고객 여러분을 찾아뵙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

◎ 서비스 종료 일자 : 2007년 6월 19일 (화요일) 오후 12:00  
◎ 서비스 종료 게임 : 한쿠아


시장에 나온 상품이 제구실을 못한다면 사라지는 게 당연하지요.
한쿠아도 한게임에서는 수익성 차원에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테니까요.
그런데 한게임은 한쿠아를 적극적으로 운영했는지에 대해선 묻고 싶을 따름입니다.

아직은 들어갈수 있는 한쿠아 페이지에 첫화면은 이렇습니다.





도대체 이 독도업데이트는 언제적에 처음 보았으며 지금까지 그대로인지... 난감합니다.
한게임은 한쿠아를 업데이트나 서비스의 개선의 의지를 상실한지 이미 오래였습니다.

아래는 한쿠아의 공지사항 첫 화면




대부분 오류에 대한 수정/정검 으로 때워버렸죠.
물론 이전에는 약간의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하긴 했지만, 지금은 보시는 것처럼 한 페이지가 2년을 넘어가는 공지사항입니다.

게임의 변화가 없었던 요인중 하나가 이 게임이 한게임 자체제작이 아닌 일본게임의 수정판이란 점이 가장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독자적인 개발 게임이었으면 다양한 시도라도 하면서 서비스를 했을텐데 말이죠.


어차피 종료되는 게임이지만 ..
한순간 재밌게 즐겼던 게임으로서

그 끝을 보게되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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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농장/게임

2007-05-23 작성된 포스트


 스키드러쉬를 달립니다.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스피드감이 새롭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실제로 오늘 오전중에 도청이다 구청이다 돌아다녔는데 신호대기 정말 오래했던거 같아 더 스피드감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동영상은 스키드러쉬 3차맵 크라스 지역 순찰입니다.
순찰이라 함은 표시된 160개의 스팟spot을 통과하면서 맵의 전지역을 돌아다니는 플레이 입니다.
14분가량의 순찰 동영상으로, 여기밖고 저기밖고 길 잘못들고, 난리가 아닙니다.
여과없는 순수한 순찰모습으로, 단순히 스키드러쉬에는 이런 플레이가 있다 정도로 만든 동영상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볼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편집 해서 멋지게 하려해도 할만한게 없고 편집실력도 안되고 그냥 올렸습니다.

 

 

엠엔케스트 사이트가 망해 동영상을 미처 백업하지 못하였사옵니당 ㅠ_ㅠ

[동영상 자리]

주의!
용량이 큰 영상이라 플레이 후 지연되거나 하는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조금 기다리시면 플레이 되는데,
지연현상이 심하시면 플레이 후 정지버튼을 눌러 관람을 취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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